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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국내 유일 공항 전문전시회 '2025 대한민국 미래공항엑스포' 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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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대구광역시는 국내 유일의 공항산업 전문 전시회인 ‘2025 대한민국 미래공항엑스포’가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엑스코 동관 전시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2025 대한민국 미래공항엑스포 홍보 이미지
2025 대한민국 미래공항엑스포 홍보 이미지
올해 첫선을 보이는 ‘2025 대한민국 미래공항엑스포’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한국공항공사, 엑스코, 대구도시개발공사, 인포마마켓한국이 공동 주관한다. 총 31개 관련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공항 산업 전반의 핵심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에는 한국공항공사, 공군 AI신기술융합센터 등 국내 주요 기관이 참여하며, 공항 산업 분야별 핵심 기업들도 참가해 업계 선도 기술을 소개한다.
공항 건설 설계 분야에서는 국내외 주요 공항 프로젝트에 참여한 희림, 도화, 유신, 근정, 한국종합기술 등이 함께해 공항 건축 사례와 설계 기술력을 집중 조명한다.
공항 탑승교 제조 분야 선두 기업인 중국의 CIMC, 조류퇴치 분야의 버드렉스, 파코코리아도 참가하며, 공항 운영 솔루션을 제공하는 피아스페이스, 두잇도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올해 초 김해공항 화재 진압에 실전 투입된 무인파괴방수차량을 전시하는 진우SMC와 무인 소방 로봇 기술을 보유한 티엑스알로보틱스는 항공 안전을 위한 첨단 소방 기술을 선보인다.
미래 모빌리티인 도심항공교통(UAM) 기술력도 만나볼 수 있다. 브이스페이스는 실물 크기의 VS-300 항공기 모형과 국토교통부 UAM 비행 시연에 활용된 VS-210을 전시해 눈길을 끈다.
에어로디제이컨설팅은 UAM 버티포트의 지상 및 공중 전파환경을 측정·관제하는 특수 차량과 연구 비행기를 전시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 사업과 신공항경제권을 구축할 군위스카이시티, 미래첨단산업·메디컬 헬스케어·글로벌 관광육성 등 신성장 거점 도시로 조성될 K-2 후적지 개발에 대한 콘텐츠를 구성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이끌 미래 청사진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 외에도 공항 산업 전문 콘퍼런스와 세미나가 함께 진행돼, 전문가 교류의 장이 펼쳐질 전망이다. 글로벌 전문 미디어인 Aviation Week Network(AWN)가 개최하는 국제 콘퍼런스에서는 ‘글로벌 항공 연계 및 지역 공항 발전 전략’을 핵심 주제로 다루며, 해외 주요 공항 및 항공기관 고위 인사들이 전문 패널로 참여한다.
26일에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국토교통부 소관 항공 R&D 추진 현황과 신규사업을 소개하는 세미나가 열리며, 27일에는 국토교통부 항공교통본부가 ‘미래 항공교통안전’을 주제로 항공교통 학술 워크숍을 진행한다.
또, 한국시스템엔지니어링 학회(26~27일)와 한국물류과학기술학회(27~28일)는 각각 이틀씩 추계학술대회를 진행한다.
이번 엑스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금요일은 오후 4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airportshow.kr)에서 사전 등록 시 현장 본인 인증 후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외지 방문객 편의를 위해 동대구역과 엑스코 간 순환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엑스포가 공항 전문 기관 및 기업,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항 산업의 미래 방향을 제시하는 시너지 창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건설을 앞둔 대구시가 미래 공항 기술의 혁신을 선도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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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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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교육청, 학년말 학생 생활지도 방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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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학년말 학생 안전사고 예방과 건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초·중·고 학년말 학생 생활지도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경남도교육청사 전경
이번 방안은 학사 일정이 마무리되는 시기에 증가할 수 있는 학생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학생들의 자기관리 역량을 높여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다.
기본 방향은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한 생활지도 프로그램 운영 ▲학생 생활지도 특별기간 운영 ▲청소년 유해환경 및 안전사고 예방 활동 강화 등이다.
경남도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생활지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12월 31일까지를 ‘학생 생활지도 특별기간’으로 지정하여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청소년 음주·유해 약물 오남용 예방, 미성년자 무면허 운전 예방 등 집중적인 생활지도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종훈 교육감은 “수능 이후 학년말은 학생들의 생활지도가 필요한 시기”라며 “학생 생활지도를 위해 학교, 교육지원청, 지자체가 함께 협력할 수 있도록 경남교육청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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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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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부산교회 ‘오픈하우스’ 성료…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한 행사”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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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신천지예수교 부산야고보지파 부산교회(지파장 이영노·이하 신천지 부산교회)가 지난 22일 진행한 ‘오픈하우스’ 행사가 많은 방문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신천지 부산교회가 지난 22일 ‘오픈하우스’ 행사를 개최한 가운데 방문객이 이영노 지파장의 강의를 듣고 있다(사진 신천지 부산교회).
올해 네 번째로 개최된 이날 오픈하우스는 최근 열린 수료식을 콘셉트로 삼아 ‘첫 열매 대축제’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는 성경교육 과정, 예배 프로그램, 성도들의 신앙 활동을 담은 다양한 전시물을 일반 방문객에게 공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마련됐다는 평가다.
이날 오픈하우스는 오전 10시 30분에 시작해 오후 4시에 마무리됐다. 행사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성도들의 가족, 지인, 센터 수강생 등 3000여 명이 찾아 사람들로 북적였다. 교회 측은 참석자를 위해 시온기독교센터 116기 수료식 도슨트와 다양한 체험 부스를 마련해 누구나 즐겁고 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신천지 부산교회 관계자는 “궁금해도 쉽게 발걸음을 옮기지 못했던 분들을 위해 준비한 행사였다”며 “말씀의 중요성, 교육 시스템, 성도들의 변화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려 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행사에서 강의한 이영노 지파장은 “요한계시록은 예언서이며 핵심은 바로 ‘예언과 성취이다’”면서 “하나님의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져, 약속된 말씀이 그대로 성취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천지예수교회 수료생들의 변화를 소개했다. 그는 “수료생들은 교육을 통해 인생의 목적과 이유를 찾았다고 말한다”며 “성경을 여러 번 읽어도 이해하지 못했던 요한계시록의 뜻을 신천지에수교회에서 깨달았고 그로인해 자신이 하나님의 계획 속에 있는 귀한 존재임을 알게 됐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또, “이러한 신앙의 변화는 교리적 만족을 넘어 일상의 인간관계에도 긍정적 영향을 준다”며 “부모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이 더 깊어지고, 친구나 동료와의 관계도 개선되고 좋아졌음을 스스로 인정한다”고 덧붙였다.
참석자들은 행사 분위기와 설명 방식이 “생각보다 차분하고 체계적이었다”고 평가했다. 경주시 안강읍에서 온 임만균(67·남·수강생) 씨는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성도들의 밝은 표정과 친절한 안내를 보며 신뢰가 생겼다”고 말했다.
그는 “센터에서 배운 성경 비유와 예언이 더 잘 이해됐고, 오늘 지파장님의 강연이 기존의 오해를 푸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말씀의 실상을 끝까지 알아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사하구 신평에서 가족과 함께 참석한 박순영(가명·45·여)씨는 “언니와 교사님의 권유로 왔다”며 “오랜 기간 신뢰를 쌓아온 사람들과 함께한 자리였던 만큼 ‘좋은 사람이 많은 곳’이라는 인상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행사장 한편에서는 성도들의 손글씨 소감 전시도 마련됐다.
전시는 성도들의 개인적인 성장과 변화를 담아낸 공간으로 꾸며져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말씀을 배우고 가장 큰 변화는?”의 질문에 센터수강생·성도는 ‘말씀을 배우며 마음이 순수해졌다’ ‘삶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다’ ‘가정이 더 화목해졌다’ ‘말씀·신앙·전도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면서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기록으로 남겼다.
특히, 눈에 띈 부스는 외부 안과 전문의를 초청해 상담을 진행한 곳으로, 행사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전문의가 직접 눈 건강 상태를 확인해 주고 간단한 질환 상담과 진료 예약까지 도와주면서 많은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었다.
신천지 부산교회 관계자는 “오픈하우스를 통해 방문객이 직접 보고 느끼며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면서 “질의응답 부스를 별도로 운영해 참석자가 궁금한 점을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오픈 행사와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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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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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조규일 진주시장, 베트남 껀터대학교 총장 등 만나 기업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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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경남 진주시 조규일 시장은 지난 20일 베트남 껀터시 국립종합대학교인 껀터대학교를 방문해 트란 트룽 틴(Tran Trung Tinh) 총장을 만나 기업 협력을 논의하는 등 해외 세일즈 마케팅 행보를 이어갔다.
조규일 진주시장, 베트남 껀터대학교 총장 등 만나 기업 협력 논의
이날 면담에는 껀터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각 단과대학 학장, 글로벌 교육부 부국장 등 주요 관계자와 베트남 민간 기술기업으로 무인항공기(UAV), 반도체 분야를 주력으로 하는 베트남 CT그룹 대표단이 함께해 ANH 스트럭쳐(대표이사 안현수) 등 진주시 기업과의 UAV·AI 분야 협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CT그룹은 수역환경 모니터링, 어군 탐지, 양식장 관리 등 수산 분야와 농업 분야에서 UAV 활용 수요가 매우 높으며 관련 기술을 보유한 진주시 기업들과의 협력 가능성이 크다는 관심을 나타냈다.
아울러 진주 지역에는 위성 연구, 영상 촬영, AI 기반 분석기술을 융합한 첨단 기술기업들도 다수 위치해 있어, CT그룹이 추진하는 스마트 농업·수산업 분야와의 기술 협력 및 공동 프로젝트 발굴도 함께 모색해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도 제시됐다.
또, 최근 껀터시에 대규모 항공 정비단지(MRO) 건립을 추진 중이라는 점에서, 베트남항공·비엣젯 등의 베트남 운항사들을 포함한 글로벌 항공정비 관련 회사들의 참여가 확대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진주지역 기업들과의 새로운 협력 기회도 생겨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껀터시가 관심을 가지고 추진 중인 스마트 시티 구축과 관련해, 진주시는 스마트 시티 국가 공모 선정 및 통합플랫폼 구축·운영 등 주요 추진 사례를 소개하며 두 도시 간 기술·정책 교류 가능성을 공유했다. 조규일 시장은 껀터시 및 껀터대학교 관계자들이 진주를 방문해 진주시의 스마트도시 구축 사례를 직접 벤치마킹하는 방안을 제안하며, 향후 실무 협의를 통한 교류 확대 가능성을 함께 제시했다.
특히, 껀터대학 총장은 경상국립대학교 전기공학과 석·박사 출신으로 진주시와 인연이 깊으며, 이번 만남을 계기로 진주시-껀터시-경상국립대학교-껀터대학교 간 실질적인 교류 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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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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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경남도지사배 전국 낚시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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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경남도는 거제시 지세포항을 기점으로 장승포항, 지심도, 해금강 인근 해상에서 경남도 지원·한국낚시어선협회 경남지부 주관 ‘제1회 경남도지사배 전국 낚시대회’를 개최했다.
제1회 경남도지사배전국낚시대회
‘경남도 2030 낚시산업 활성화·어선안전 방안’의 일환으로 안전한 낚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 전국 낚시인 400여 명과 낚시어선 20여 척이 참가했다. 참자가들은 지정된 해역에서 낚아 올린 문어의 총합산 무게로 순위를 겨뤘다.
특히, 안전하고 공정한 경기 운영을 위해 낚시어선마다 안전요원을 겸한 현장 심판이 탑승해 현장 계측과 봉인에 입회했다.
이날 총 8,250g(12마리)을 낚은 유태섭(경북 김천시) 씨가 1등을 차지했으며, 2등은 6,834g(13마리)으로 임영진(전남 나주시), 3등은 5,594g(10마리)으로 안상민(경기 화성시) 씨가 차지했다.
이상훈 도 해양수산국장은 “제1회 경남도지사배 전국 낚시대회 개최로 안전과 즐거움을 함께 추구하는 낚시문화의 본보기가 될 것”라며, “경남의 낚시산업 육성과 건전한 낚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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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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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리산함양 전통한지 공개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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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경남 함양군 ‘2025년 무형유산 한지장 공개행사’가 지난 2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함양군 마천면 창원마을 이상옥 전통한지 공방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경남 무형유산 한지장 보유자 이상옥 선생과 창원마을 공동체, 지리산 닥종이를 만드는 사람들이 주관하며,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무형유산연구원, 문화유산 전문가, 경상남도의회 김재웅 도의원, 함양군의회 박용운 군의원, 서영재 군의원, 지리산마천농협 조원래 조합장, 함양군 관계자,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천년을 이어온 함양의 전통한지’라는 주제로 함께 모여 전통한지와 그에 관련된 다양한 문화적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지리산 북쪽 함양군 마천면 일대 주민들은 신라시대부터 사찰 종이의 발달로 전통 한지를 만드는 장인들과 함께 품앗이 형태의 공동체 작업으로 닥나무 재배, 닥무지, 피닥, 백닥 가공 작업 등을 지금까지 약 1400년 동안 전승해 오고 있다.
현재 전국에 전통한지를 만드는 한지 공방은 약 18곳이 있지만, 마을 단위의 품앗이 형태 공동체 작업을 통해 전통 한지의 주원료를 생산하는 곳은 거의 남아 있지 않다.
이번 공개행사는 함양의 전통한지와 다양한 한지 문화를 알리기 위한 자리로, ‘닥무지 작업’, ‘닥나무 껍질 벗기기’, ‘백닥 가공 작업’, ‘흘림뜨기 시연(외발지, 음양지)’, ‘황촉규 점성 만들기’ 등 전통 제지법을 소개했다.
또, 한지 작업 도구와 사진 전시도 진행되었으며, 닥나무를 활용한 다양한 식음료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닥나무 식혜, 닥나무 흑돼지 수육, 닥나무버섯 무우국 등의 시식 행사도 마련됐다.
지난 2021년 4월에는 전통한지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추진단이 구성되어, (재)한지살리기재단과 함께 한지 장인, 학계 전문가, 문체부, 국가유산청,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하여 연구용역, 학술 포럼, 전시회 등을 통해 전통한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경상남도와 함양군은 지난 10월 10일 한지의 날을 맞아, 함양 문화예술회관에서 제9회 전통한지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학술포럼 및 전통한지 전시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경남 무형유산 한지장 보유자 이상옥 선생은 “우리의 문화유산인 함양의 전통한지와 한지문화는 한지장뿐만 아니라 마을 사람들과 함께 공동체 작업으로 한지가 만들어졌고, 닥나무와 관련된 다양한 식음료 문화가 전승되고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천년을 이어온 자랑스러운 우리의 문화유산인 전통한지가 2026년 12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될 수 있도록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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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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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산업안전문화 확산 공동결의대회 및 2025 노사민정 희망드림 콘서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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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경남 창원특례시는 22일 KBS창원홀에서 노사민정 대표와 시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안전문화 확산 공동결의대회’와 ‘2025 노사민정 희망드림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창원특례시, 산업안전문화 확산 공동결의대회 및 2025 노사민정 희망드림 콘서트 성료(지역경제과)
이번 행사는 창원시 노사민정협의회가 주최했으며, 산업안전문화 확산과 노동자·기업인 격려, 그리고 노사민정 간 상생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또, 최근 산업현장에서 산업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노사민정이 함께 안전 실천 의지를 다지고 시민과 안전문화의 중요성을 공유할 수 있도록 산업안전문화 확산 공동결의대회와 희망드림 콘서트를 연계하여 진행했다.
행사는 창원지역예술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산재예방 홍보영상 상영 ▲‘안전은 생명’ 타올 퍼포먼스 ▲버튼대 점등 및 레이저 퍼포먼스 등 안전 실천 메시지를 담은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이어 진행된 경품 추첨에서는 현장 분위기가 한층 고조되었으며, 박군, 원혁&이용식, 배진아, 송나윤 등 인기가수의 무대가 펼쳐져 시민들에게 큰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행사는 시민과 함께 산업안전문화를 확산하고 노사민정의 협력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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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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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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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23일(음력 윤 10월 4일) 일요일 띠별운세◆쥐띠: 36년 말로 마찰 불화가 발생되니 겸손을 유지함이 유리.48년 급히 변동이나 개혁 하지 말고 현재를 더 발전이 유리.60년 권태로 게으름 피지 말고 더욱 안정을 유지해야 발전이.72년 매매나 이사 재물은 서서히 계획대로 이루어질 운세.84년 남자는 유흥 바람기를 조심해야 망신 수를 면할 운세.96년 이성으로 인해 반갑지 않은 상황이 올 수니 예의 주시를.◆소띠: 37년 겉과 속이 다르니 거래 시는 주의하여 조건 분석하라.49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관찰해 물리치는 방안 강구하라.61년 손해 각오하고 난관을 돌파하면 귀인도 도와준다.73년 양보 없이 고집부리면 심력 낭비하고 소득 없고 구설수가.85년 근심 걱정이 있으면 최선 다해 돌파 해가는 용기 필요.97년 폭음에 빠지면 더 난관에 빠지니 냉정하게 처신하라.◆범띠: 38년 집안이 시끄러워질 수 있으니 조용히 안정에 힘써야.50년 뜻 맞는 사람끼리 단합해 추진하면 난제 해결되고 성공.62년 여행 외출 휴가 때는 확실한 계획 확인해야 고생 면할 수.74년 실속 없는 일에 애쓰지 말고 조용히 자기반성이 필요.86년 명예 얻고 상거래는 매우 길하며 가내 경사 수가.98년 남여 화합하는 때니 기회 오면 좋은 인연 찾아라.◆토끼띠: 39년 문서 명예 재물 운은 길한 때니 품위 있게 처신하면 성취.51년 결단하여 밀고 가면 뜻밖에 도움으로 성사된다.63년 노력해도 실익은 없고 몸만 피곤하니 쉬면서 연구를.75년 쉽게 풀리지 않으나 노력하면 늦게 해결 실마리가.87년 여성과 관련되는 일은 길하고 사업관계도 성과 크다.99년 능력 부족하고 때가 아니니 인내로 힘을 길러 추진해야.◆용띠: 40년 마음대로 풀리지 않고 꼬여가니 해결책을 강구하라.52년 영업 판매 계약은 이익이 생기나 오류에 주의 필요.64년 여성은 부지런히 움직이면 재물도 생기고 즐거운 운세가.76년 위아래 사람에게 신망과 인정받아야 목적 달성 수.88년 생색내지 말고 기쁜 마음으로 도와주어야 후에 이롭다.00년 뜻대로 진행이 안 되어도 꾸준히 밀어가면 차차 성취.◆뱀띠: 41년 정확한 계획과 강한 결단으로 밀면 소망은 성취.53년 까다롭게 따지지 말고 칭찬 양보하는 처신이 길함.65년 일을 도모 할 때는 현재 상황 잘 판단해 처리해야 안전.77년 난처한 문제도 귀인이 나타나 도와주어 해결되는 운세.89년 작은 일도 신경 쓰고 즉시 해결해야 후에 길함.01년 게으르면 실패요 부지런하면 복록이 증가해 기쁨이.◆말띠: 42년 현재 만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더욱 길해진다.54년 복덕이 따르니 성급하지 말고 착실히 추진하면 성사.66년 협동하고 사교술을 충분히 발휘하면 이익이 크다.78년 속아서 난제에 처할 수니 달콤한 말에 주의해야.90년 능력 이상 욕심내지 마라 분수껏 실리 추구가 최선책.02년 대인 이성교제는 때가 안 좋으니 신중히 조심해 접근해야.◆양띠: 31년 우환 대비해 뜻밖의 손실 막고 성실해야 발전하는 운.43년 현재는 본분을 지키는 일이 우선이고 망상을 하지 마라.55년 뜻이 커도 실천이 못 미치니 굳은 의지로 실행해야.67년 음해하고 비방하며 배신하는 사람 조심해야 길할 수.79년 신규 사업 확장은 길하니 치밀한 계획하에 추진요.91년 잘되든 일이 좌절될 수 있으니 잘 판단 후에 노력하라.◆원숭이띠: 32년 급히 하려고 서둘지 말고 관망하며 처리함이 더 유리.44년 현재 어렵다고 포기 말고 차근차근 추진하면 크게 성취.56년 어렵다고 포기하지 말고 참고 노력하면 좋은 운으로.68년 의리나 신뢰 못하는 인물에게 협조 기대하면 실망이.80년 풍랑을 만난상이니 정도를 지켜야 길하며 과욕은 금물.92년 이성 운은 순조로우며 명예와 이익은 성취되는 길운.◆닭띠: 33년 친지 가족과 다툴 수 있으니 사랑으로 화합에 신경 써라.45년 가정에 신경 쓰면 편안하고 안락한 생활 되찾는다.57년 강한 정신을 발휘하여 추진해야 성사 약하면 실패 한다.69년 비협조자는 과감히 배제하고 추진해야 성사.81년 순조롭게 이루어지며 귀인도 도와주니 노력하라.93년 이성교제도 안 되고 엉뚱하게 풀리니 신중히 처신 요.◆개띠: 34년 혼자 속 끓고 화나는 일이 벌어져도 인화 화합이 최선.46년 대인관계는 사교성 잘 발휘해 적극적으로 처신해야 유리.58년 자칫 일 그르쳐 주위 사람에게 폐 끼칠 수니 조심을.70년 기준을 정해 근검절약하면 재물 모이고 거래는 이익이.82년 상호 존경하며 넓은 아량으로 양보하고 충돌 피해야.94년 정확한 판단이 서면 약간 모험이 있어도 돌파해라.◆돼지띠: 35년 근검절약하며 덕으로 주위와 협력하며 인내로 견뎌야.47년 주위사람과 친밀히 협조하고 예의로 대하면 소망 성취 수.59년 교만하지 말고 원만히 처신하면 구설수 해소되고 소망 성사.71년 쓸데없는 계획에 시간 허비 말고 가능한 계획에 집중을.83년 옳으면 시행하고 합당치 않으면 냉정히 하지 말라.95년 예상치 않은 대인문제에 대비하는 만반의 준비가 필요.
동양학박사 허산 신순옥 상담문의 010–6566 -7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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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