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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6학년도 수능 대비 교통편의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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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대구광역시는 11월 13일 시행되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대비해, 수험생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시험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교통편의 대책을 마련했다.
대구시청사 전경
올해 수험생은 약 25,494명으로, 대구 시내 51개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를 예정이다.
대구시는 구·군과 협력해 276명의 공무원과 시민단체 회원, 순찰차· 견인차 등 40대의 장비를 시험장 인근에 배치하고, 시험장 반경 200m 전방부터 차량 진·출입을 자제시키며 불법 주정차에 대한 집중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또 , 출근 차량으로 인한 교통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공공기관 출근시간을 1시간 늦춰 오전 10시로 조정하고, ▲버스전용차로 단속 일시중지(07시~09시) ▲승용차 요일제 해제 ▲경찰과 협업해 시험장 주변 간선도로 및 혼잡교차로 집중 관리 등 추가 대책을 시행한다.
특히, 시험장 중 23곳이 도시철도 역세권 내에 위치해 있어, 수험생 등교 시간대에 맞춰 도시철도 3개 노선을 각 4회씩 증편 운행해 평시 6~16분 간격을 5~12분대로 단축한다. 돌발상황에 대비해 비상대기 6편도 추가 편성한다.
더불어, 교통약자 수험생의 이동 편의를 위해 나드리콜에 등록된 회원 중 사전 신청한 수험생에 한해 당일 무료 수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은 콜센터(1577-6776)를 통해 11월 11일(화)까지 가능하며, 탑승 시 수험표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허준석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수능 시험 당일 수험생들의 이동 편의와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출근시간 조정과 대중교통 이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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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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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경남여성복지상담소‧시설협의회, 여성폭력추방주간 맞아 합동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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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경남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경남여성복지상담소‧시설협의회(회장 이상숙, 이하 ‘경남상시협’)와 함께 여성폭력추방주간(11월 25일~12월 1일)을 맞아 지난 7일 거제시 농업개발원에서‘여성폭력 근절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거제시-경남여성복지상담소‧시설협의회, 여성폭력추방주간 맞아 합동 캠페인 전개
이번 캠페인은 제19회 거제섬꽃축제 행사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여성폭력 피해자 인권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폭력예방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도내 23개 기관·단체 회원 100여 명과 거제시여성단체협의회 김옥숙 명예회장을 비롯해 거제경찰서 가정폭력담당, 거제시청 가족정책과 여성정책팀이 함께 참여해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다.
이상숙 경남상시협 회장은 “여전히 사회 곳곳에서 여성과 사회적 약자들이 폭력 피해를 겪고 있다”며 “여성폭력 없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모두가 연대하고 실천해야 한다"며 " 앞으로도 피해자 보호와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여성폭력 문제는 개인의 범주를 넘어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시민들의 인식 개선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적 지원과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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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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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푸라시 계절근로 전국 확산 위한 합의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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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경남 거창군은 지난 4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계절근로자 제도 이행을 위한 공동합의문 서명식에서, 필리핀 정부가 거창군과 푸라시의 ‘거창형 계절근로자 모델’을 공식화하고, 전국 확산을 위한 6개 부처 공동합의문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필리핀 마닐라 공동합의문 체결식
이번에 체결된 공동합의문은 필리핀 계절근로자의 한국 파견 과정에서 안전성, 합법성, 체계적 관리, 근로자 보호를 강화하는 필리핀 중앙정부 차원의 종합 기준을 담고 있다.
서명식은 필리핀 이주노동부(DMW)가 주관했으며, 이민국(BI), 외교부(DFA), 농무부(DA), 법무부(DOJ), 내무‧지방정부부(DILG) 6개 중앙부처와 주필리핀 대한민국 대사관, 푸라시장을 초청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는 필리핀 지방정부로서는 유일하게 존 폴 발모레스 푸라시장과 11월 중 거창군으로 입국할 필리핀 계절근로자들도 공식 초청받아 참석했다.
이는 거창군과 푸라시가 함께 추진해 온 계절근로 협력체계가 필리핀 정부로부터 우수사례로 인정받고 전국 확산 모델로 만들기 위한 자리가 됐다.
앞서 지난 10월 29일, 제32차 APEC 회의 참석차 방한한 한스 레오 칵닥 이주노동부 장관은 첫 공식 일정으로 거창군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근로자 복지와 근무환경 관리 측면에서 선도적인 사례라고 평가한 바 있다.
이주노동부는 이번 공동합의문 서명식에서 거창군과 푸라시가 구축해 온 협력체계에 대해 다시 한번 언급하고, “브로커 개입 없이 지방정부 간 협력으로 운영되는 모델은 계절근로자의 안전한 파견·근무 환경을 마련하는 대표적 모범사례”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구인모 군수는 “앞서 칵닥 장관의 거창 방문에 이어, 필리핀 중앙정부 행사에서 우리 거창–푸라 모델이 공식 거론된 것은 매우 뜻깊고 신뢰를 계속 쌓아갈 필요가 있다”며 “거창군은 앞으로도 필리핀 정부, 푸라시와 긴밀히 협력해 근로자와 농가가 모두 만족하는 지속 가능한 국제 인력교류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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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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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온봄지기 교육’으로 주민 참여형 통합돌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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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경남 거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구인모, 민간위원장 유수상)는 지난 7일 미래농업복합교육관 대교육장에서 ‘통합돌봄지원센터 온봄지기 교육’을 열고 주민 참여형 통합돌봄 실현을 위한 역량 강화에 나섰다고 전했다.
거창군 온봄지기 교육을 통해 주민 참여형 돌봄 강화
이번 교육에는 온봄지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민이 함께 만드는 통합돌봄 공동체’를 주제로 한 초청 강연과 2025년 통합돌봄사업 성과 공유, 2026년 추진계획 논의 등이 진행됐다.
초청 강연에서는 부산 만덕종합사회복지관 정신모 관장이 연사로 나서 주민 주도형 복지 모델의 필요성과 지속 가능한 돌봄공동체의 가치를 다양한 현장 사례와 함께 소개했다.
이어 거창하모니카클럽의 축하공연이 분위기를 더했다.
구인모 군수는 “거창군은 2020년 가조권역을 시작으로 남상·위천·거창읍 권역까지 4개 권역에 통합돌봄지원센터 운영하며, 군민이 살던 곳에서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거창형 통합돌봄 체계’를 확충해왔다”며, “마을 단위에서 활동 중인 150여 명의 온봄지기가 더욱 촘촘한 돌봄 실천을 이어가고 있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근 노인인구와 1인 가구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돌봄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거창군의 노인인구 비율은 2015년 24.5%에서 2035년 44.0%로 높아질 전망이며, 군 전체 예산 중 복지예산 비중도 2015년 21.9%에서 2025년 23.5%로 확대됐다.
특히, 거창군은 노인과 장애인을 포함한 돌봄 인구가 전체의 약 67%를 차지해, 지속 가능한 돌봄체계 구축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현재 거창군에는 4개 권역 155명의 온봄지기가 활동하고 있으며, 마을을 직접 찾아가 안부를 묻고 생활을 살피는 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또, 주민 스스로가 이웃을 돌보는 경험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참여가 확산되고, 민·관이 함께하는 협력 돌봄 체계가 정착되고 있다.
한편, 이번 교육에서는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통합돌봄 인프라와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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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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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부산·경남 행정통합 실효성‧출연금 신뢰성 도마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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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경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백태현)는 지난 7일, 제419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기획조정실을 대상으로 행정통합 추진 방향, 출자·출연기관 출연금 동의안 신뢰성, 성과관리 체계, 재정위험 관리 등 주요 현안을 집중 점검하며 도정의 정책 신뢰성과 재정 투명성 강화를 주문했다고 밝혔다.
경남도의회 전경
박동철(국민의힘, 창원14) 의원은 “부산-경남 행정통합은 도민 공감과 실익이 전제돼야 한다”며 “과거 창원시 통합처럼 행정주도식 통합은 갈등만 남길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경남이 부산·울산에 종속되는 논의보다 자체 산업과 발전 전략을 중심으로 접근해야 하며, 행정통합보다 경제동맹이나 특별연합이 보다 현실적 대안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조영제(국민의힘, 함안1) 의원은 “행정통합 논의가 지역 발전보다 정치적 목적에 이용돼서는 안 된다”며 “특히 지자체 통합 시 지역 갈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도는 방관자가 아닌 조정자 역할을 해야 하며 통합 논의가 선거용 이슈로 변질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이에 대해 김영삼 정책기획관은 “행정통합은 절차가 복잡한 사안인 만큼, 지자체의 자율성을 보장하면서 실질적인 협업이 가능한 경제동맹을 병행 검토하고, 도가 중립적 조정자로서 가장 효과적인 방안을 찾아가겠다”고 답했다.
윤준영(국민의힘, 거제3) 의원은 “부서별 성과지표를 강화하겠다고 했지만, 최근 3년간 미달성 지표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성과관리 체계가 단순 통계 집계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성과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총괄 관리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과도한 목표 설정으로 인한 성과 왜곡이 없는지 점검하고, 달성률이 낮은 부서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성과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실질적 개선을 요구했다.
조현신 의원(진주3)은 “우주항공청이 개청 1년 반이 지났음에도 제자리걸음 상태이며, 정책 동향 파악과 대응이 여전히 늦다”고 지적했다. 이어 “기획조정실이 중심이 되어 연구개발(R&D) 총괄기능을 강화하고 관련 부서 간 협업체계를 구축해 경남이 주도권을 확보해야 한다”며 “항공우주청이 반쪽짜리 기관으로 전락하지 않도록 산업이 경남에 집중될 수 있는 전략적 대응이 필요하다”며 우주항공청 관련 정책 대응력 강화를 촉구했다.
출자·출연기관의 출연금 동의안과 실제 예산 편성의 불일치 문제도 도마에 올랐다.
김일수(국민의힘, 거창2) 의원은 “출자출연기관 출연금 동의안이 의회를 통과했음에도, 2023년은 3곳, 2024년은 4곳 외 실제 출연금 금액이 의결 내용과 다르게 운영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며 “의회의 동의 절차가 형식적으로 전락하지 않도록 출연금 산정을 보다 명확히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의회의 의결 취지를 훼손하지 않도록, 출연금 변경 시 사전 협의 및 재검증 절차를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조인종 의원(국민의힘, 밀양2)도 “출자·출연기관의 동의안 금액과 실제 예산 편성액이 매년 달라지고 있으며, 의회에 제출된 동의안 내용이 실제 편성과 상이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며 “의회의 동의 절차가 형식적으로 전락하지 않도록 출연금 편성 과정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백태현 위원장(국민의힘, 창원4)은 “출자·출연기관의 경영평가 용역을 실시하고도 도민들이 결과를 확인하기 어렵다는 것은 문제”라며 “도민이 도청 홈페이지를 통해 경영평가 결과를 일괄하여 확인할 수 있도록 공개체계를 개선해야 한다”고 말하며 경영평가 정보공개 체계 전반의 개선을 주문했다.
이에 김기영 기획조정실장은 “출연금 동의안과 예산 간 차이를 최소화하고, 경영평가 결과도 도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재정 건전성과 시‧군 간 재원 배분, 지방소멸 대응 등 도의 재정운용 전반에 대한 지적도 이어졌다.
노치환(국민의힘, 비례) 의원은 “경남개발공사가 공사채를 추가 발행하는 등 재정위험이 반복되고 있다”며 “행안부에서도 공사채가 기존 부채 상환에 쓰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힌 만큼, 도가 이러한 위험을 사전에 인지하고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기획조정실이 중심이 돼 개발공사와 주요 재정사업의 위험 신호를 조기에 감지할 수 있는 ‘재정경보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영명(국민의힘, 창원13) 의원은 “도내 조정교부금 배분 과정에서 세입 규모가 큰 시군이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을 배분받고 있다”며 “조정교부금의 취지가 균형발전에 있는 만큼 형평성을 유지하되, 세입에 기여한 시군이 정당한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특별조정교부금을 통해 합리적인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배분기준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이용식 의원(국민의힘, 양산1)은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률이 50% 수준에 그치고 일부 시군은 1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며 “단순히 구조적 한계로만 돌릴 것이 아니라, 도 역시 책임의식을 가지고 집행 부진 원인을 면밀히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는 청년정착과 인구유입 등 사람 중심의 소프트웨어 사업으로 전환하여 실질적인 성과를 내야 한다”고 제안했다.
한편, 기획행정위원회는 10일 행정국, 경상남도 기록원, 감사위원회를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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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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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국토부 주최 한국건축문화대상 ‘대통령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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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공공건축가 제도 시행과 함께 목조건축 대표도시로 주목받고 있는 진주시가 건축분야 최고 권위의 한국건축문화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진주시국토부 주최 한국건축문화대상 ‘대통령상’ 수상
진주시는 지난 5일 국토교통부가 주최⋅주관한 ‘2025 한국건축문화대상’ 건축문화진흥 부문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건축문화대상’은 지난 1992년 제정돼 올해로 34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건축분야 상으로 정평이 나있다. 이 상은 우수한 건축물을 발굴하고 건축의 공공가치를 일깨우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돼 건축 관계자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건축문화 진흥을 도모하기 위해 해마다 시행되고 있다. 진주시가 수상한 ‘건축문화진흥 부문’은 건축 활동, 미디어, 출판 등 건축문화 진흥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이번 수상은 진주시의 ‘사람 중심의 건축, 자연과 공존하는 도시’의 시책 방향성에 따라 지난 7년간 추진해온 공공건축가 제도와 목조건축 활성화 정책이 진주시의 건축문화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 점에서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진주시는 지난 2019년 공공건축가 제도 도입 이후, 도시 전역의 공공건축 품질향상과 시민이 체감하는 건축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특히, 목조 공공건축물 도입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가능한 도시건축 정책 추진으로 ‘목조건축 대표도시’라는 새로운 이미지를 구축했다. 진주시는 올해 ‘진주건축문화제’를 통해 공공건축가 제도 7년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목조건축과 탄소중립’을 주제로 한 국제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지역 건축문화 진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규일 시장은 “이번 대통령상 수상은 건축을 도시의 품격으로 여기며, 공공건축의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꾸준히 실천해온 시민과 행정모두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진주시는 사람 중심의 건축, 자연과 공존하는 도시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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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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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의생명축제 & 건강도시 김해의료박람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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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경남 김해시는 제6회 김해의생명축제 with 제2회 건강도시 김해의료박람회가 지난 7, 8일 이틀간 롯데가든파크 일원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제6회 김해의생명축제 & 제2회 건강도시 의료박람회 롯데가든파크서 개막
김해시가 주최하고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Gimhae Biohealth Summit & Expo’라는 슬로건 아래 의생명·의료기기 산업과 시민이 함께하는 건강·과학 체험의 장이자 건강도시 김해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올해는 시민 접근성을 고려해 행사장을 기존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에서 대규모 정원형 공원인 롯데가든파크로 변경해 보다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행사 첫날 롯데호텔앤리조트에서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 ▲국내 의료 전문가 매칭 캠프 ▲IR/VC 투자 매칭 데이 ▲의생명산업 전문가 세미나 등 다채로운 비즈니스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일본, 중국, 태국, 베트남 등의 해외 바이어와 전문가들이 참여해 김해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교류의 장을 마련해 참가 기업들이 좋은 반응을 보였다.
이틀간 롯데가든파크에서는 50여 개 의생명·의료기기 기업과 병원들이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디지털헬스케어 체험존 ▲건강 퀴즈 ▲말타기 VR 체험 ▲어린이 과학상상그리기 대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사전 접수가 조기 마감될 정도로 시민 관심이 높았다.
이 중 진흥원이 특별히 마련한 디지털헬스케어 체험존은 실제 거실과 안방을 구현한 공간에서 디지털헬스케어 제품의 활용 시나리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개인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시대 흐름에 맞춘 혁신적인 콘텐츠로 관심이 집중됐다.
또, ‘KidZania GO!’ 어린이 직업체험 프로그램은 ▲신생아 케어 ▲119 소방대 ▲한의사 ▲치과의사 등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생명과 건강의 소중함을 배우는 교육적 재미와 진로 탐색을 동시에 만족시켰다.
어린이 과학상상그리기 대회는 500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해 과학적 상상력을 마음껏 펼쳤으며 우수작 44건에 대한 시상식이 현장에서 진행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진흥원 김종욱 원장은 “이번 행사로 기업, 시민, 의료기관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했으며 김해의생명산업의 중요성과 미래 가능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그램으로 김해의 의생명산업과 글로벌 시장을 연결하는 중요한 교두보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홍태용 시장은 “병원과 기업 간의 상생 협력을 촉진하고, 시민들에게 의생명 산업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기회를 제공했다”며 “앞으로도 의생명 산업의 혁신과 발전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고, 건강생활 실천을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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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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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교육청, 건강 취약 학생 ‘맞춤형 건강 안전망’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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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모든 학생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2025년 학생 건강 정책’의 핵심을 건강 취약 학생 대상의 맞춤형 지원 체계 구축에 두고 본격적인 건강 안전망을 가동하고 있다.
경남도교육청사 전경
경남ㄴ도교육청은 1형 당뇨병, 실명 유발 안질환, 희귀난치성 질환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학생들에게 제도적 지원을 대폭 확대하여, 질병이 학습과 학교생활의 장애 요인이 되지 않도록 ‘차별 없는 건강권’을 보장하는 데에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해 경남교육청은 ▲질환별 맞춤형 지원 ▲보건 인력 및 안전 기반 시설 구축 ▲학교 공동체 역량 강화 등 세 가지 핵심 전략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형 당뇨병 학생 지원
2025년 4월 기준 경남교육청 소속 학교의 당뇨병 학생은 총 361명으로, 이 중 1형 당뇨병 학생은 157명이다.
교육청은 인슐린 주사가 필요한 1형 당뇨병 학생에게 연간 의료비 20만 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부산 아르피나에서 학생과 보호자 90명이 참여한 ‘부울경 소아청소년 1형 당뇨병 캠프’를 개최한 바 있다.
이 캠프는 당뇨병 학생의 건강 관리와 심리적 회복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과거 참가 학생이 대학생 자원봉사자로 다시 참여해 건강하게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는 등 선순환의 긍정적 사례를 만들고 있다.
또, 경남교육청은 1형 당뇨병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홍보 동영상을 제작하여 유튜브에 게시했으며, 학부모들에게 “경남교육청의 선도적인 노력이 전국으로 확산되길 바란다”라는 호응을 얻었다.
실명 유발 안질환 및 희귀난치성 질환 학생 지원
이와 함께 백내장, 녹내장, 황반변성, 당뇨병성 망막증 등 시력 저하를 유발하는 안질환 학생에게도 연간 의료비 2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9월 20일에는 진주경상대학교병원에서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정밀 안과 검진, 실명 예방 체험, 의료진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희귀난치성 질환 학생에게는 ‘난치병 및 당뇨병 학생지원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인당 최대 3,000만 원 이내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2024년 한 해 동안 학생 총 107명에게 1억 2,239만 8천 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10월 31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다.보건 인력 및 안전 기반 시설 구축
보건교사가 없는 학교나 보건교사 1인당 학생 수가 많은 학교에는 보건지원강사를 배치해 취약 학생에 대한 맞춤형 건강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보건교사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학생 개개인에 대한 밀착형 건강 지도가 가능해졌다.
또, 경남교육청은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의무화해 응급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고, 건강이 취약한 학생을 포함한 모든 학생을 보호하는 ‘최초 대응자 안전망’을 구축했다. 현재 초중고에서는 매년 한 학년 이상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실습 중심의 심폐소생술 교육을 하고 있으며, 모든 교직원은 매 학년도 4시간 이상의 교육을 이수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을 내실 있게 운영함으로써 학교는 모든 학생에게 안전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응급 위험이 높은 취약 학생에게는 생명을 지키는 실질적인 보호막이 되고 있다.
학교 공동체 역량 강화
취약 학생의 건강 관리는 학교 공동체 모두가 함께 책임져야 할 중요한 과제다. 경남교육청은 지난 6월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1형 당뇨병 학생 건강 관리 기본형 연수와 글루카곤 주사법, 연속 혈당 측정기 실습을 포함한 심화형 연수를 총 4회 실시했다. 이어 10월에는 실명 예방을 위한 안과 질환 관리 연수를 2회 운영했다.
또, 일반 교직원도 당뇨병 학생 건강 관리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연수 자료와 교육 동영상을 제작해 교육청 누리집에 게시했으며, 해당 자료는 타 기관 연수에도 활용되고 있다.
2025년에는 양산부산대학교 의과대학 내에 ‘경상남도교육청 학생건강증진센터’를 설치했다. 센터는 예방의학 전문가를 센터장으로 위촉하고, 찾아가는 건강증진 체험프로그램 운영, 취약 학생 상담, 전문 병원 및 대학병원 연계 시스템 구축, 보건업무 담당 교사 연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남도교육청은 이처럼 취약 학생의 건강권을 보장하는 것은 물론, 건강증진학교 운영, 체계적인 보건교육, 감염병 관리, 흡연 및 유해 약물 예방교육 등을 통해 모든 학생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박종훈 교육감은 “질병이나 신체적 어려움이 학생의 꿈과 배움을 가로막지 않도록 촘촘한 건강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며 “모든 학생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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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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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해외 빅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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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경남 창원특례시는 5일부터 7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해외 빅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수출상담액 5,392만불(약 781억 원), 계약추진액 1,610만불(약 233억 원) 달성
이번 상담회는 창원시와 창원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창원 주력산업의 수출시장 다변화와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등 3개국 12개사 바이어와 창원지역 45개 중소기업이 참여했다.
특히 인도네시아 산업부 부국장과 자카르타 남부상공회의소 회장이 직접 참석해 창원시와 산업 협력 가능성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행사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행사는 첫날인 5일 마산가고파국화축제장 방문 및 환영만찬을 시작으로, 6일에는 창원지역 우수 중소기업의 공장을 방문해 기술과 제품을 직접 살펴보는 현장 비즈니스 교류가 진행됐다.
마지막 날인 7일 열린 1:1 수출상담회에서는 총 61건의 상담이 이뤄져 수출상담액 5392만불(약 781억 원), 계약추진액 1,610만불(약 233억 원) 그리고 MOU 체결 8건 등 실질적 성과를 거뒀다.
창원시글로벌비즈센터 관계자들은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시장 진출 컨설팅을 제공해 실질적인 수출성과 창출을 지원했다.
박진열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수출상담회는 우수 기술력을 갖춘 창원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과 직접 연결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들이 세계 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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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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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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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9일(음력 윤 9월 20일) 일요일 띠별운세◆쥐띠; 36년 어려워도 자중하며 성실하면 귀인도 도와준다.48년 재물을 구하려면 집밖에 나가 활동해야 얻어지는 운.60년 낭비 줄이고 차기를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한 시기.72년 구설수 배신 수니 출행 말고 차기를 계획이 유리.84년 맡은 일은 중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완수해야 성취될 수.96년 적은 노력으로 큰 이익 얻으니 밀어붙여야 큰 성과가.◆소띠: 37년 힘들고 괴로움이 겹치는 시기이니 너무 무리하지 말라.49년 재물 욕심내면 명예 손상될 수 있으니 분수 지켜라.61년 이익만 추구하지 말고 봉사 정신으로 검소하게 해야 길.73년 고생 참고 꾸준히 노력하면 귀인도 도와 꿈은 달성.85년 늦다고 성급하지 말고 기다리면 좋은 기회와 소원성취.97년 긴급사태 발생할 수 있는 때니 사고 골절 음주 조심.◆범띠: 38년 내일을 위해 실력을 가다듬고 심신을 연마하라.50년 대기만성이라 급하게 하지 말고 때가 오기 기다려야.62년 쉽게 결과 없는 일에 신경 써야 실리는 없고 피곤하다.74년 가정불화로 소란하니 화합에 더욱더 심혈을 기우려라.86년 하극상으로 주객이 전도 될 수니 현명히 돌파해라.98년 연인 이성 관계는 서로 뜻이 달라 깨지기 쉬운 운.
◆토끼: 39년 헛된 꿈 버리고 분수 지키며 안정하며 차기 준비요.51년 만사 마음먹은 대로 힘차게 추진하면 성취할 수.63년 매매는 호조건으로 성사될 수며 이권이나 계약 유리.75년 너무 믿어 후회할 일 생길수니 잘 판단 후 처신하라.87년 이성을 무분별하게 상대하면 모두 허사 되니 조심.99년 시작하면 잘 풀리는 운이니 서두르지 말고 밀라.◆용띠: 40년 과거를 모두 잊고 새로운 계획 세워 추진하여야 할 운.52년 그럴듯한 말에 속지 말고 냉철하게 신경 쓰지 말라.64년 뜻밖에 귀인 만나 새로운 진로가 펼쳐질 길운.76년 공직자는 분수와 정의를 중요시하고 처신하면 길하다.88년 오해로 불편한 관계는 해결 될 수니 서둘러 화합해야.00년 여성은 남자를 남자는 환락을 조심해야 길운으로.◆뱀띠: 41년 중도 포기하면 되는 일 없고 적극적으로 완수하면 성사.53년 끈기와 노력으로 장애물을 제거하고 계속 추진해야.65년 분수 넘치게 계획 말고 실속에 우선해서 진행해야.77년 무리하지 말고 순리대로 처신하면 소망은 성사.89년 고통 참고 겸손히 처세하면 새로운 전환점이 올수 있다.01년 여성과 관계되는 일은 잘 안 풀이는 운이니 조심.
◆말띠: 42년 재물 운은 좋으니 노력하고 낭비는 금해야 길하다.54년 욕심으로 다투면 송사 벌어질 수니 이해와 양보로.66년 매매나 재물은 얻을 수 있으니 서두르지 말고 자중해야.78년 불평 말고 침착히 앞날을 개척하는 노력이 필요.90년 대인관계의 일은 성사되고 혼담 및 장사도 성공되는 운.02년 대인 이성교제는 때가 안 좋으니 신중히 조심해 접근해야.◆양띠: 31년 앞이 안 보이는 암울한 때니 새 방법 연구하며 건강에.43년 가족과 더욱 친밀히 생활해서 활기찬 생활에 힘써야.55년 굳게 마음 다지고 신중히 인내로 처리해야 난제 해결될 수.67년 사회 활동하는 여성은 매우 길하니 노력하면 성과가.79년 겉은 화려하게 보이나 속은 복잡하니 내면에 충실을.91년 애인 남녀 간에는 정도를 지켜야 기쁘고 실수를 조심.◆원숭이띠: 32년 적극적으로 상호 협조하며 추진하면 소원 순조롭게 달성.44년 무모한 행동 자제하고 자신에 맞는 정확한 행동 필요.56년 재물보다 우선하여 가정 가족문제를 원만히 해결해야.68년 사리사욕에 경거망동하면 실패하니 우선 공통성에.80년 친지 협조자와 공적인 일을 추진하면 발전이 이루어질 수.92년 천천히 조심해야 안전하며 급하게 서두르면 실패수가. .◆닭: 33년 매매나 계약은 미루고 구재도 어려우니 서두르지 마라.45년 너그럽고 겸손한 자세로 처세하면 뜻한 바는 성사된다.57년 호감 사는 대인관계 유지하면 소망은 쉽게 이루어진다.69년 배신을 당해 의외의 난관에 처 할 수니 신경을 써라.81년 거만 하지 말고 다가올 난관을 대비하는 자세 필요.93년 시작은 왕성하나 나중에 약해지니 새 일에 손대지 말라.◆개: 34년 자신 있다고 앞에 너무 나서지 말고 한걸음 뒤서면 길운이.46년 가정이 화목해야 편안해지니 외부일보다 우선해라.58년 내실 튼튼히 하고 실력 쌓아 도전하면 난제 풀린다.70년 현실파악에 우선하여 행동하고 주변인물과 협조해야 길.82년 때를 잘 맞추어 직업이나 이사하면 좋은 일이 생길 수.94년 선후배 도움 받아 공정히 처리하면 잘 해결된다.◆돼지띠: 35년 오해 받고 무시당해도 꾹 참고 때를 기다림이 상책.47년 처리하는데 힘들어도 흥분하지 말고 신중하면 해결.59년 힘든 계획을 세워 욕심내면 결국 손해만 본다.71년 확실한 신용 얻으면 손재수 피하며 사업은 번창.83년 일을 확장하지 말고 내실 기하여 안정을 유지하라.95년 옮고 그름을 정확히 구별하여 처신해야 길하며 후회 없다.
동양학박사 허산 신순옥 상담문의 010–6566 -7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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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