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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소비자친화행정 대상 수상
경남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22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에서 소비자친화행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수상 장면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은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위원회와 컨슈머포스트가 주최하고 한국 소비자협회가 주관한다. 소비자의 권익증진에 기여한 신뢰성 및 공익성을 갖춘 기업, 개인, 단체를 발굴해 소비자에게 올바른 선택의 기회를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2012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시는 2020년에도 수상한 바가 있으며, 작년 한해 코로나로 인한 경기 침체 상황 속에서도 전국 최초 민관협력 소상공인 소비 촉진 행사인 ‘착한소비 창원 블랙위크 행사’ 추진과 지역 내 자금의 선순환을 이끈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 확대 발행’을 시행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가 높이 평가되어 ‘소비자친화 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안경원 창원시 제1부시장은 “코로나19 상황 속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여 주신 소상공인분의 희생과 창원특례 시민의 높은 행사 참여율에 힘입어 소비자 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며 “올해도 민생경제 V턴 시책을 활발히 추진하여 지역소비 촉진 활성화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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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대한노인회 노인복지대상‘대상’수상
9일, 경남 통영시는 사단법인 대한노인회에서 주최하는 2022년 '제1회 대한노인회 노인복지대상' 기초자치단체 분야에서 경남도에서 유일하게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통영시청사 전경 대한노인회 노인복지대상은 노인이 행복한 세상을 구현하고자 올해 처음 제정됐으며 경로 효친 정신으로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기여한 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통영시는 고령화의 급속한 진행에 따라 초고령사회에 진입해 노인 뿐 아니라 모든 시민이 다함께 행복한 통영시를 만들고자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고령친화도시에 걸맞은 노인의 여가·건강·일자리 등 활기찬 노후를 위해 노인대학 및 실버교실 운영 지원, 노인복지회관 활성화사업 지원, 노인복지회관 건립 및 운영, 노인일자리 지원, 경로당 운영비 및 양곡비 지원,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갑원 대한노인회 통영시지회장은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시는 통영시에 감사드리며, 경남도 유일하게 선정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통영형 고령친화도시 추진을 위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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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8일, 경남 양산시는 경남도가 실시한 2022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세정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과 함께 상 사업비 1억 원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양산시청사 전경 이번 평가는 2021년 한 해 동안 지방세 부과ㆍ징수, 체납액 정리, 지방세 조사, 지방세 심사, 세외수입 부과·징수, 지방소득세, 세정일반, 코로나19 관련 시책추진 등 8개 분야 22개 항목에 대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시는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 지원을 위한 지방세 감면 시책을 전국 최대 규모로 추진함과 아울러 상생임대인 운동 참여 확산을 위해 시장 서한문 발송 및 감사패 수여, 납세자 편의 시책으로 전자송달·자동납부 확대 추진 및 세외수입 가상계좌 납부서비스 확대 시행, 체납자 은닉재산 시민제보 포상제 추진 등 다양한 특수시책을 신규 발굴 한 점이 우수기관 선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양산시는 지난 2012년 이후 11년 연속 수상으로 지방세정 운영 능력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양산시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모범적 납세의식과 세무 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을 발굴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세정 운영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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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합천군협의회, 환경분야 장관 표창 수여
7일, 경남 자연보호합천군협의회(회장 박오영)는 환경보전에 이바지한 공으로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해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7일 정례조회에서 합천군(군수 문준희)으로부터 표창장을 전달받았다. 장외자 사무국장이 문준희 군수로 부터 자연보호합천군협의회 표창을 전수받고 있다. 군 협의회는 2005년 2월에 사단법인을 설립해 현재 총 회원 160여 명으로 구성돼 활동 중이며, 자연을 오염과 파괴로부터 보호하고 아름다운 국토를 소중히 보존하고자 범국민적으로 자연보호운동을 전개하는 단체다. 또, 저탄소 녹색사회 구현을 위한 자연보호운동, 자연보호 환경지킴이 역할수행에 따른 교육사업, 생활 속 오염원 줄이기 운동, 군민의 식수원인 합천댐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주민참여형 환경정화 활동 추진을 통한 자연보호 활동 등 환경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부 장관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오영 협의회장은 “코로나19와 급변하는 기후변화로 인해 자연보호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는 시점에 환경지킴이로서 앞장서겠으며, 적극적인 자연보호운동을 통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녹색합천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문준희 군수는 “우리 지역의 자연보전을 위해 노력하여 환경분야 큰 상을 수상하게 되어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소중한 자연자원을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한 환경보호 실천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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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장우인 주무관, ‘부패방지’ 국무총리상 수상
경남 김해시는 감사관에 근무하는 장우인 주무관(1981년생)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제10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상(부패방지 부문)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장우인 주무관 경남 지자체 중 유일한 수상으로 2021년 국민권익위 청렴도 평가 2등급,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우수기관 선정에 이은 영예이다. 장 주무관은 2004년 입사해 2021년부터 김해시 청렴·부패방지 업무 전반을 수행하면서 부패 취약 분야와 최근 5년간 부패 발생 사례를 분석해 5개 추진전략, 43개 이행과제로 이루어진 ‘반부패·청렴도 종합대책’ 수립과 추진에 기여했다. 그 결과 김해시는 국민권익위 주관 2021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부패위험 제거 노력’, ‘부패방지 제도 운영’ 등의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확보, 전년도 대비 한 단계 도약한 1등급에 선정됐으며 이번에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국민권익위는 매년 국민권익의 날을 기념하여 우수기관과 유공자를 대상으로 포상을 실시하고 있다. 장 주무관은 “반부패·청렴 인식 제고를 위한 김해시 전 직원의 적극적 노력으로 이루어낸 결과”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붙임 : 장우인주무관 증명사진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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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교육청, 항공 직업교육 혁신지구 우수기관 선정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교육부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인 ‘진주・사천・고성지구 항공산업분야’가 연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경남도교육청사 전경 교육부장관 기관 표창과 더불어 2023년 예산에서 110%의 추가 성과금을 받아 올해 기준으로 총 11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될 예정이다. 이날 교육부 주관으로 대전 인턴시티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은 교육부와 직업교육 혁신지구 시도 관계자, 올해 신규로 지정된 지자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지구 성과 발표회와 함께 진행했다. 교육부 연차 평가는 △직업교육 지역 협력 체제 구축 및 지자체 협업 △지역 인재 성장 경로 구축 등 8개 분야에서 ‘매우 우수’에서 ‘매우 미흡’까지 5단계로 정성과 정량 평가를 실시하며, 이를 점수로 환산해 ‘우수’ 지구와 ‘보통’ 지구 등으로 평가한다. 경남교육청은 모든 지표에서‘매우 우수’, ‘우수’ 등을 받아 ‘우수’ 지구로 선정되었으며, 연차 평가 결과에 따른 종합평가 의견을 자체 성과 분석을 통해 2, 3년 차 사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경남교육청은 최근 올해 직업교육 혁신지구에 김해와 창원 2개 지구가 동시에 신규 선정된 데 이어 기존 지구인 진주・사천・고성지구가 ‘우수’ 지구로 선정되면서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에서 선도 교육청으로서 탄탄한 기반을 갖추게 됐다. 한편, 경남교육청 주요 협업 기업인 한국지멘스는 이번에 교육부장관 개인 표창을 수상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올해 김해·창원 신규 지구 동시 선정에 이어, 진주・사천・고성 지자체와 함께한 항공지구가 ‘우수’ 지구로 선정된 것은 교육청과 지자체, 그리고 기업이 함께 이뤄낸 아주 값진 성과”라면서 “경남 직업교육이 대한민국 직업교육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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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소비자친화행정 대상 수상
- 경남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22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에서 소비자친화행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수상 장면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은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위원회와 컨슈머포스트가 주최하고 한국 소비자협회가 주관한다. 소비자의 권익증진에 기여한 신뢰성 및 공익성을 갖춘 기업, 개인, 단체를 발굴해 소비자에게 올바른 선택의 기회를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2012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시는 2020년에도 수상한 바가 있으며, 작년 한해 코로나로 인한 경기 침체 상황 속에서도 전국 최초 민관협력 소상공인 소비 촉진 행사인 ‘착한소비 창원 블랙위크 행사’ 추진과 지역 내 자금의 선순환을 이끈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 확대 발행’을 시행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가 높이 평가되어 ‘소비자친화 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안경원 창원시 제1부시장은 “코로나19 상황 속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여 주신 소상공인분의 희생과 창원특례 시민의 높은 행사 참여율에 힘입어 소비자 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며 “올해도 민생경제 V턴 시책을 활발히 추진하여 지역소비 촉진 활성화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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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소비자친화행정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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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대한노인회 노인복지대상‘대상’수상
- 9일, 경남 통영시는 사단법인 대한노인회에서 주최하는 2022년 '제1회 대한노인회 노인복지대상' 기초자치단체 분야에서 경남도에서 유일하게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통영시청사 전경 대한노인회 노인복지대상은 노인이 행복한 세상을 구현하고자 올해 처음 제정됐으며 경로 효친 정신으로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기여한 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통영시는 고령화의 급속한 진행에 따라 초고령사회에 진입해 노인 뿐 아니라 모든 시민이 다함께 행복한 통영시를 만들고자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고령친화도시에 걸맞은 노인의 여가·건강·일자리 등 활기찬 노후를 위해 노인대학 및 실버교실 운영 지원, 노인복지회관 활성화사업 지원, 노인복지회관 건립 및 운영, 노인일자리 지원, 경로당 운영비 및 양곡비 지원,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갑원 대한노인회 통영시지회장은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시는 통영시에 감사드리며, 경남도 유일하게 선정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통영형 고령친화도시 추진을 위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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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대한노인회 노인복지대상‘대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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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 8일, 경남 양산시는 경남도가 실시한 2022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세정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과 함께 상 사업비 1억 원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양산시청사 전경 이번 평가는 2021년 한 해 동안 지방세 부과ㆍ징수, 체납액 정리, 지방세 조사, 지방세 심사, 세외수입 부과·징수, 지방소득세, 세정일반, 코로나19 관련 시책추진 등 8개 분야 22개 항목에 대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시는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 지원을 위한 지방세 감면 시책을 전국 최대 규모로 추진함과 아울러 상생임대인 운동 참여 확산을 위해 시장 서한문 발송 및 감사패 수여, 납세자 편의 시책으로 전자송달·자동납부 확대 추진 및 세외수입 가상계좌 납부서비스 확대 시행, 체납자 은닉재산 시민제보 포상제 추진 등 다양한 특수시책을 신규 발굴 한 점이 우수기관 선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양산시는 지난 2012년 이후 11년 연속 수상으로 지방세정 운영 능력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양산시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모범적 납세의식과 세무 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을 발굴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세정 운영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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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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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합천군협의회, 환경분야 장관 표창 수여
- 7일, 경남 자연보호합천군협의회(회장 박오영)는 환경보전에 이바지한 공으로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해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7일 정례조회에서 합천군(군수 문준희)으로부터 표창장을 전달받았다. 장외자 사무국장이 문준희 군수로 부터 자연보호합천군협의회 표창을 전수받고 있다. 군 협의회는 2005년 2월에 사단법인을 설립해 현재 총 회원 160여 명으로 구성돼 활동 중이며, 자연을 오염과 파괴로부터 보호하고 아름다운 국토를 소중히 보존하고자 범국민적으로 자연보호운동을 전개하는 단체다. 또, 저탄소 녹색사회 구현을 위한 자연보호운동, 자연보호 환경지킴이 역할수행에 따른 교육사업, 생활 속 오염원 줄이기 운동, 군민의 식수원인 합천댐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주민참여형 환경정화 활동 추진을 통한 자연보호 활동 등 환경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부 장관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오영 협의회장은 “코로나19와 급변하는 기후변화로 인해 자연보호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는 시점에 환경지킴이로서 앞장서겠으며, 적극적인 자연보호운동을 통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녹색합천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문준희 군수는 “우리 지역의 자연보전을 위해 노력하여 환경분야 큰 상을 수상하게 되어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소중한 자연자원을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한 환경보호 실천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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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합천군협의회, 환경분야 장관 표창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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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장우인 주무관, ‘부패방지’ 국무총리상 수상
- 경남 김해시는 감사관에 근무하는 장우인 주무관(1981년생)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제10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상(부패방지 부문)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장우인 주무관 경남 지자체 중 유일한 수상으로 2021년 국민권익위 청렴도 평가 2등급,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우수기관 선정에 이은 영예이다. 장 주무관은 2004년 입사해 2021년부터 김해시 청렴·부패방지 업무 전반을 수행하면서 부패 취약 분야와 최근 5년간 부패 발생 사례를 분석해 5개 추진전략, 43개 이행과제로 이루어진 ‘반부패·청렴도 종합대책’ 수립과 추진에 기여했다. 그 결과 김해시는 국민권익위 주관 2021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부패위험 제거 노력’, ‘부패방지 제도 운영’ 등의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확보, 전년도 대비 한 단계 도약한 1등급에 선정됐으며 이번에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국민권익위는 매년 국민권익의 날을 기념하여 우수기관과 유공자를 대상으로 포상을 실시하고 있다. 장 주무관은 “반부패·청렴 인식 제고를 위한 김해시 전 직원의 적극적 노력으로 이루어낸 결과”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붙임 : 장우인주무관 증명사진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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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장우인 주무관, ‘부패방지’ 국무총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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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교육청, 항공 직업교육 혁신지구 우수기관 선정
-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교육부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인 ‘진주・사천・고성지구 항공산업분야’가 연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경남도교육청사 전경 교육부장관 기관 표창과 더불어 2023년 예산에서 110%의 추가 성과금을 받아 올해 기준으로 총 11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될 예정이다. 이날 교육부 주관으로 대전 인턴시티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은 교육부와 직업교육 혁신지구 시도 관계자, 올해 신규로 지정된 지자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지구 성과 발표회와 함께 진행했다. 교육부 연차 평가는 △직업교육 지역 협력 체제 구축 및 지자체 협업 △지역 인재 성장 경로 구축 등 8개 분야에서 ‘매우 우수’에서 ‘매우 미흡’까지 5단계로 정성과 정량 평가를 실시하며, 이를 점수로 환산해 ‘우수’ 지구와 ‘보통’ 지구 등으로 평가한다. 경남교육청은 모든 지표에서‘매우 우수’, ‘우수’ 등을 받아 ‘우수’ 지구로 선정되었으며, 연차 평가 결과에 따른 종합평가 의견을 자체 성과 분석을 통해 2, 3년 차 사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경남교육청은 최근 올해 직업교육 혁신지구에 김해와 창원 2개 지구가 동시에 신규 선정된 데 이어 기존 지구인 진주・사천・고성지구가 ‘우수’ 지구로 선정되면서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에서 선도 교육청으로서 탄탄한 기반을 갖추게 됐다. 한편, 경남교육청 주요 협업 기업인 한국지멘스는 이번에 교육부장관 개인 표창을 수상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올해 김해·창원 신규 지구 동시 선정에 이어, 진주・사천・고성 지자체와 함께한 항공지구가 ‘우수’ 지구로 선정된 것은 교육청과 지자체, 그리고 기업이 함께 이뤄낸 아주 값진 성과”라면서 “경남 직업교육이 대한민국 직업교육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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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국토부 주최 한국건축문화대상 ‘대통령상’ 수상
- 9일, 공공건축가 제도 시행과 함께 목조건축 대표도시로 주목받고 있는 진주시가 건축분야 최고 권위의 한국건축문화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진주시국토부 주최 한국건축문화대상 ‘대통령상’ 수상 진주시는 지난 5일 국토교통부가 주최⋅주관한 ‘2025 한국건축문화대상’ 건축문화진흥 부문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건축문화대상’은 지난 1992년 제정돼 올해로 34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건축분야 상으로 정평이 나있다. 이 상은 우수한 건축물을 발굴하고 건축의 공공가치를 일깨우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돼 건축 관계자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건축문화 진흥을 도모하기 위해 해마다 시행되고 있다. 진주시가 수상한 ‘건축문화진흥 부문’은 건축 활동, 미디어, 출판 등 건축문화 진흥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이번 수상은 진주시의 ‘사람 중심의 건축, 자연과 공존하는 도시’의 시책 방향성에 따라 지난 7년간 추진해온 공공건축가 제도와 목조건축 활성화 정책이 진주시의 건축문화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 점에서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진주시는 지난 2019년 공공건축가 제도 도입 이후, 도시 전역의 공공건축 품질향상과 시민이 체감하는 건축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특히, 목조 공공건축물 도입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가능한 도시건축 정책 추진으로 ‘목조건축 대표도시’라는 새로운 이미지를 구축했다. 진주시는 올해 ‘진주건축문화제’를 통해 공공건축가 제도 7년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목조건축과 탄소중립’을 주제로 한 국제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지역 건축문화 진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규일 시장은 “이번 대통령상 수상은 건축을 도시의 품격으로 여기며, 공공건축의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꾸준히 실천해온 시민과 행정모두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진주시는 사람 중심의 건축, 자연과 공존하는 도시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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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국토부 주최 한국건축문화대상 ‘대통령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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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의회 김규찬 의장, 지방자치 의정大賞 '대상' 수상
- 7일, 경남 의령군의회 김규찬 의장이 지난달 28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지방자치 의정대상'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김규찬의장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의정대상은 (사)한국유권자중앙회가 정의롭고 공정하며 밝은 사회를 위해 기여한 공로가 큰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한국유권자중앙회, 정명대상조직위원회, 국민선거감시단, 유권자정책평가단 엄정한 검증과 평가를 거쳐 선정한다. 김규찬 의장은 제4대 의회부터 6선에 이르기까지 오랜기간 지역 발전과 군민 복리 향상에 헌신해온 대표적인 의정인이다. 제9대 의령군의회 전・후반기 의장을 맡아 협력과 통합의 리더십을 발휘하며 의회를 안정적으로 이끌어 왔으며, 군의회 슬로건인 ‘군민 속으로 한발 더, 소통하는 의회’의 가치를 실천하며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열린 의정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제도 개선과 정책 제안에도 적극 앞장섰다. '의령군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 및 대행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해 공공사무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했고, 본회의 자유발언을 통해 ‘스마트 융복합 스포츠센터 건립’을 제안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의 방향을 제시했다. 이러한 노력들이 지역 발전의 실질적 변화를 견인한 성과로 평가된다. 또, 김 의장은 의정활동의 투명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소통 강화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의회 회의와 예산 심의 과정을 유튜브로 생중계해 군민 누구나 의정 현장을 직접 보고 의견을 나눌 수 잇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이는 지방의회의 신뢰도와 접근성을 크게 높인 계기가 되었다. 김 의장은 “군민이 의정을 지켜보는 것이 곧 민주주의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열린 의회, 함께 만드는 지방정치를 실현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이어 “이번 수상은 군민과 함께 쌓아온 신뢰의 결과”라며,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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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의회 김규찬 의장, 지방자치 의정大賞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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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11월 자랑스러운 김해 CEO상 수상
- 7일 오전, 김해시는 김해시청 대회의실에서 건축·산업·선박 플랜트용 보온자재 전문 제조업체인 ㈜벽산인슈로의 지영란 대표에게 ‘11월 자랑스러운 김해 CEO상’을 수여했다. (주)벽산인슈로 지영란 대표, 11월 자랑스러운 김해 CEO상 수상 자랑스러운 김해 CEO는 지역 산업과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으로 경영 능력, 기술 혁신, 지역사회 공헌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한다. 2000년에 설립한 ㈜벽산인슈로는 선박용 단열재 엔지니어링 및 가공 기술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이다. 미국 ABS, 영국 LR, 노르웨이 DNV, 프랑스 BV 등 주요 해외 선급 인증을 모두 획득하며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했다. 삼성중공업(주), 한화오션(주) 등 세계적인 조선업체와의 비즈니스 협력으로 기술 중심의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하고 있다. 또, 2010년 연구개발전담부서 인증을 획득한 이후 독자적인 기술개발 체계를 확립해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인증(Inno-Biz),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인증(Main-Biz), 벤처기업 인증, 뿌리기업 인증 등 다수의 기술 및 품질 인증을 획득했다. ㈜벽산인슈로는 이처럼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품질 중심의 기업 경영 실천과 함께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도 앞장서 왔다. 김해시 여성기업인협의회, 인구정책위원회 등을 통해 다양한 김해시정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 인재 발굴과 채용을 위해 지역 대학과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2021년부터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에 총 2,500만 원 상당의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 인재 육성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홍태용 시장은 “벽산인슈로는 도전과 혁신으로 김해시 제조업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며 “지역 경제 발전과 기업인의 사회적 책임을 선도하는 모범 기업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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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11월 자랑스러운 김해 CEO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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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농업기술센터 민성식 소장, ‘2025년 대한민국 농업대상’수상
- 6일, 경남 남해군농업기술센터 민성식 소장은 지난 5일, 농민회관 2층에서 열린 ‘2025년 대한민국 농업대상 시상식’에서 ‘농촌진흥사업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남해군농업기술센터 민성식소장 대한민국 농업대상 수상 이번 행사는 (사)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농협중앙회,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후원했으며, 농촌지도자 중앙임원 및 시·도회장, 수상자 등 약 140여 명이 참석했다. ‘대한민국 농업대상’은 지속가능한 농업과 농촌의 다원적 가치 확산, 농업인의 권익보호와 소득증대에 기여한 인물과 기관을 발굴·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국가농정·지방농정·농촌진흥사업·농업인·농산업 등 5개 부문에서 우수자가 선정된다. 민성식 소장은 지도직공무원으로 27년간 재직하면서 농촌진흥사업에 헌신하며, 특히 청년농업인 육성, 친환경농업 확산, 지역특화작목 산업화 추진 등으로 남해군 농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민성식 소장은 “이번 수상은 남해군 농업인들과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과 현장 중심의 기술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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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농업기술센터 민성식 소장, ‘2025년 대한민국 농업대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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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국토부 주최 한국건축문화대상 ‘대통령상’ 수상
- 6일, 공공건축가 제도 시행과 함께 목조건축 대표도시로 주목받고 있는 경남 진주시가 건축분야 최고 권위의 한국건축문화대상에서 ‘대통령상’이라는 또 하나의 금자탑을 쌓았다고 전했다. 진주시, 국토부 주최 한국건축문화대상 ‘대통령상’ 수상 진주시는 지난 5일, 국토교통부가 주최⋅주관한 ‘2025 한국건축문화대상’ 건축문화진흥 부문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건축문화대상’은 지난 1992년 제정돼 올해로 34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건축분야 상으로 정평이 나있다. 이 상은 우수한 건축물을 발굴하고 건축의 공공가치를 일깨우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돼 건축 관계자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건축문화 진흥을 도모하기 위해 해마다 시행되고 있다. 진주시가 수상한 ‘건축문화진흥 부문’은 건축 활동, 미디어, 출판 등 건축문화 진흥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이번 수상은 진주시의 ‘사람 중심의 건축, 자연과 공존하는 도시’의 시책 방향성에 따라 지난 7년간 추진해온 공공건축가 제도와 목조건축 활성화 정책이 진주시의 건축문화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 점에서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진주시는 지난 2019년 공공건축가 제도 도입 이후, 도시 전역의 공공건축 품질향상과 시민이 체감하는 건축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특히, 목조 공공건축물 도입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가능한 도시건축 정책 추진으로 ‘목조건축 대표도시’라는 새로운 이미지를 구축했다. 진주시는 올해 ‘진주건축문화제’를 통해 공공건축가 제도 7년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목조건축과 탄소중립’을 주제로 한 국제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지역 건축문화 진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규일 시장은 “이번 대통령상 수상은 건축을 도시의 품격으로 여기며, 공공건축의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꾸준히 실천해온 시민과 행정모두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진주시는 사람 중심의 건축, 자연과 공존하는 도시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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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국토부 주최 한국건축문화대상 ‘대통령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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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마을기업 함안농부협동조합, 행안부 장관 표창 수상
- 5일, 경남 함안군은 마을기업 함안농부협동조합이 지난 3일 안동시 스탠퍼드호텔에서 열린 2025년 마을기업 워크숍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함안군 마을기업 함안농부협동조합, 행안부 장관 표창 수상 이번 표창은 전국 마을기업 중에서 자립 역량과 지역사회 기여도, 사업 성과 등이 우수한 19개 기업을 선정해 수여한 것으로, 함안농부협동조합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마을기업’은 지역 자원을 활용해 수익사업을 추진하는 마을 단위 기업으로, 주민이 주도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사회적 경제 조직이다. 특히, 함안농부협동조합은 지역 청년 농업인들이 중심이 되어 함안산 농산물을 활용한 쌀 발효음료 생산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이 힘을 모아 이룬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마을기업이 지역경제를 이끄는 핵심 주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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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마을기업 함안농부협동조합, 행안부 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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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함안지방공사 허준 과장, ‘노인의 날’ 맞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 4일, 경남 함안군 함안지방공사(사장 김재영)는 지난 3일 공사 하늘공원팀 허준 과장이 ‘제29회 노인의 날’을 맞아 노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나눔 실천으로 모범 공직자상 보여 허준 과장은 공사 하늘공원에서 장사시설 운영 전반과 행정, 민원 업무를 맡아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공공 장사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펴왔다. 특히, 고령자와 취약계층을 위한 안내와 상담에도 성실히 임하며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은 이러한 평소의 책임감 있는 업무 수행과 주민 친화적인 행정이 인정된 결과다. 김재영 함안지방공사 사장은 “허준 과장의 수상은 공사 직원 모두가 지역사회와 함께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함안지방공사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직원 모두가 주민을 위한 봉사와 배려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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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함안지방공사 허준 과장, ‘노인의 날’ 맞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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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소상공인 지원 우수기관 선정...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수상
- 4일, 경남 밀양시는 지역경제 활력 제고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 소상공인 지원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 정책 인정받아 ‘우수단체’ 영예 이번 표창은 전국 지자체와 단체 가운데 소상공인 경영안정 및 자생력 강화에 두드러진 성과를 보인 우수기관 및 모범 소상공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밀양시는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을 위한 자치법규 제·개정, 전담조직 신설을 통한 육성자금 지원, 경영환경 개선, 통합상담창구 운영,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해 소상공인의 안정적 경영기반 조성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크게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병구 시장은 4일 시장실에서 관련 부서 직원 및 밀양시소상공인연합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열어 표창 수상을 축하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안 시장은 이 자리에서 “이번 수상은 시와 지역 소상공인이 함께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지역경제가 더욱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적극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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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소상공인 지원 우수기관 선정...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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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년 연속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 3일, 경남 남해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되며 2년 연속 장관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고 전했다. 2년 연속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드론쵤영 전경) 이번 공모는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의 우수한 추진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남해군은 지난해 감암지구에 이어 올해 큰양아지구가 선정되며 재해예방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큰양아지구는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으로, 집중호우 시 토사 유출과 낙석 위험이 상존하던 곳이다. 남해군은 주민 안전을 위해 총 253개의 옹벽패널(DAP공법)을 설치하고, 사업기간을 단축하며 예산을 절감하는 등 효율적인 공사 추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여름철 집중호우기 현장 안전관리 강화, 주민협의회 개최, 수용재결을 통한 신속한 보상 절차 진행, 준공 후 체계적인 관리 계획 수립 등 행정 전반의 투명하고 체계적인 사업관리로 모범사례로 선정됐다. 남해군은 이번 수상으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함께 차기 신규사업 선정 시 투자 우선순위 가점을 부여받게 된다. 재난안전과 안일권 과장은 “이번 큰양아지구의 우수사례 선정은 사업기간 단축과 예산절감뿐만 아니라, 주민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재해예방사업 추진으로, 안전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갖춘 남해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남해군은 향후에도 재해위험지역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주민 참여형 경관조성 사업을 연계 추진하는 등 자연과 조화되는 재난예방 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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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년 연속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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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5년 민-관 협력 모의사례관리 경진대회 대상 수상
- 3일, 경남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지난달 31일,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주최 및 주관한‘2025년 민-관 협력 모의사례관리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민관협력 복지 체계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창녕군, 2025년 민-관 협력 모의사례관리 경진대회 대상 수상 이번 경진대회는 1·2차 서면 심사 및 현장 발표를 거쳐 시·구 지역형 8팀, 군 지역형 3팀으로 총 11팀이 선정됐다. 창녕군은 돌봄 사각지대 위기 사례를 배정받아 농촌지역 특성에 맞는 민관협력 통합 돌봄 모델을 창의적이고 효과적으로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창녕군은 이번 모의 사례에서 민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위기 사례에 개입하고,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해 위기 상황을 성공적으로 관리하는 역량을 보여 줬다. 특히, 창녕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하영철)는 농촌 고령가구 통합 돌봄 지원방안을 제공하며, 위기가구의 안전과 복지를 위한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했다. 하영철 회장은“이번 대회를 통해 민간기관의 참여가 확대되고 지역사회 복지 문제 해결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낙인 군수는 “위기가구 발굴-개입-지원의 민관협력체계를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인정받았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유형의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군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민관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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