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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시,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소비자친화행정 대상 수상
    경남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22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에서 소비자친화행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수상 장면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은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위원회와 컨슈머포스트가 주최하고 한국 소비자협회가 주관한다. 소비자의 권익증진에 기여한 신뢰성 및 공익성을 갖춘 기업, 개인, 단체를 발굴해 소비자에게 올바른 선택의 기회를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2012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시는 2020년에도 수상한 바가 있으며, 작년 한해 코로나로 인한 경기 침체 상황 속에서도 전국 최초 민관협력 소상공인 소비 촉진 행사인 ‘착한소비 창원 블랙위크 행사’ 추진과 지역 내 자금의 선순환을 이끈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 확대 발행’을 시행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가 높이 평가되어 ‘소비자친화 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안경원 창원시 제1부시장은 “코로나19 상황 속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여 주신 소상공인분의 희생과 창원특례 시민의 높은 행사 참여율에 힘입어 소비자 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며 “올해도 민생경제 V턴 시책을 활발히 추진하여 지역소비 촉진 활성화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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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6
  • 통영시, 대한노인회 노인복지대상‘대상’수상
    9일, 경남 통영시는 사단법인 대한노인회에서 주최하는 2022년 '제1회 대한노인회 노인복지대상' 기초자치단체 분야에서 경남도에서 유일하게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통영시청사 전경 대한노인회 노인복지대상은 노인이 행복한 세상을 구현하고자 올해 처음 제정됐으며 경로 효친 정신으로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기여한 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통영시는 고령화의 급속한 진행에 따라 초고령사회에 진입해 노인 뿐 아니라 모든 시민이 다함께 행복한 통영시를 만들고자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고령친화도시에 걸맞은 노인의 여가·건강·일자리 등 활기찬 노후를 위해 노인대학 및 실버교실 운영 지원, 노인복지회관 활성화사업 지원, 노인복지회관 건립 및 운영, 노인일자리 지원, 경로당 운영비 및 양곡비 지원,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갑원 대한노인회 통영시지회장은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시는 통영시에 감사드리며, 경남도 유일하게 선정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통영형 고령친화도시 추진을 위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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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9
  • 양산시,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8일, 경남 양산시는 경남도가 실시한 2022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세정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과 함께 상 사업비 1억 원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양산시청사 전경 이번 평가는 2021년 한 해 동안 지방세 부과ㆍ징수, 체납액 정리, 지방세 조사, 지방세 심사, 세외수입 부과·징수, 지방소득세, 세정일반, 코로나19 관련 시책추진 등 8개 분야 22개 항목에 대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시는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 지원을 위한 지방세 감면 시책을 전국 최대 규모로 추진함과 아울러 상생임대인 운동 참여 확산을 위해 시장 서한문 발송 및 감사패 수여, 납세자 편의 시책으로 전자송달·자동납부 확대 추진 및 세외수입 가상계좌 납부서비스 확대 시행, 체납자 은닉재산 시민제보 포상제 추진 등 다양한 특수시책을 신규 발굴 한 점이 우수기관 선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양산시는 지난 2012년 이후 11년 연속 수상으로 지방세정 운영 능력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양산시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모범적 납세의식과 세무 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을 발굴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세정 운영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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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8
  • 자연보호합천군협의회, 환경분야 장관 표창 수여
    7일, 경남 자연보호합천군협의회(회장 박오영)는 환경보전에 이바지한 공으로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해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7일 정례조회에서 합천군(군수 문준희)으로부터 표창장을 전달받았다. 장외자 사무국장이 문준희 군수로 부터 자연보호합천군협의회 표창을 전수받고 있다. 군 협의회는 2005년 2월에 사단법인을 설립해 현재 총 회원 160여 명으로 구성돼 활동 중이며, 자연을 오염과 파괴로부터 보호하고 아름다운 국토를 소중히 보존하고자 범국민적으로 자연보호운동을 전개하는 단체다. 또, 저탄소 녹색사회 구현을 위한 자연보호운동, 자연보호 환경지킴이 역할수행에 따른 교육사업, 생활 속 오염원 줄이기 운동, 군민의 식수원인 합천댐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주민참여형 환경정화 활동 추진을 통한 자연보호 활동 등 환경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부 장관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오영 협의회장은 “코로나19와 급변하는 기후변화로 인해 자연보호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는 시점에 환경지킴이로서 앞장서겠으며, 적극적인 자연보호운동을 통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녹색합천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문준희 군수는 “우리 지역의 자연보전을 위해 노력하여 환경분야 큰 상을 수상하게 되어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소중한 자연자원을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한 환경보호 실천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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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7
  • 김해시 장우인 주무관, ‘부패방지’ 국무총리상 수상
    경남 김해시는 감사관에 근무하는 장우인 주무관(1981년생)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제10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상(부패방지 부문)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장우인 주무관 경남 지자체 중 유일한 수상으로 2021년 국민권익위 청렴도 평가 2등급,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우수기관 선정에 이은 영예이다. 장 주무관은 2004년 입사해 2021년부터 김해시 청렴·부패방지 업무 전반을 수행하면서 부패 취약 분야와 최근 5년간 부패 발생 사례를 분석해 5개 추진전략, 43개 이행과제로 이루어진 ‘반부패·청렴도 종합대책’ 수립과 추진에 기여했다. 그 결과 김해시는 국민권익위 주관 2021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부패위험 제거 노력’, ‘부패방지 제도 운영’ 등의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확보, 전년도 대비 한 단계 도약한 1등급에 선정됐으며 이번에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국민권익위는 매년 국민권익의 날을 기념하여 우수기관과 유공자를 대상으로 포상을 실시하고 있다. 장 주무관은 “반부패·청렴 인식 제고를 위한 김해시 전 직원의 적극적 노력으로 이루어낸 결과”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붙임 : 장우인주무관 증명사진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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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2
  • 경남도교육청, 항공 직업교육 혁신지구 우수기관 선정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교육부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인 ‘진주・사천・고성지구 항공산업분야’가 연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경남도교육청사 전경 교육부장관 기관 표창과 더불어 2023년 예산에서 110%의 추가 성과금을 받아 올해 기준으로 총 11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될 예정이다. 이날 교육부 주관으로 대전 인턴시티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은 교육부와 직업교육 혁신지구 시도 관계자, 올해 신규로 지정된 지자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지구 성과 발표회와 함께 진행했다. 교육부 연차 평가는 △직업교육 지역 협력 체제 구축 및 지자체 협업 △지역 인재 성장 경로 구축 등 8개 분야에서 ‘매우 우수’에서 ‘매우 미흡’까지 5단계로 정성과 정량 평가를 실시하며, 이를 점수로 환산해 ‘우수’ 지구와 ‘보통’ 지구 등으로 평가한다. 경남교육청은 모든 지표에서‘매우 우수’, ‘우수’ 등을 받아 ‘우수’ 지구로 선정되었으며, 연차 평가 결과에 따른 종합평가 의견을 자체 성과 분석을 통해 2, 3년 차 사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경남교육청은 최근 올해 직업교육 혁신지구에 김해와 창원 2개 지구가 동시에 신규 선정된 데 이어 기존 지구인 진주・사천・고성지구가 ‘우수’ 지구로 선정되면서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에서 선도 교육청으로서 탄탄한 기반을 갖추게 됐다. 한편, 경남교육청 주요 협업 기업인 한국지멘스는 이번에 교육부장관 개인 표창을 수상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올해 김해·창원 신규 지구 동시 선정에 이어, 진주・사천・고성 지자체와 함께한 항공지구가 ‘우수’ 지구로 선정된 것은 교육청과 지자체, 그리고 기업이 함께 이뤄낸 아주 값진 성과”라면서 “경남 직업교육이 대한민국 직업교육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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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4

실시간 수상, 시상 기사

  • 경남 고성군, 2025년 대한민국 도시대상
    15일,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2025년 대한민국 도시대상’시상식에서 도시의 지속가능성 및 생활인프라 수준 평가 정책지표 분야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경남 고성군, 2025년 대한민국 도시대상 3년 연속 국토교통부장관상 수상 쾌거 군은 2023년, 2024년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하면서 지속가능한 도시 경쟁력을 갖춘 살기 좋은 지역으로서 입지를 굳혔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국토교통부가 매년 전국 229개의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도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 경쟁력 제고를 위해 노력한 기초자치단체에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평가는 국토연구원 등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기본지표와 정책지표인 도시사회, 도시경제, 도시문화, 지원체계의 4개 분야에 대하여 종합적으로 서면평가를 진행해 최종적으로 성과가 우수한 지자체를 선정한다. 고성군은 각종 건강보건 및 질병예방 정책, 양촌·용정지구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통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취약지역의 노후·불량한 주택개량과 빈집정비사업 추진, 공공임대주택 증가 노력에 따른 주거안정 기여, 기후대응 및 생활밀착형숲 조성 등에 대한 정책에서 큰 성과를 이뤘다. 이상근 군수는 “3년 연속 도시대상 수상은 군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정책들을 추진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한층 더 진일보한 도시정책을 펼쳐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주력하여 고성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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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15
  • 진주시, ‘대한민국 도시대상’ 6년 연속 수상 쾌거
    15일, 경남 진주시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도시의 지속가능성 및 생활인프라 수준을 평가하는 ‘2025년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국토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진주시, ‘대한민국 도시대상’ 6년 연속 수상 쾌거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국토교통부가 매년 전국 229개 지자체(행정시 포함)를 대상으로 도시공간과 시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도시경쟁력의 향상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평가,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지자체에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 진주시는 지난 민선 7기와 8기에 들어 다년간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 2020년 장관상, 2021년 국무총리상, 2022년 대통령상, 2023년 장관상, 2024년 대통령상에 이어 2025년 국토부장관상을 수상해 6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올렸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 서면평가는 정책지표와 우수정책 부문으로 구분하여 실시하고, 발표평가는 서면평가를 바탕으로 수상 가능한 도시를 선정해 해당 지자체의 발표를 평가한다. 이후 지속가능성과 생활 인프라 수준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수상도시가 최종 결정된다. 진주시가 서면 및 발표평가를 위해 제출한 우수정책부문 자료는 도시재생사업으로, 구)진주역 철도부지 재생프로젝트, 성북·강남·중앙·상대·상봉지구 도시재생사업, 상평산업단지 재생사업이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구)진주역 철도부지 재생프로젝트는 철도문화공원, 소망희망광장 조성 ▲성북지구 도시재생사업은 청년허브하우스, 진주엔창의문화센터 건립 ▲강남지구 도시재생사업은 JAR어울림센터, 청년머뭄센터 건립 ▲중앙지구 도시재생사업은 상상리메이크센터 건립, 중앙상권 이음사업 ▲상대지구 도시재생사업은 글로컬 콘텐츠 캠퍼스 조성 및 글로벌 상권 형성 ▲상봉지구 도시재생사업은 커뮤니티 케어센터, 봉황힐링로드 조성 ▲상평산업단지 재생사업은 휴폐업공장 리모델링을 통한 청년창업공간 조성 등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국토부장관상 수상을 비롯한 대한민국 도시대상 6년 연속 수상의 쾌거는‘부강한 진주 행복한 시민’이라는 시정목표를 위해 시민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건전한 도시정책을 유도함으로 진주시가 모두가 살고 싶은 도시, 살기 좋은 도시가 되어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도시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주시는 6년 연속 도시대상 수상이 국토부 공모사업, 재정지원사업 등의 선정과정에서 중요한 평가요소로 활용돼 유리한 고지 선점의 명분을 확보했다고 보고, 시정 주요 현안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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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15
  • 함안군, 경남도 2025년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 평가
    15일, 경남 함안군은 경상남도에서 주관한 ‘2025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특별조정교부금 1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함안군청사 전경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는 재정 운용의 효율성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년 실시되는 주요 평가로, 이번 평가는 2025년 상반기 신속집행 실적과 1‧2분기 소비투자 집행 실적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이뤄졌다. 군은 올해 상반기 목표액 2241억 원 대비 263억 원을 초과한 2504억 원을 집행하며 목표대비 111.8%의 높은 집행률을 기록했다. 특히, 지역경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소비투자 분야에서는 1분기 138.1%, 2분기 110.8%의 집행률을 달성하며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성과는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신속집행 추진단의 운영과 예산・지출・사업부서 간 긴밀한 협업체계 구축 등 적극적인 집행 전략 덕분에 가능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전 공무원이 한마음으로 신속집행에 힘써 이뤄낸 성과”라며 “물가상승 등 어려운 시기에도 군민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신속하고 효율적인 재정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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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15
  • 양산시보건소,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2관왕 수상
    14일, 경남 양산시보건소는 2025년 제17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우수기관 표창을 2관왕으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보건소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는 통합건강증진사업에 대한 시도별 추진성과를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포상함으로써 보건사업의 동력을 강화하고, 건강증진에 대한 국민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신체활동, 비만예방관리, 영양, 절주, 금연, 구강보건,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여성·어린이 특화사업,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한의약건강증진, 방문건강관리, 모바일 헬스케어 총 12개 사업영역을 대상으로 통합하여 연계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며, 대상자에게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산시보건소는 이번 대회에서 전국 보건소 중 종합부문 우수기관(2위)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500만 원을 수상했다. 또, 전략부문 중 ‘건강증진 통합서비스’부문에서도 우수기관으로 뽑혀 추가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온누리상품권 20만 원을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양산시민의 건강을 위해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연계한 통합서비스 제공에 힘쓴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질 높은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 수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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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14
  • 거창군, ‘제55회 경상남도 공예품대전’ 단체상 수상 쾌거
    8일, 경남 거창군은 지난 7일, ‘제55회 경상남도 공예품대전’에서 단체상(장려)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거창군 제55회 경상남도 공예품대전 단체상 경상남도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한 경남공예품대전은 우수공예품의 발굴·시상을 통해 지역 공예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판로 개척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번 대전에는 도내 18개 시군에서 총 277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거창군에서는 9명의 작가가 참가해 이 중 5명이 개인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수상내역은 ▲은상 1명 ▲동상 1명 ▲장려상 1명 ▲특선 1명 ▲입선 1명 등이다. 특히, 거창군은 군 단위 지자체 중 유일하게 단체상을 수상하며, 지역 공예품의 높은 예술성과 작품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대전에서 특선 이상을 수상한 4명의 작가는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참가 자격 부여, 대전 기간 내 전시판매관 우선 전시. 2026년 공예품 개발장려금 지원 시 가점, 경상남도 추천상품 QC 지정 시 우대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거창군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예년보다 많은 작품이 출품되어 지역 공예인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거창군의 우수 공예인 발굴과 작품 개발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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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8
  • 이상근 고성군수, '2025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선정
    일, 경남 고성군 이상근 군수가 '2025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소통경영 부문에 선정 돼 소통행정의 모범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상근 고성군수, 2025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선정 고성군은 7월 4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5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시상식에서 이상근 군수가 소통경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TV조선이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동반성장위원회, 교육위원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혁신적인 리더십과 경영 성과를 통해 조직의 미래 경쟁력을 높인 최고경영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상근 군수는 민선 8기 고성군수로 취임한 이후, 군민과의 약속 이행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 회복에 힘써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공약이행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성실한 정책 집행 능력을 입증했다. 특히, 국토교통부 주관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2년 연속 군부 1위를 기록하며 도시정책의 선진성과 지속가능성을 인정받았고,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도 2년 연속 도내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아 군민 체감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또, 고성군은 방문 스포츠팀 유치 실적에서 경남 도내 2년 연속 1위를 달성하며, 2024년 기준 227억 원에 달하는 경제효과를 창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해면 양촌ㆍ용정지구가 경남 최초로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되며 약 3,600명의 고용 창출과 3조 원에 달하는 경제유발 효과가 기대되는 가운데, 무인기 종합타운이 국내 최초 안티드론 훈련장으로 지정되며 미래 신산업 기반 확보에도 큰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송학동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는 고성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세계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이에 더불어 군민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복지 정책도 적극 추진 중이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복지정책을 통해 체감형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긴급돌봄 SOS센터 운영, ICT 기반 안부살핌 서비스, 자율방역단 조례 제정 등으로 돌봄 체계를 강화했으며, 야간진료 확대, 60~64세 저소득층 대상 임플란트 지원, 대상포진 예방접종 전 군민 확대 등으로 의료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노인복지 분야에서도 노인일자리 참여 확대, 도내 최초 경로당 부식비 지원, 경로당 입식문화 개선, 운영비 지원 등을 통해 노후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있다.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365일 어린이집 운영, 아이돌봄 확대 등의 정책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서의 기반을 다졌고, 임대주택 공급과 작은학교 살리기 정책은 젊은 세대의 정착을 유도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 같은 정책은 건강증진 등 다수 분야에서 기관 수상을 통해 그 실효성을 공인받았다. 이상근 군수는 "이번 수상은 군민 여러분의 신뢰와 공직자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라며, "앞으로도 군민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한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집중해, 살기 좋은 고성을 만드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상근 군수의 소통 중심 행정과 군민 체감형 정책은 소멸 위기에 직면한 지방 중소도시에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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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4
  • 강근옥 남해군 컴퓨터봉사회장, 정보문화 유공 장관 표창
    4일, 경남 암해구은강근옥(75) 남해군 컴퓨터 봉사회 회장이 건전한 정보문화 조성 및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보문화 유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강근옥 남해군 컴퓨터 봉사회장, 정보문화 유공 장관 표창 정보문화 발전유공 정부포상은 디지털 역량 강화, 디지털 역기능 해소 등 정보문화 발전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해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강근옥 회장은 20여 년간 남해군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헌신하며 ‘배움과 나눔의 선순환’을 실천하는 등 지역 정보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75세 고령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습득하는 평생학습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본인이 먼저 배우고 익힌 IT 지식을 지역 어르신들과 나누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파, 지역 디지털 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강 회장은 건강상의 어려움으로 몸이 불편한 상황에서도 매주 경로당과 복지회관 등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 정보화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교통이 불편해 교육 접근성이 낮은 주민들을 위해 폭염과 한파에도 ‘찾아가는 정보화 교육’을 20년 가까이 이어오며 자신의 건강보다 어르신들의 디지털 소외 해소를 먼저 생각하는 헌신적인 봉사 정신을 실천해 왔다. 강근옥 회장은 “디지털 시대에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세상과 즐겁게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가장 큰 보람”이라며 “앞으로도 남해군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더 쉽고 유용한 정보화 교육을 제공하고, 디지털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활짝 피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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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4
  • 통영시 환자응급처치 여성부 부문 최우수 수상
    3일,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2일 실시한 ‘제14회 경상남도 민방위 실기경진대회’ 환자응급처지(여성부) 종목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제14회 경남 민방위 실기경진대회 통영시 환자응급처치 부문 최우수 수상 이번 실기경진대회는 민방위대원의 생활안전 예방 능력 배양과 함께 각 시군별 상호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종목은 심폐소생술, 환자 응급처치, 방독면 착용 부문으로 일반부와 여성부로 각각 나누어 진행돼 도내 시군 대표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일반부는 지역·직장민방위대 소속 민방위대원, 여성부는 여성민방위기동대 소속 대원들이 참가했다. 시는 사전연습을 통해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한 결과, 여성민방위기동대 명정동 서주현, 정량동 이정재, 북신동 박은숙 대원이 참가한 환자응급처치 여성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했다. 각 종목별 최우수로 선발된 팀들은 9월 16일 제50회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에서 도지사 상장을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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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3
  • 경상남도 자율방재단연합회, 2025년 재난대응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
    19일,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경남도 자율방재단 연합회(회장 이군식)가 2025년 재난대응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2025년재난대응유공국무총리표창 자율방재단의 체계적인 재난 대응 활동과 민·관 협력체계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최근 기후 위기로 잦아진 폭우, 태풍, 산불, 한파 등 복합적 재난 상황에 예방, 대비부터 발생 이후 대응, 복구까지 전 과정에 걸친 현장 중심의 헌신적인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상남도 자율방재단 연합회는 도내 18개 시군에 조직된 지역 자율방재단을 중심으로 약 5,208명의 단원이 재난 예방·대응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민간 조직이다. 시군 자율방재단과 연계를 바탕으로 단원들의 자발적 참여와 봉사 정신으로 지역의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해 왔다. 이러한 민간의 자율적 참여는 행정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방재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이군식 경상남도 자율방재단 연합회장은 “이번 수상은 18개 시군 5,208명의 자율방재단원들의 일치단결된 노력의 결과”라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재난에 강한 안전한 경남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도는 "이번 표창 수상이 지역사회 내 민간과 공공이 협력해 구축한 방재체계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녔다"며 "재난대응 시스템 강화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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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9
  • 창원특례시, 적극행정 종합평가 2년 연속‘행정안전부 장관상’수상
    13일, 경남 창원특례시는 2025년(‘24년 실적)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 적극행정 종합평가 2년 연속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법무담당관) 도내 유일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2년 연속 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적극행정 선도 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재입증했다.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행정안전부에서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226개)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제도개선, 활성화 노력, 우수사례 및 시민체감도 등 지방자치단체의 적극행정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시는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지원 제도 개선, 우수공무원 인센티브 제공, 우수사례의 발굴 및 확산 등 모든 평가 항목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아,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정착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2년 연속 장관상 수상의 영예는 시민들의 편익을 위해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한 전 직원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시는 우수한 적극행정 성과를 발굴하기 위해 ‘2025년 상반기 우수사례 선발’을 추진 중이며, 이를 위해 적극적이고 창의적으로 일상 속 문제를 해결한 사례를 대상으로 시민추천을 접수하고 있다. 시민추천은 6월 20일까지 창원시 홈페이지 ‘적극행정 공무원·사례 시민추천’ 게시판(홈페이지→행정정보→ PLUS적극행정→적극행정 공무원·사례 시민추천)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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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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