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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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 선박이 끌고 방산이 밀고.. 경남 수출 플러스 성장세 지속
    18일,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지난해 경남지역 연간 수출이 481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3.7% 증가했고, 수입은 241억 9천만 달러로 소폭 감소해 연간 무역수지 239억 1천만 달러 흑자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경남도청사 전경 지난 16일 발표된 한국무역협회 수출입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경남 수출은 38억 5천만 달러, 수입은 22억 8천만 달러로 무역수지 15억 7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이로써 경남도는 2022년 10월 이후 39개월 연속 흑자기조를 이어가며, 글로벌 통상 불확실성 속에서도 안정적인 무역 구조와 수출 경쟁력을 재확인했다. 지난해 경남의 최대 수출 품목은 선박으로, 연간 수출액은 전년 대비 20.7% 증가하며 수출 증가를 이끈 핵심 품목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는 대형 선박과 고부가가치 선박 중심의 수출 구조가 지속된 데 따른 성과로 평가된다. 자동차부품 및 방산 역시 안정적인 수출 흐름을 이어갔고, 특히 무기류 부품의 경우 수출 금액이 전년 대비 135.5% 증가하며 역대 최대인 7억 1천1백만 달러 수출 실적을 달성했다. 부품산업의 경우 교체·정비를 통한 후속 수요가 이어진다는 점에서 향후 시장 확대를 기반으로 중장기 성장세가 기대된다. 수입은 연간 기준으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한 가운데, 천연가스, 석탄 등 에너지 수입은 감소했고, 기계류와 정밀기기 등 수입이 늘어나 도내 산업 활동과 연계된 수입 구조가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김인수 경남도 경제통상국장은 “글로벌 통상환경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경남은 조선·방산 등 주력 산업을 중심으로 연간 수출 증가와 장기 흑자기조를 안정적으로 유지했다”며 “앞으로도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기업 지원을 강화해 경남 수출의 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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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8
  • 의령군의회 윤병열 의령군의원, 환경보전 · 군민안전 위한 조례 2건 제정
    18일, 경남 의령군 윤병열 군의원이 제296회 의령군의회 임시회에서 영농폐기물 관리와 폭염·한파 대응을 위한 조례 2건을 발의해 모두 본회의를 통과시키며, 환경 보전과 군민 안전 강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섰다. 의령군 윤병열 군의원 이번 조례 제정은 농촌 환경 관리와 기후 재난 대응이라는 서로 다른 영역을 다루면서도, 군민의 일상과 직결된 문제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된 「의령군 영농폐기물 및 폐농약 수거·처리 지원 등에 관한 조례」는 영농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비닐과 폐농약 등 영농폐기물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영농폐기물과 폐농약은 농촌 지역의 환경 보전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해당 조례는 적정한 수거·처리를 통해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농촌 환경을 보호함으로 친환경 농업 기반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제정됐다. 이를 통해 지역 차원의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가결된 「의령군 폭염·한파 피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는 폭염과 한파가 일상적인 재난으로 인식되는 현실을 반영해, 군민 보호를 위한 대응 기준과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폭염·한파에 취약한 고령자와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재난 상황 발생 전·후 단계에서 행정의 역할을 보다 명확히 하고 지역 차원의 대응 체계를 정비함으로 기후 재난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윤 의원은 두 조례에 대해 “영농폐기물 관리와 폭염·한파 대응은 모두 군민의 삶과 직결된 과제로, 환경과 안전이라는 측면에서 결코 미룰 수 없는 문제”라며 “이번 임시회를 통해 마련된 제도들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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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6-01-18
  • 진주시, 수소차 보급을 시작으로 올해도 탄소중립 실현
    18일, 경남 진주시는 26일부터 수소전기자동차(승용·고상버스) 보급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진주시, 수소차 보급을 시작으로 올해도 탄소중립 실현 올해 수소 승용차 50대, 고상버스 3대로 총 53대를 보급할 계획이며, 승용차의 경우 보급물량의 10%인 5대는 취약계층, 다자녀, 생애최초 차량구매자등에게 우선 배정한다. 또, 지원금액은 승용차량 1대당 3310만 원, 고상버스 1대당 3억5000만 원 정액으로 지원한다. 수소승용차는 가솔린 내연기관 대신 수소와 공기 중의 산소를 반응시켜 얻은 전기를 이용하여 운행하는 친환경 자동차로, 진주시는 2021년부터 보급해 2025년까지 261대를 보급했다. 또, ‘달리는 공기청정기’로 불리는 수소버스를 작년 시내버스에 이어 올해에는 고상버스도 확대 지원한다. 이에 발맞춰 수소고상버스 지원 확대을 위해 안정적인 충전 인프라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호탄동과 판문동에서 수소충전소를 2개소 운영 중이며, 문산휴게소 및 집현면 시내버스 공영차고지에도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추가 충전소 건립을 추진 중이다. 시 관계자는 “대기질 개선 및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수소전기차 보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수소충전소 확충에도 주력해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의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기후환경과(055-749-8643) 또는 판매사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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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8
  • 경남도교육청, ‘행복마을학교’로 교육 생태계 넓힌다
    18일,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이 학교와 지역의 빈 공간을 활용해 청소년의 주체적인 성장을 돕고,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활동을 강화고자 ‘행복마을학교’ 운영에 힘을 쏟는다. 9개 행복마을학교 기반으로 청소년 자립·공존의 미래 역량 강화 현재 경남에는 창원, 김해(3곳), 양산(2곳), 밀양, 하동, 진주 등 총 9곳의 행복마을학교가 있다. 이들은 학교와 마을을 촘촘하게 잇는 지원 체계를 만들고 각 지역의 특색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교육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행복마을학교는 단순한 일회성 체험을 넘어 학교의 배움이 아이들의 삶과 연계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활동을 지원한다. 지역 탐방(창원 임항선 그린웨이 역사 등)와 연계한 행복마을학교 창의 융합 프로젝트 지원 지역 특색을 반영한 학기 단위의 자유학기제․고교학점제 지원(마을 탐방, 목공, 공예 등) 찾아가는 이동식작업장 ‘카(Car)멜레온’ 운영-지역사(가야 역사)와 연계한 맞춤형 목공 기반 메이커 활동 토요일 청소년 자율 동아리 활동 지원(체인지메이커, 창업, 밴드, 제빵 등) 청소년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방과후 행복마을 오케스트라 운영 무엇보다 청소년들이 스스로 삶을 개척하는 ‘자립의 힘’과 이웃과 협력하는 ‘공존의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청소년 자치배움터’ 운영에 집중한다. 중·고등학생들이 팀을 이루어 활동하는 ‘스스로 동아리’는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지역 사회의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는 ‘체인지메이커’ 활동과 진로 탐색을 주도하며 민주 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핵심 역할을 한다. 행복마을학교는 청소년과 지역민이 함께 사용하는 공유 공간을 제공하며, 성인 평생교육이 자연스럽게 청소년 활동 지원으로 이어지는 ‘교육의 선순환’ 구조를 목표로 한다. 서로 배움과 서로 나눔으로 마을 공간이 아이들을 위한 안전한 울타리가 되는 모델이다. 각 행복마을학교는 지역별로 관내 학교에 공문을 발송하고 희망 학교를 모집하여 지역 연계 교육과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참여 학교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업에 필요한 강사비와 재료비를 일부 지원한다. 또, 평일 수업 외에도 토요일에는 청소년들의 자율적인 동아리 활동을 운영해 배움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한편, 지리적 여건이 불리한 학교를 위해 이동식작업장 ‘카(Car)멜레온’을 1학기 동안 서부권 학교를 대상으로 집중 운영해 교육 격차 해소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구현숙 학교혁신과장은 “행복마을학교는 학교의 경계를 넘어 지역 사회 전체가 배움터가 되는 미래 교육의 본보기”라며 “청소년들이 마을 안에서 안전하게 꿈을 키우고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자체 및 지역 사회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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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8
  • 대구시, 설 명절 대비 안전점검 고삐… 합동표본점검 2배 확대
    18일, 대구광역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전통시장, 대형마트, 여객터미널 등 다중이용 시설물에 대해 9개 구·군 및 유관기관과 함께 안전관리 이행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현장 안전점검 이번 점검은 19일부터 2월 9일까지 22일간 진행되며, 점검 대상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 판매시설 184개소, 영화관 등 문화·집회시설 41개소, 여객시설 5개소 등 기타 시설을 포함해 총 249개소다. 특히, 대구시는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시 주관 합동표본점검 대상을 기존 4개소에서 8개소로 2배 확대한다. 시 합동점검반은 건축·소방·전기·가스 분야 민간전문가와 함께 현장 중심의 정밀 점검을 실시하며, 각 구·군과 유관기관도 자체 계획에 따라 전수 점검에 나선다. 주요 점검 사항은 기존 핵심 안전 항목에 최근 기상 상황을 반영한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했다. ▲소방시설 및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등 소방안전관리 적정 여부 ▲건축물 주요 구조부의 균열·누수 등 결함 발생 여부 ▲승강기·에스컬레이터 및 전기·가스 시설의 작동 상태와 대응체계 등을 집중 확인한다. 아울러 최근 빈번한 강풍 사고에 대비해 ▲건축물 외부 마감재 고정 상태 ▲옥외 간판 및 돌출 덕트 등의 낙하 위험 여부를 추가로 점검해 사고를 사전 예방할 계획이다. 점검 과정에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하고, 현장 조치가 어려운 경우에는 사업자에게 신속하게 시정 조치를 요구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박희준 대구광역시 재난안전실장은 “설 명절 화재 예방 등 철저한 안전관리를 위해 합동점검 대상을 확대하고 외부 낙하물 점검을 강화하는 등 보다 촘촘한 점검 체계를 구축했다”며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설물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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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8
  • 사천시, 경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 '2026년 초등학교 입학 전 성교육'
    18일, 경남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대표이사 박재령) 경상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는 2019년생 유아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성인식과 건강한 성 가치관 형성을 위한 '2026년 초등학교 입학 전 성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경남청소년성문화센터, 2026년 초등학교 입학 전 성교육 이번 교육은 체험관에서 신체와 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 성별존중과 다양성 인식, 자기보호, 동의, 사회 속 성문화 등 학령기 아동이 공동체 활동을 함에 있어 도움이 되는 내용의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신청·접수은 19일부터 23일까지며, 교육은 오는 2월 4일부터 27일까지 오전, 오후로 나누어 하루 2회 진행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초등학교 입학 전 유아들의 또래 관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이므로 올바른 성 가치관과 자기보호 능력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여성가족부, 복권위원회, 경상남도, 사천시의 지원을 받아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 성교육 활동 ▲청소년 성문화 활동 ▲청소년 성보호 활동 등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상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055-831-456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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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8
  • 창원시 의창․성산구 재향군인회 제8차 정기총회 개최
    18일, 경남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의창․성산구 재향군인회가 지난 17일 창원문성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제8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시 의창․성산구 재향군인회 제8차 정기총회 개최(사회복지과) 창원시 의창·성산구 재향군인회(회장 현창모)가 주관한 이날 기념식에는 지역구 국회의원, 도·시의원, 경상남도 재향군인회 회장, 재향군인회 회원 등 주요 내빈 12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재향군인회 모범회원에 대한 표창 수여, 대회사 및 축사, 향군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한 회원들은 지역 안보 의식 고취와 회원 간 화합 증진을 위한 다양한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현창모 의창․성산구 재향군인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국가 안보의 소중함을 지역사회에 알리고, 회원간 단결과 봉사를 통해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우리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보의 든든 한 축이 돼 주신 재향군인회를 예우하고 지속적인 관심으로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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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8
  • 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18일(음력 11월 30일) 일요일 띠별 운세 ◆쥐띠: 36년 예상 못한 일이 발생해도 담담한 처신으로 대처하라.48년 바르고 선하게 처신하면 매사 즐겁고 태평하리라.60년 믿은 사람 변절에 후회 할 수니 냉철한 판단이 상책.72년 보람은 적으나 봉사한다는 정신으로 해야 길하다.84년 주위사람을 즐겁게 도우면 만사가 편안하게 이루어질 운.96년 서두르지 말고 윗사람 잘 모시고 움직이면 덕 받는다.◆소띠: 37년 여행 외출 시 손재 조심하고 금전문제로 고민 생길 수.49년 무조건 강하게 가지 말고 분위기를 잘 판단해서 가야 길.61년 양보 없이 고집부리면 심력 낭비하고 소득 없고 구설수가.73년 처음은 힘들어도 착수하면 후에 보람 찾고 이득 있다.85년 힘들고 편안하지 못하나 멀리보고 인내로 추진하라.97년 노력해도 잘 안 풀리니 마음 편하게 하고 추진하라.◆범띠: 38년 불굴의 투지와 노력만이 불운을 이길 수 있다.50년 공연히 고집피지 말고 침착히 대처해 실리 찾아야 길.62년 인색하고 나태하면 낭패 서로 도우며 노력하면 길.74년 확실한 지인의 도움 받으면 일에 착오 없이 성사된다.86년 여성은 품위 있는 몸가짐과 말솜씨로 인정받아 성공한다.98년 변화하지 말고 말 행동이 일치되게 처신해야 길운이.◆토끼띠: 39년 혼자 속 끓고 화나는 일이 벌어져도 인화 화합이 최선.51년 계획은 추진이 어렵고 외출도 나쁘니 서두르지 말라.63년 재물 운이 좋으니 노력하여 기회 잡으면 이루어짐.75년 신변 이동이나 변화는 서서히 진행해야 좋은 일이.87년 재수있고 재물도 생기는 때니 심중하게 처신하라.99년 지성으로 기도하는 심정으로 정성껏 추진하면 결실이.◆용띠: 40년 노력 이상 큰 성과를 기대하며 서두르면 실망이 클 수.52년 자기 본분을 지키며 인내하며 장래 일에 연구할 때.64년 남의 말 너무 믿지 마라 잘못되면 손해 당할 수.76년 동쪽 방향으로 움직이면 길하며 장사는 소득 증대될 수.88년 적은 노력으로 큰 이익 얻으니 밀어붙여야 큰 성과가.00년 남을 무시하는 처신은 큰 낭패를 부르니 주의 요망.◆뱀띠: 41년 현재를 위해서 과도한 투자하지 마라 내일 대비해야 길.53년 겸손하게 좋게 해결한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한 때.65년 말로만 하면 허풍이 되니 실속 있게 처리해야 성사.77년 내 능력으로 힘든 때이나 밀어가면 귀인도 도와준다.89년 속임수 있는지 경계하며 주위 의사 경청하며 협조하라.01년 추진할 계획이 있다면 실천해도 성사되는 길운.◆말띠: 42년 협조자나 친지의 힘을 받으면 협동 공동사업은 성공.54년 남의 일 책임지지 말고 난처한 부탁은 좋게 거절하라.66년 남을 쉽게 믿으면 이용당할 수 있으니 주의하라.78년 난처한 일에 처하여 급하다고 잔꾀 부리면 더 난처해질 수.90년 일이 성숙되는 시기는 서서히 도래하니 답답해도 기다려라.02년 새싹이 비를 만나니 추진하는 일은 성사되고 기쁨이.◆양띠: 31년 맡은 일은 중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완수해야 성취될 수.43년 급한 승부는 실수하니 냉철히 인내하며 차기 노려라.55년 고생 끝에 낙이오니 뜻은 이루어지고 재물 오니 즐겁다.67년 뜻대로 안 되어 지쳐있는 때니 초조해하지 말고 기다려라.79년 욕심 버리고 양보의 미덕을 베풀면 오히려 복이 올 수.91년 자칫 일 그르쳐 주위 사람에게 폐 끼칠 수니 조심을.◆원숭이띠: 32년 사회 이익에 공헌하면 장차 갑절로 되돌아 올 수.44년 출행은 이익 있고 막혔든 일은 성사되고 거래도 이익이.56년 과한 욕심 좇다 실망하니 기도하는 마음으로 안정하라.68년 사소한 일이나 분쟁에 끼지 말고 묵묵히 내 일하면 성공.80년 일이 엉뚱하게 흘러 노력한 공이 무너질 수니 조심해야.92년 이성 친구 관계는 불화 있으니 깊은 이해로 화합해야. .◆닭띠: 33년 시작은 어려우나 화합하고 서서히 진행하면 형통함.45년 본분을 지키는 것이 유리하고 욕심 부리면 손재가.57년 비방 말고 겸허히 처신하면 의외의 귀인도 돕는다.69년 여행 외출 휴가 때는 확실한 계획 확인해야 고생 면할 수.81년 재물 욕심내어 다투면 명예 실추되고 소인의 비난이.93년 이성과 정에 빠지면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 실수 할 수도.◆개띠: 34년 힘들어도 참고 견디면 때가 와 뜻밖의 기쁨이 함께할 수.46년 인내하며 어려움 극복하면 귀인 도움으로 성취.58년 허욕 버리고 고생도 참고 노력하면 소망은 결국 달성.70년 상황변화로 약속이 지연이나 변동 되도 원망하지 마라.82년 힘들어도 중도 좌절 말고 호기가 오니 과감히 도전을.94년 힘들다고 고민 말고 집중하여 더 분발해야 결실이 온다.◆돼지띠: 35년 작은 일도 소홀하면 큰 실수 부르니 성실한 자세 필요.47년 시비구설 사라지고 출행 이롭고 재물은 들어온다.59년 기회 엿보다 때를 놓칠 수 있으니 과감하게 서둘러라.71년 큰 재물에 욕심내지 말고 분수에 맞게 행동하라.83년 늦다고 고민해 서두르지 말고 무게 있게 처신 요.95년 불평은 오히려 오해를 부르니 고충을 말해 풀어야. 동양학박사 허산 신순옥 상담문의 010–6566 -7679
    • 운세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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