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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여성단체협의회‘힐링 톡톡 데이’개최
경남 밀양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백정화)는 10일 밀양시 여성회관 대강당에서 ‘힐링 톡톡 데이’를 개최했다. 밀양시여성단체협의회는 10일 밀양시 여성회관 대강당에서 ‘힐링 톡톡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련 기관 및 단체장과 회원을 초청해 다가올 위드 코로나 시대에 걸맞게 여성단체협의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발전 방안을 모색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여성회관 동아리반 민요와 통기타 가수 이봉하의 공연을 시작으로 2021년 여성단체협의회 활동 영상 상영, 내빈 인사말씀, 힐링 톡톡 시간, 고고장구 공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쳐있던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백정화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지만 이제는 더 이상 움츠려만 있을 수 없기에 올해 사업을 시작하기 전 휴(休) 타임으로 마련한 ‘힐링 톡톡 데이’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여성단체협의회로 발전하기 위해 더 많이 노력하고 좋은 활동들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김성건 행정국장은 “여성이 살기 좋고, 양성이 평등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여성단체협의회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그 바람을 담은 활동들은 행정에서도 적극 도와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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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재단 기획초대전시
9일, 경남 밀양문화재단(이사장 박일호, 이하 재단)은 지난 8일부터 20일까지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전시실에서 기획초대 전시 <올해의 추천작가 조망전> ‘박광률·어중희·오상국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만어사 일몰_오상국 작가 이번 전시는 지역 문화예술인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자 지역 사진예술계에서 활발한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는 박광률, 어중희, 오상국 작가를 초대해 기획된 전시로 밀양 8경을 주제로 한 사진 작품 등 총 120점의 ‘밀양 풍경 사진 작품’이 공개된다. 박광률 작가는 밀양의 아름다운 풍경에 초점을 맞추어 다양한 사진 작품으로 활동해왔으며 특히 `위양지 풍경사진`으로 제2회 경상남도 관광사진 전국공모전 대상을 수상해 위양지 아름다운 모습을 널리 알린 바 있다. 어중희 작가는 밀양의 아름다운 풍경 사진 작품을 통해 밀양사계절관광 전국사진공모전 금상을 비롯해 여러 사진 공모전에서 수상하며 풍경 사진 부분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오상국 작가는 ‘만어사 일몰’을 통해 밀양관광겨울 전국사진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사진 강좌 지도자 자격을 취득하는 등 사진예술을 널리 보급하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그간 밀양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노력해온 지역 사진작가의 열정 덕분에 지난 몇 년간 밀양의 여러 관광지가 풍경 사진 촬영 명소로 알려지며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라며 “이번 사진 전시는 밀양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자리에 모은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밀양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mycf.or.kr)와 전화(055-359-456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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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저소득계층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사업 추진
8일, 경남 밀양시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중 반려동물을 기르는 자 및 장애인보조견 소유자를 대상으로 ‘저소득계층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밀양시는 ‘저소득계층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내장형 무선전자개체식별장치(마이크로칩) 등록 반려동물에 한해 가구당 동물병원 진료비 24만 원 이내, 최대 75%(18만 원)까지 지원된다. 내장형 미등록 반려동물의 경우도 밀양시 보조로 등록 후 지원 가능하며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진료범위는 예방접종을 포함한 동물의 질병을 예방하는 행위, 통상적인 동물의 진료 및 수술(단 미술, 성대수술, 눈물자국제거술 제외)이며, 미용비용이나 사료를 포함한 용품 구입비는 지원되지 않는다. 농업기술센터 최병욱 축산과장은 “본 사업은 경제적 사정으로 적기에 치료를 받지 못하는 반려동물에 대한 진료비 부담을 완화하는 복지시책으로 많은 저소득계층 반려인들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대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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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상동면, 한해대비 수리시설 점검
경남 밀양시 상동면(면장 김윤만)은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봄철 가뭄을 대비해 관내 저수지와 배수장 등 수리시설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밀양시 상동면 소재 배수장 수리시설 점검 모습 최근 강수량 부족으로 봄철 가뭄이 우려되고 있어 관내 저수지 10개소, 배수장 1개소, 양수장 8개소 등 수리시설의 가동상태 및 시설 상태를 사전에 점검하여 봄철 가뭄에 대비할 계획이다. 김윤만 상동면장은 “강수량 부족으로 저수율이 평년보다 낮고 봄 농업용수 부족 지역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수리시설 사전점검 및 저수지, 용배수로 준설 등 가뭄대비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체계 구축과 선제적 용수 공급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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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2년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6일, 경남 밀양시는 2022년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계획을 수립하고 5월 말까지 ‘2022년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해 체납액 특별징수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밀양시청사 전경 고질․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명단 공개, 출국금지 요청, 신용정보등록, 관허사업제한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강화하고 자동차세와 자동차 관련 과태료 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차량 및 CCTV를 이용한 체납차량 검색서비스를 활용하여 번호판 영치 및 차량 공매를 실시해 체납액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한편,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피해를 입은 체납자에 대해서는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 분할 납부를 신청하는 경우 번호판 영치유예를 실시하고 신용정보등록, 관허사업제한 등 행정제재는 유보하는 등 맞춤형 체납액 징수활동을 전개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저소득 체납자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고 체납처분 유예 등 세정지원을 강화할 것"이라며 "상습․고질 체납자는 조세 형평성을 위해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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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향교 춘계 석전대제 봉행
경남 밀양시는 5일, 교동 소재 밀양향교(전교 김명환)에서 춘계 석전대제를 엄숙하게 봉행했다고 전했다. 밀양시는 5일 교동 소재 밀양향교(전교 김명환)에서 춘계 석전대제를 엄숙하게 봉행했다. 석전대제는 음력 2월과 8월의 상정일(上丁日)에 문묘(文廟)에서 공자를 비롯한 성현에게 제사를 지내는 의식으로 1986년 11월 1일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 춘계 석전대제가 봉행된 밀양향교 대성전에는 공자, 안자, 자사 등 중국 5성과 정자 등 송조2현, 최치원, 정몽주, 정여창, 손광조, 이이 등 한국 18현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이날 춘계 석전대제의 초헌관은 박일호 밀양시장, 아헌관은 신진오 유림, 종헌관은 박영철 유림이 맡았다. 밀양향교는 좌묘우학(左廟右學)의 배치를 보이는 병렬식 향교의 대표사례이다. 경상남도 30여 개 향교 가운데 병렬식 배치를 취하고 있는 향교는 거창향교를 비롯하여 4곳으로 직렬식 배치법의 다른 향교와 차별성을 보이며, 특히 대성전과 명륜당이 좌향을 달리하는 경우는 밀양향교가 유일하다. 또, 밀양향교 대성전은 임란 때 소실된 후 1602년에 중건되어 건립시기가 빠른 편에 속하며, 1617년, 1820년 2차에 걸쳐 이건했으나 기둥, 익공, 창호 등에서 구재를 재사용하여 조선 중기의 고식 기법들이 잘 보존돼 있다. 김명환 전교는 "밀양향교가 공자의 인·의·예·지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밀양 지역 정신문화의 중심체 역할을 해야 하며 허물어져 가는 예의범절을 바로 세우는 일에 모두가 커다란 책무를 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초헌관을 맡은 박일호 밀양시장은 "향교 내 작은 도서관, 유림학교 등 문화재를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문화재를 중심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문화를 향유하고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밀양향교 대성전은 조선 중기의 건축양식과 후기의 건축양식이 공존하여 어우러져 있다는 점에서 미적·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20년 12월 28일 보물 제2094호로 지정됐고 밀양향교 명륜당 또한 같은 날, 보물 제2095호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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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여성단체협의회‘힐링 톡톡 데이’개최
- 경남 밀양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백정화)는 10일 밀양시 여성회관 대강당에서 ‘힐링 톡톡 데이’를 개최했다. 밀양시여성단체협의회는 10일 밀양시 여성회관 대강당에서 ‘힐링 톡톡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련 기관 및 단체장과 회원을 초청해 다가올 위드 코로나 시대에 걸맞게 여성단체협의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발전 방안을 모색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여성회관 동아리반 민요와 통기타 가수 이봉하의 공연을 시작으로 2021년 여성단체협의회 활동 영상 상영, 내빈 인사말씀, 힐링 톡톡 시간, 고고장구 공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쳐있던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백정화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지만 이제는 더 이상 움츠려만 있을 수 없기에 올해 사업을 시작하기 전 휴(休) 타임으로 마련한 ‘힐링 톡톡 데이’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여성단체협의회로 발전하기 위해 더 많이 노력하고 좋은 활동들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김성건 행정국장은 “여성이 살기 좋고, 양성이 평등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여성단체협의회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그 바람을 담은 활동들은 행정에서도 적극 도와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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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여성단체협의회‘힐링 톡톡 데이’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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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재단 기획초대전시
- 9일, 경남 밀양문화재단(이사장 박일호, 이하 재단)은 지난 8일부터 20일까지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전시실에서 기획초대 전시 <올해의 추천작가 조망전> ‘박광률·어중희·오상국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만어사 일몰_오상국 작가 이번 전시는 지역 문화예술인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자 지역 사진예술계에서 활발한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는 박광률, 어중희, 오상국 작가를 초대해 기획된 전시로 밀양 8경을 주제로 한 사진 작품 등 총 120점의 ‘밀양 풍경 사진 작품’이 공개된다. 박광률 작가는 밀양의 아름다운 풍경에 초점을 맞추어 다양한 사진 작품으로 활동해왔으며 특히 `위양지 풍경사진`으로 제2회 경상남도 관광사진 전국공모전 대상을 수상해 위양지 아름다운 모습을 널리 알린 바 있다. 어중희 작가는 밀양의 아름다운 풍경 사진 작품을 통해 밀양사계절관광 전국사진공모전 금상을 비롯해 여러 사진 공모전에서 수상하며 풍경 사진 부분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오상국 작가는 ‘만어사 일몰’을 통해 밀양관광겨울 전국사진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사진 강좌 지도자 자격을 취득하는 등 사진예술을 널리 보급하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그간 밀양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노력해온 지역 사진작가의 열정 덕분에 지난 몇 년간 밀양의 여러 관광지가 풍경 사진 촬영 명소로 알려지며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라며 “이번 사진 전시는 밀양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자리에 모은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밀양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mycf.or.kr)와 전화(055-359-456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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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재단 기획초대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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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저소득계층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사업 추진
- 8일, 경남 밀양시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중 반려동물을 기르는 자 및 장애인보조견 소유자를 대상으로 ‘저소득계층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밀양시는 ‘저소득계층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내장형 무선전자개체식별장치(마이크로칩) 등록 반려동물에 한해 가구당 동물병원 진료비 24만 원 이내, 최대 75%(18만 원)까지 지원된다. 내장형 미등록 반려동물의 경우도 밀양시 보조로 등록 후 지원 가능하며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진료범위는 예방접종을 포함한 동물의 질병을 예방하는 행위, 통상적인 동물의 진료 및 수술(단 미술, 성대수술, 눈물자국제거술 제외)이며, 미용비용이나 사료를 포함한 용품 구입비는 지원되지 않는다. 농업기술센터 최병욱 축산과장은 “본 사업은 경제적 사정으로 적기에 치료를 받지 못하는 반려동물에 대한 진료비 부담을 완화하는 복지시책으로 많은 저소득계층 반려인들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대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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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저소득계층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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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상동면, 한해대비 수리시설 점검
- 경남 밀양시 상동면(면장 김윤만)은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봄철 가뭄을 대비해 관내 저수지와 배수장 등 수리시설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밀양시 상동면 소재 배수장 수리시설 점검 모습 최근 강수량 부족으로 봄철 가뭄이 우려되고 있어 관내 저수지 10개소, 배수장 1개소, 양수장 8개소 등 수리시설의 가동상태 및 시설 상태를 사전에 점검하여 봄철 가뭄에 대비할 계획이다. 김윤만 상동면장은 “강수량 부족으로 저수율이 평년보다 낮고 봄 농업용수 부족 지역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수리시설 사전점검 및 저수지, 용배수로 준설 등 가뭄대비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체계 구축과 선제적 용수 공급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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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상동면, 한해대비 수리시설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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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2년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 6일, 경남 밀양시는 2022년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계획을 수립하고 5월 말까지 ‘2022년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해 체납액 특별징수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밀양시청사 전경 고질․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명단 공개, 출국금지 요청, 신용정보등록, 관허사업제한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강화하고 자동차세와 자동차 관련 과태료 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차량 및 CCTV를 이용한 체납차량 검색서비스를 활용하여 번호판 영치 및 차량 공매를 실시해 체납액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한편,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피해를 입은 체납자에 대해서는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 분할 납부를 신청하는 경우 번호판 영치유예를 실시하고 신용정보등록, 관허사업제한 등 행정제재는 유보하는 등 맞춤형 체납액 징수활동을 전개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저소득 체납자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고 체납처분 유예 등 세정지원을 강화할 것"이라며 "상습․고질 체납자는 조세 형평성을 위해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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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2년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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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향교 춘계 석전대제 봉행
- 경남 밀양시는 5일, 교동 소재 밀양향교(전교 김명환)에서 춘계 석전대제를 엄숙하게 봉행했다고 전했다. 밀양시는 5일 교동 소재 밀양향교(전교 김명환)에서 춘계 석전대제를 엄숙하게 봉행했다. 석전대제는 음력 2월과 8월의 상정일(上丁日)에 문묘(文廟)에서 공자를 비롯한 성현에게 제사를 지내는 의식으로 1986년 11월 1일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 춘계 석전대제가 봉행된 밀양향교 대성전에는 공자, 안자, 자사 등 중국 5성과 정자 등 송조2현, 최치원, 정몽주, 정여창, 손광조, 이이 등 한국 18현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이날 춘계 석전대제의 초헌관은 박일호 밀양시장, 아헌관은 신진오 유림, 종헌관은 박영철 유림이 맡았다. 밀양향교는 좌묘우학(左廟右學)의 배치를 보이는 병렬식 향교의 대표사례이다. 경상남도 30여 개 향교 가운데 병렬식 배치를 취하고 있는 향교는 거창향교를 비롯하여 4곳으로 직렬식 배치법의 다른 향교와 차별성을 보이며, 특히 대성전과 명륜당이 좌향을 달리하는 경우는 밀양향교가 유일하다. 또, 밀양향교 대성전은 임란 때 소실된 후 1602년에 중건되어 건립시기가 빠른 편에 속하며, 1617년, 1820년 2차에 걸쳐 이건했으나 기둥, 익공, 창호 등에서 구재를 재사용하여 조선 중기의 고식 기법들이 잘 보존돼 있다. 김명환 전교는 "밀양향교가 공자의 인·의·예·지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밀양 지역 정신문화의 중심체 역할을 해야 하며 허물어져 가는 예의범절을 바로 세우는 일에 모두가 커다란 책무를 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초헌관을 맡은 박일호 밀양시장은 "향교 내 작은 도서관, 유림학교 등 문화재를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문화재를 중심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문화를 향유하고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밀양향교 대성전은 조선 중기의 건축양식과 후기의 건축양식이 공존하여 어우러져 있다는 점에서 미적·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20년 12월 28일 보물 제2094호로 지정됐고 밀양향교 명륜당 또한 같은 날, 보물 제2095호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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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향교 춘계 석전대제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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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가곡동 체육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 27일, 경남 밀양시 가곡동 체육회(회장 신영철)는 지난 26일 가곡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체육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밀양시 가곡동 체육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이번 총회는 2025년도 사업 결산 및 감사보고와 2026년도 주요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육회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해 지난해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추진할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신영철 체육회장은 “정기총회는 지난 사업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라며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가곡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혜영 가곡동장은 “체육회는 지역 공동체를 하나로 잇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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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가곡동 체육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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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 26일, 경남 밀양시 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지회장 신준철)는 밀양시청 대강당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이날 정기총회에는 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 관계자와 읍면동 경로당 회장 등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운영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모범적인 운영으로 지역 어르신 복지 향상에 기여한 우수경로당 6개소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재 밀양시는 관내 448개 경로당을 어르신들의 여가와 소통을 위한 핵심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시는 올해 기존의 운영비, 냉난방비, 양곡비 지원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프로그램 운영과 시설 안전관리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특히, 올해는 냉장고·TV·공기청정기 등 생활가전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하여 경로당 이용 환경을 더욱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 경로당을 대상으로 노후 멀티탭 교체 및 누전차단기 설치 등 안전관리 강화 사업도 지속적으로 병행한다. 밀양시 관계자는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결정하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편안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는 경로당 운영 활성화와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노인복지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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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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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 밀성초등학교와 느린학습 아동 지원 업무협약 체결
- 25일, 경남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영민)은 지난 24일, 밀성초등학교(교장 정현정)와 느린학습 아동을 위한 지역사회 맞춤형 지지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 밀성초등학교와 느린학습 아동 지원 업무협약 체결 이번 협약은 느린학습 아동 지원을 위해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고, 사업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긴밀히 협의해 실효성 있는 지원을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복권위원회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이번 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추진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인지능력 UPUP ▲사회적응 위캔두잇 ▲사례관리 함께날자 ▲성과공유회 등으로 구성돼 아동의 학습 능력과 사회성, 의사소통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다. 정현정 교장은 “이번 협약이 조금 천천히 배우는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 향상은 물론, 실질적인 학교생활 적응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교육 현장에서도 아이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정영민 관장은 “배움의 속도가 조금 다를 뿐인 우리 아이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아이들 성장을 돕는 지속 가능한 복지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강숙희 노인장애인과장은 “아이들이 학교 구성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도 촘촘한 돌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 기관은 지난 2022년 업무협약 체결 이후 느린학습 아동의 성장을 위해 지속 협력해왔다. 특히, 올해는 아동 개인 역량 강화와 가족 기능 회복은 물론,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및 인식 개선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해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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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 밀성초등학교와 느린학습 아동 지원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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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산내면, ‘새해 어르신 합동 세배’로 경로효친 전통 이어가
- 24일, 경남 밀양시 산내면(면장 조정제)은 산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육희)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손보민) 등 기관·단체장 10명과 함께 산내면 성균관 유도회와 지역 경로당 3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관내 기관·단체장 합동 세배드리기’ 행사를 진행했다. 산내면, ‘새해 어르신 합동 세배’로 경로효친 전통 이어가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경로효친 전통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준비한 떡국과 과일 등 명절 음식을 대접하며,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어르신들께 합동 세배를 올리고 건강을 기원했다. 이육희·손보민 회장은 “어르신들이 올 한 해도 건강하고 평안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자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살기 좋은 산내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정제 산내면장은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행정에서도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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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산내면, ‘새해 어르신 합동 세배’로 경로효친 전통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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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인구정책위원회 개최
- 23일, 경남 밀양시는 시청 소회의실에서 올해 첫 밀양시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인구감소지역 대응 시행계획안’을 심의·의결하며 인구 위기 극복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밀양시, 2026년 인구정책위원회 개최 이정곤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위원회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2026년도 인구정책의 방향이 될 시행계획안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2022~2026) 추진 현황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 방향 등 밀양의 미래를 위한 중장기 전략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에 확정한 ‘2026년 인구감소지역 대응 시행계획’은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라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인구감소 대응 기본구상과 전략을 담은 계획이다. 전략별로 ▲인구활력 증진에 118억원(7개 사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511억원(7개 사업) ▲신성장동력 지역인재 양성에 84억원(4개 사업) ▲밀양형 정주여건 개선에 153억 원(6개 사업)으로 총 866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정곤 부시장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정책에 녹아들 수 있도록 각 분야 전문가들로 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했다”며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인구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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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인구정책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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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 뜨거운 열기 속 마무리
- 22일, 경남 밀양시는 밀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제22회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가 전국 마라토너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제22회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 뜨거운 열기 속 마무리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총 10,062명이 참가 신청을 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종목별로는 하프 코스 3,986명, 10km 4,027명, 5km 2,049명이 참가해 밀양의 수려한 경관을 배경으로 레이스를 펼쳤다. 이번 밀양아리랑마라톤은 30·40대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밀양아리랑마라톤은 대한육상연맹에서 공인한 코스이며, 특히 하프코스 주로가 ‘명품코스’로 불릴만큼 마라토너들에게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차명준 사회자의 진행으로 막을 연 이번 대회는 일타고수와 고고장구의 식전 공연, 밀양시 생활체조 지도사들과 함께하는 준비운동 등이 이어지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행사장 곳곳에는 무료 어묵 시식, 농특산품 판매,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참가자와 시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됐다. 이날 대회는 오전 10시 하프 코스를 시작으로 10km, 5km 순으로 출발했다. 참가자들은 밀양의 수려한 경관을 배경으로 이른 봄의 정취를 만끽하며 각자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코스별 영광의 우승자는 5㎞ 학생부 남자 송시현, 여자 강민서, 일반부 남자 공로언, 여자 정미화, 10㎞ 청년부 남자 김종진, 여자 송지은, 장년부 남자 신정식, 여자 이민주씨가 각각 차지했다. 하프 코스에서는 남자 40대 미만 박한솔, 40대 한현주, 50대 장상근, 60세 이상에서는 김형락씨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45세 이하 여자 청년부에서는 유지은, 46세 이상 여자 장년부는 이미경씨가 각각 정상에 올랐다. 순위권에 들지 못한 완주자들에게는 밀양시 브랜드를 담은 메달이 주어졌으며, TV, 태블릿PC, 스마트워치 등 푸짐한 경품 추첨 이벤트가 이어져 끝까지 즐거움을 더했다. 안병구 시장은 “제22회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에 만 여 명의 전국 마라토너들이 참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달려주신 모든 참가자가 건강과 활력을 얻어가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밀양시는 밀양아리랑마라톤 대회를 시작으로 3월 1일 개최 예정인 제72회 밀양역전경주대회, 밀양시장배 전국파크골프대회 등 다양한 체육행사를 통해 생활 체육 메카 도시로의 명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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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 뜨거운 열기 속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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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22회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 기념 SNS 현장 이벤트 실시
- 19일, 경남 밀양시는 제22회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 개최를 맞아 대회 열기를 확산하고 시민과 방문객의 SNS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오는 2월 22일 마라톤대회 현장에서 SNS 연계 이벤트를 실시한다. 제22회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 현장 SNS 이벤트 안내 홍보물 이번 이벤트는 마라톤대회를 찾은 참가자와 방문객을 대상으로 밀양시 공식 SNS 채널 구독을 확대하고, 현장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밀양시청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거나 유튜브 채널을 구독한 뒤, 두 가지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해 참여하면 된다. 인스타그램 참여자는 마라톤 관련 게시글을 업로드하고 지정 해시태그를 달면 되며, 유튜브 참여자는 밀양시 채널에 게시된 영상에 ‘좋아요’를 누르면 된다. 참여 확인 후 현장 룰렛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총 530명에게 깻잎, 고추, 방울토마토 등 밀양 농특산물이 경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현장 이벤트를 통해 마라톤대회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조성하고, 공식 SNS 채널 구독자 확대와 온라인 홍보 효과를 동시에 높이는 한편, 밀양의 우수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현장 이벤트와 온라인 홍보를 연계해 참가자와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만들고, 밀양의 우수 농산물도 자연스럽게 홍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광객과 소통하는 참여형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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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22회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 기념 SNS 현장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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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달라지는 시책 및 제도
- 16일, 경남 밀양시가 고물가로 위축된 소비 심리를 자극하고 지역 경제의 버팀목인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경제 지원책’을 가동한다. 밀양시, 2026년 달라지는 시책 및 제도(지역경제·농업) 시는 전국 최고 수준인 ‘상품권 12% 할인’과 ‘농어업인 수당 인상’을 필두로,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촌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확고히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 웃는 ‘전국 최고 수준’ 민생 지원 시민들이 일상에서 가장 크게 체감할 변화는‘밀양사랑상품권 할인율 12% 상향’이다. 고물가와 고금리로 위축된 소비 심리를 살리기 위해 전국 최고 수준의 할인 혜택을 제공해 가계 부담은 낮추고 소상공인의 매출은 올리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린다. 또, 기업 유치와 인구 유입을 위한 파격적인 지원도 병행된다. 밀양으로 이주하는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이주정착금’을 120만 원으로 증액하고 지급 요건을 완화했다. 이는 우수한 인재들이 밀양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게 함으로써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조치다. 농어업인 자긍심 고취와 농촌 경쟁력 강화 밀양의 근간인 농업 분야 지원은 더욱 두터워진다. 농가의 경영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기 위해 ‘농어업인수당’을 1인 경영주 가구는 60만 원, 2인 공동경영주 가구는 70만 원으로 인상하여 지급한다. 특히 여성 농업인의 권익 확대를 위해 공동경영주 가구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 점이 돋보인다. 이와 함께 지역 산업의 허리인 중소기업을 위해 11종의 맞춤형 지원 사업을 전개한다. 기술 개발부터 판로 개척까지 기업의 성장 단계별 지원을 통해 밀양의 강소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2026년 달라지는 시책들은 시민들이 경제적 안정을 누리고 살맛 나는 밀양을 만드는 데 역량을 집중한 결과”라고 말했다. 이로써 밀양시 ‘2026년 달라지는 시책 및 제도’ 기획시리즈를 마친다. 시는 이번에 소개된 정책들이 시민들의 삶 속에 빠르게 안착할 수 있도록 홍보와 현장 점검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상세 내용은 밀양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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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달라지는 시책 및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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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달라지는 시책 및 제도
- 14일, 경남 밀양시는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 내리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주거와 교육, 문화가 어우러진 ‘청년 친화 도시’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새해부터 달라지는 시책 홍보물 2026년 청년 정책의 핵심은 청년들의 거점 공간 마련과 안정적인 주거 사다리를 구축하는 것이다. 청년 거점 공간 확보 및 실질적 주거 지원책 가동 가장 큰 기대를 모으는 사업은 오는 7월 나노융합국가산단 내에 문을 여는 ‘청년행복누림센터’다. 이곳은 청년들의 소통 커뮤니티 공간이자 창업과 취업을 지원하는 복합 거점으로서 밀양 청년 정책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와 연계해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정책이 한층 강화된다. 우선, 임대료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무주택 청년들을 위해 한시적으로 운영되던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계속사업으로 전환하여 매년 정기적으로 지원(월 최대 20만원, 최대 24개월)받을 수 있는 길을 열었다. 한, 주택 실거래가 2억 5,000만원 이하의 주택을 구입하여 입주하는 신혼부부에게 최대 500만원 한도 내에서 50%의 리모델링비를 지원하고,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통해 연 최대 150만 원을 5년간 지원한다. 특히, 자녀 1명당 30만 원을 추가 지급하고 추가 출산 시 지원 기간을 5년 더 연장하는 등 독립을 준비하는 청년부터 아이를 키우는 가구까지 생애 전 과정에서 주거 안정을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교육 복지 확대와 학생 안심 귀가 환경 조성 지역의 미래인 학생들을 위한 교육 복지도 확대된다. 농촌 지역 고등학생들의 발이 되어주는 ‘안심귀가 택시비’ 지원이 대폭 강화된다. 2026년부터는 택시비 지원 비율을 기존 70%에서 90%까지 높여 학생들의 자부담을 10%로 대폭 낮췄으며, 기존에 제외되었던 방학 기간까지 운영 범위를 확대해 학생들이 연중 내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했다. 시 관계자는 “청년이 머물고 싶고, 내 집 마련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밀양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정책을 계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밀양시는 임신·출산(1편)과 청년·주거(2편)에 이어, 다음 3편에서는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를 위한 생활 밀착형 복지 제도’를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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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달라지는 시책 및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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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설 앞두고 민생·복지 현장 점검 나서
- 13일, 경남 밀양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지역 내 주요 민생 현장과 복지 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고 전했다. 밀양시, 설 앞두고 민생·복지 현장 점검 나서 이번 방문은 ‘서로의 하루를 가볍게 안아주는 위로의 설’을 테마로 마련됐다. 명절 물가 안정과 복지 현장 전반을 살펴 시민 중심의 행정을 구현하기 위함이다. 시는 ‘2026 기회와 활력, 실감나는 밀양’의 가치를 시민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시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먼저 밀양아리랑시장과 수산시장 그리고 다중이용시설을 찾아 상인과 시민들을 만나며 명절 물가와 지역경제 상황을 살폈다. 이어 명절 연휴에도 비상근무를 이어가는 치안·교통 관리 거점과 응급·의료 기관을 차례로 방문해 비상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지역아동센터와 경로당을 방문해 돌봄 체계를 살피고, 지역 기업체를 찾아 근로자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버스터미널에서는 귀성객들을 맞이하며 따뜻한 고향의 정을 나누는 환영 인사도 가졌다. 안병구 시장은 “설 명절은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현장에서 들은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민생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의 행복과 삶의 활력이 일상 속에서 실질적으로 느껴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며 “모든 시민이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평안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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