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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3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14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본격적인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2023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창녕군, ‘2023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 회의장면 보고회에서는 국정 및 도정 방향을 연계한 신규 핵심사업을 중점적으로 보고하고 향후 구체적인 사업별 대응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군은 내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 목표액을 2022년도 확보액 2028억 원 대비 5% 상승한 2129억 원으로 정했으며 신규사업 60건 197억 원을 포함한 총 355건 2695억 원 국도비 사업을 발굴했다. 2023년도 주요 신규사업은 ▲농촌 협약 공모사업 32억 원 ▲창녕 빛 고분 이음터 조성 19억 원 ▲창녕군 2단계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10억 원 ▲길곡 증산 하수관로 정비사업 10억 원 ▲종자산업기반구축 9억 원 ▲낙동강(현창~등림간) 강변도로 개설사업 6억 원 등이다. 한정우 군수는 “내년 민선 8기 새롭게 도약할 창녕을 위해 성장 동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사회에 활력과 희망을 불어 넣기 위해 국도비 예산 확보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1.∼2. 14일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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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전기차 충전구역 충전방해 행위 단속
10일,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개정에 따라 6월부터 모든 전기차 충전구역에서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한다. 창녕공설장례식장에 전기차 충전시설이 설치돼 있다. 군은 군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5월 31일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하고 전기차 충전구역 내 일반차량 주차, 충전구역 훼손 등 충전방해 행위에 대해 집중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6월부터는 전기차 충전구역 내 불법주차 및 충전방해 행위가 적발되면 최대 2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그동안 과태료 부과 제외 대상이던 공동주택 내 충전방해 행위도 과태료 부과 대상에 포함된다. 과태료 부과기준은 ▲일반자동차가 전기차 충전구역에 주차하는 행위 ▲충전구역 주변이나 진입로 등에 물건을 쌓거나 주차해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 ▲충전구역 구획선 또는 문자 등을 임의로 지우거나 훼손한 경우 및 충전기를 고의로 훼손하는 행위 등이다. 친환경 차량이 일정시간 경과한 후에도 계속해서 주차(급속 1시간, 완속 14시간)하는 경우에도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전기차 운행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정우 군수는 “5월까지 전기차 충전방해 행위 홍보를 실시해 군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철저한 계도 및 단속으로 전기차 충전시설 이용자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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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황토유황합제 보급으로 탄소중립 농업실천
9일,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과수분야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황토유황 자동제조기로 만든 황토유황합제를 대합과수작목회원 300여 농가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황토유황합제를 만들고 있는 모습. 대합과수작목회에서는 지난 2020년에 설치한 황토유황 자동제조 시설을 이용해 유황, 황토, 가성소다 등 직접 구입한 재료로 황토유황합제를 제조했다. 제조된 황토유황합제는 복숭아, 자두 등 과수의 월동기 해충방제용으로 3월 8일부터 15일 까지 총 5400리터를 공급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보급된 친환경농자재는 살균제와 살충제로 나뉘어 농가 생산비에 부담이 되었다. 또한 무농약 과수재배 농가에서 주로 사용하던 석회유황합제와 보르도액은 병과 해충을 동시에 방제할 수 없고 기온이 높아지면 사용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었다. 시범사업으로 생산하게 된 황토유황합제는 유황과 황토 등을 이용해 만든 친환경농자재로 약해가 없고 내성이 생기지 않으며 연용하면 살충효과가 더 높다. 특히 화학농약과 비교해 볼 때 생산비를 80~90% 줄일 수 있어 경제적이다. 한정우 군수는 “농업 교육을 통해 황토유황 제조기술과 활용법을 농가에 대대적으로 보급하고, 안전한 과수 생산과 생산비 절감으로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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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 창녕군수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챌린지 동참
경남 창녕군 한정우 군수는 8일,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챌린지에 동참했다. 군수집무실에서 한정우 군수가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챌린지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는 릴레이 방식의 챌린지로 한정우 군수는 문석진 서울 서대문구청장에게 지명돼 챌린지에 참여했다. 한정우 군수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공조를 촉구한다”며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하루빨리 전쟁이 끝나 평화가 찾아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정우 군수는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챌린지 다음 참여자로 백두현 고성군수를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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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연령 확대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대상 연령을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창녕군은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연령을 확대한다고 전했다. 군은 올해부터 기존 만 11~18세에 지원하던 생리용품 지원 대상을 만 9~24세로 확대했다. 자격기준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또는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 대상자다. 생리용품 지원은 국민행복카드 바우처(이용권)로 월 1만 2000원이 지급된다. 신청한 달부터 지급되며 자격에 변동이 생기지 않는 한 추가 신청 없이 만 24세까지 지속 지원되며 19~24세 청소년은 5월부터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카드사 별 온라인․오프라인 사용처에서 직접 선호 제품을 선택해 구입할 수 있다. 신청은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부모 등 주 양육자)가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하면 된다. 한정우 군수는 “생리용품 가격 상승으로 일부 청소년들이 신체에 유해한 대체용품을 사용해 사회적인 우려가 높다”며 “여성청소년들의 기본 건강권을 보장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연령 확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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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 추진
6일,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농업․농촌의 다원적 기능 강화와 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해 지난 4일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행협약을 체결한 마을의 주민들이 꽃길조성을 위해 제초 작업을 하고 있다.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은 환경 및 경관 보전을 위한 공익프로그램을 실천하는 마을˙단체와 친환경 실천이 우선적으로 필요한 도 전략품목(35품목)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마을․단체에 지급하는 직불금은 마을 대청소, 꽃길˙꽃밭조성, 재해복구 등 공익 실천 프로그램 이행협약을 체결한 마을 및 단체에 각 300만 원 씩 장려금을 지원한다. 농가를 대상으로 하는 직불금은 유기농산물 인증농가에 300원/㎡, 무농약˙무항생제 인증농가는 200원/㎡로 농가당 농지 면적 최소 1000㎡ 최대 6600㎡에 따라 20만 원에서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한정우 군수는 “공익형 직불제사업을 통해 농촌마을의 공동체 회복과 친환경농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군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청을 희망하는 마을․단체는 3월 25일, 농가는 4월 29일까지 해당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팀(055-530-607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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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3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14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본격적인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2023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창녕군, ‘2023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 회의장면 보고회에서는 국정 및 도정 방향을 연계한 신규 핵심사업을 중점적으로 보고하고 향후 구체적인 사업별 대응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군은 내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 목표액을 2022년도 확보액 2028억 원 대비 5% 상승한 2129억 원으로 정했으며 신규사업 60건 197억 원을 포함한 총 355건 2695억 원 국도비 사업을 발굴했다. 2023년도 주요 신규사업은 ▲농촌 협약 공모사업 32억 원 ▲창녕 빛 고분 이음터 조성 19억 원 ▲창녕군 2단계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10억 원 ▲길곡 증산 하수관로 정비사업 10억 원 ▲종자산업기반구축 9억 원 ▲낙동강(현창~등림간) 강변도로 개설사업 6억 원 등이다. 한정우 군수는 “내년 민선 8기 새롭게 도약할 창녕을 위해 성장 동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사회에 활력과 희망을 불어 넣기 위해 국도비 예산 확보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1.∼2. 14일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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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3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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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전기차 충전구역 충전방해 행위 단속
- 10일,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개정에 따라 6월부터 모든 전기차 충전구역에서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한다. 창녕공설장례식장에 전기차 충전시설이 설치돼 있다. 군은 군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5월 31일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하고 전기차 충전구역 내 일반차량 주차, 충전구역 훼손 등 충전방해 행위에 대해 집중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6월부터는 전기차 충전구역 내 불법주차 및 충전방해 행위가 적발되면 최대 2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그동안 과태료 부과 제외 대상이던 공동주택 내 충전방해 행위도 과태료 부과 대상에 포함된다. 과태료 부과기준은 ▲일반자동차가 전기차 충전구역에 주차하는 행위 ▲충전구역 주변이나 진입로 등에 물건을 쌓거나 주차해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 ▲충전구역 구획선 또는 문자 등을 임의로 지우거나 훼손한 경우 및 충전기를 고의로 훼손하는 행위 등이다. 친환경 차량이 일정시간 경과한 후에도 계속해서 주차(급속 1시간, 완속 14시간)하는 경우에도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전기차 운행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정우 군수는 “5월까지 전기차 충전방해 행위 홍보를 실시해 군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철저한 계도 및 단속으로 전기차 충전시설 이용자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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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전기차 충전구역 충전방해 행위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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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황토유황합제 보급으로 탄소중립 농업실천
- 9일,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과수분야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황토유황 자동제조기로 만든 황토유황합제를 대합과수작목회원 300여 농가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황토유황합제를 만들고 있는 모습. 대합과수작목회에서는 지난 2020년에 설치한 황토유황 자동제조 시설을 이용해 유황, 황토, 가성소다 등 직접 구입한 재료로 황토유황합제를 제조했다. 제조된 황토유황합제는 복숭아, 자두 등 과수의 월동기 해충방제용으로 3월 8일부터 15일 까지 총 5400리터를 공급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보급된 친환경농자재는 살균제와 살충제로 나뉘어 농가 생산비에 부담이 되었다. 또한 무농약 과수재배 농가에서 주로 사용하던 석회유황합제와 보르도액은 병과 해충을 동시에 방제할 수 없고 기온이 높아지면 사용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었다. 시범사업으로 생산하게 된 황토유황합제는 유황과 황토 등을 이용해 만든 친환경농자재로 약해가 없고 내성이 생기지 않으며 연용하면 살충효과가 더 높다. 특히 화학농약과 비교해 볼 때 생산비를 80~90% 줄일 수 있어 경제적이다. 한정우 군수는 “농업 교육을 통해 황토유황 제조기술과 활용법을 농가에 대대적으로 보급하고, 안전한 과수 생산과 생산비 절감으로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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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 창녕군수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챌린지 동참
- 경남 창녕군 한정우 군수는 8일,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챌린지에 동참했다. 군수집무실에서 한정우 군수가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챌린지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는 릴레이 방식의 챌린지로 한정우 군수는 문석진 서울 서대문구청장에게 지명돼 챌린지에 참여했다. 한정우 군수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공조를 촉구한다”며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하루빨리 전쟁이 끝나 평화가 찾아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정우 군수는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챌린지 다음 참여자로 백두현 고성군수를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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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 창녕군수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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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연령 확대
-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대상 연령을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창녕군은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연령을 확대한다고 전했다. 군은 올해부터 기존 만 11~18세에 지원하던 생리용품 지원 대상을 만 9~24세로 확대했다. 자격기준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또는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 대상자다. 생리용품 지원은 국민행복카드 바우처(이용권)로 월 1만 2000원이 지급된다. 신청한 달부터 지급되며 자격에 변동이 생기지 않는 한 추가 신청 없이 만 24세까지 지속 지원되며 19~24세 청소년은 5월부터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카드사 별 온라인․오프라인 사용처에서 직접 선호 제품을 선택해 구입할 수 있다. 신청은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부모 등 주 양육자)가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하면 된다. 한정우 군수는 “생리용품 가격 상승으로 일부 청소년들이 신체에 유해한 대체용품을 사용해 사회적인 우려가 높다”며 “여성청소년들의 기본 건강권을 보장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연령 확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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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연령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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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 추진
- 6일,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농업․농촌의 다원적 기능 강화와 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해 지난 4일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행협약을 체결한 마을의 주민들이 꽃길조성을 위해 제초 작업을 하고 있다.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은 환경 및 경관 보전을 위한 공익프로그램을 실천하는 마을˙단체와 친환경 실천이 우선적으로 필요한 도 전략품목(35품목)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마을․단체에 지급하는 직불금은 마을 대청소, 꽃길˙꽃밭조성, 재해복구 등 공익 실천 프로그램 이행협약을 체결한 마을 및 단체에 각 300만 원 씩 장려금을 지원한다. 농가를 대상으로 하는 직불금은 유기농산물 인증농가에 300원/㎡, 무농약˙무항생제 인증농가는 200원/㎡로 농가당 농지 면적 최소 1000㎡ 최대 6600㎡에 따라 20만 원에서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한정우 군수는 “공익형 직불제사업을 통해 농촌마을의 공동체 회복과 친환경농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군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청을 희망하는 마을․단체는 3월 25일, 농가는 4월 29일까지 해당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팀(055-530-607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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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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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댄스스포츠(dance sports)대회 성황.
- “나이가 들면 한 가지 취미와 운동을 하는 것이 건강 유지에 도움” 20일, 창녕군 생활체육회(회장 한정우)는 지난 19일 오전 10시 ‘댄스스포츠대회’가 창녕노인복지회관에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군내에서는 육상, 축구, 테니스, 자전거, 승마 등 20개 종목 대회가 열린 가운데 댄스스포츠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평소 연마한 능력을 발휘하면서 구슬땀을 흘렸다. 한정우 창녕군수는 ‘댄스스포츠대회장’을 방문해 “나이가 들면 한 가지 취미와 운동을 하는 것이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격려했다. 이석균 ‘창녕댄스스포츠’회장은 “스포츠댄스가 인기가 올라가면서 회원들에게 호응이 좋은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이번 스포츠댄스 대회를 계기로 회원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했으면 좋겠다”고 전하면서 참가 선수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댄스스포츠’대회는 창녕노인복지회관, 남지, 영산, 대합 등 7개 팀이 참가했다. 결과는 영산복지회관 대상. 남지복지회관 최우수. 창녕노인복지회관(중급반)이 우수상 등을 각각 차지했다. 한편, ‘댄스스포츠(dance sports)’는 한 쌍의 남녀가 함께 춤추는 것으로 음악에 맞추어 신체활동을 함으로 얻는 정신적 즐거움과, 그에 따른 육체적 건강, 사교활동을 통한 예의범절을 익히는 건전한 스포츠다. 또 개인의 행복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여가활동이다. 무도회에서 추는 춤이라는 의미의 볼룸 댄스를 말하며, 세계 각 나라에서는 그 나라마다 민속무용이 있으나 ‘댄스스포츠’는 전 세계적으로 공통된 도법으로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춤으로서 예술의 미적 가치를 창조하는 스포츠라고 정의할 수 있다. ‘댄스스포츠’는 스포츠적 특성은 물론, 무용과 음악 그리고 연극적 요소가 함께 접목된 댄스다. 한마디로 ‘댄스스포츠’는 예술적 틀을 갖춘 시간예술, 공간예술, 시각예술, 지각예술이 연계된 종합예술이다. ‘댄스스포츠’란 용어는 1995년에 IOC에 가입 승인을 취득하고 난 후에 국제 상위 기구들이 스포츠 경기적 성격을 띤 공통적인 명칭으로 사용하면서부터 국제 표준어가 됐다. 그러나 ‘댄스스포츠’는 본래 민속무용, 궁중무용, 올드 타임 댄스, 볼룸 댄스라는 단어가 변화돼 사용된 것이고, 시대적, 문화적 변천과정에 의해 그 시대의 예술적 잔재로 파생되어 중세의 사교를 목적으로 한 댄스가 성행하게 되면서부터 그 실체와 내용이 현재와 같은 형태로 규정된 예술체계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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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
- 스포츠종합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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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댄스스포츠(dance sports)대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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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생명 우습게 생각하는 창녕 인조 잔디 생산 공장.
- 도천면 덕곡리 주민 70여 명 P공장 앞에서공장 이전 촉구. 14일 오전 8시께, 창녕군 도천면 덕곡리 주민 70여 명은 P(주) 공장 앞에서 “페놀, 악취 등으로 주민들이 살 수 없으니 공장을 이전 하라”고 성토했다. 주민들은 ‘발암물질 배출공장 허가 취소하라’, ‘사람 잡는 페놀이 민가에 왠 말인가’, ‘환경오염 공장 폐쇄’ 등 구호를 외치며 공장 이전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이와 관련 이날 오전 9시께 P공장사무실에서 도의원, 주민대표, 회사대표, 창녕군 관계자. 기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P회사 A부사장은 “전국에 가공 공장이 7~8개 곳이 있다”며 “주민들과 상생하기 위해 이곳에 들어왔다. 그러나 계획 관리지역이기에 환경오염 수치가 낮은 부분이어서 기준에 맞춰나가는 부분에 어려움이 뒤따른다. 그동안 주민들과 소통의 부재로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며 사과의 말을 전했다. 이어 A부사장은 “가처분신청도 취소하고 생산도 중단 했다”며 “공장 이전을 준비 하고 있으나 정확한 날짜는 준비과정상 말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주민 김영수(가명·63·창녕군 도천면 덕곡리 )씨는 ”공장과는 불과 10m내에 주민들이 생활하고 있는 까닭에 제조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가 많이 난다“고 지적하며 ”페놀, 염화수소 기준치를 몇 배 능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이로 인해 창녕군 도천면 예리와 덕곡리 주민들은 최근 피부 알레르기 반응으로 가려움 증상이 나타나고 있다”면서 직접 팔을 걷어 보이기도 했다. 이에 군 관계는 ”P회사의 잘 못된 부분은 행정 처분을 했고 법에 따라 원리 원칙대로 처리 하고 있다. 그리고 공장 이전은 군 입장에서도 찬성“이라고 밝혔다.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30일 P공장 측은 마을을 방문해 현장 설명회 자리에서 ‘우리공장은 다른 오염물질 배출은 전혀 없고 가마니 짜는 듯한 형식의 작업만 하는 업체’라고 주민들을 속이고 공장허가를 받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렇지만 이후 공장에서는 현장 설명회 때와 달리 악취와 소음이 발생해 공장 측과 창녕군청에 수십 차례 항의·민원을 제기했다고 주민들은 밝혔다. 이후 창녕군은 마을 주민 민원을 받아들여 2019년 5월 2일 주민들 입회에서 양산시 동면 금산5길 이수환경기술(주)에서 환경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설치허가 대상 특정대기 유해물질 배출시설의 적용기준 제24조의 2와 관련해 염소·염화수소 기준농도가 0.4ppm 보다 높은 0.47PPm로 나타났다. 이 배출로 측정된 페놀 및 그 화합물질의 기준농도가 0.2ppm 보다 높은0.3PPm이 배출로 측정됐다. 염소 및 염화수소는 인간의 생명에 치명적인 위해를 가함은 물론, 페놀 및 그 화합물질은 호흡기로 흡입 시 폐암을 유발케 하고 피부에 접촉했을 경우 피부암을 유발케 하는 위험한 물질이다. 이같은 상황을 알고 있을 P공장은 불과 100m 이내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위험한 사실이 알려질까 두려워 그동안 ‘쉬쉬’하며 아무런 위험 통보나 조치도 하지 않은 것이라고 주민들은 비분강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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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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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생명 우습게 생각하는 창녕 인조 잔디 생산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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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으로 돌아간 따오기…38마리는 적응 중, 2마리는 폐사
- 낙동강과 우포늪 일대에 38마리가 살고 있으며, 2마리는 폐사 환경부(장관 조명래)와 문화재청(청장 정재숙), 경남도(지사 김경수),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5월 22일부터 창녕 우포 따오기복원센터의 자연적응훈련장을 떠난 따오기 40마리를 최근 관찰한 결과, 38마리는 자연 상태에서 적응 중이고 2마리는 폐사했다고 밝혔다. 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이자 천연기념물 제198호인 따오기는 올해 5월 22일 생물다양성의 날 및 습지의 날 기념식에 맞춰 연방사됐다. 연방사는 야생생물에 압박(스트레스)을 주지 않고 생존율을 높이기 위한 방사 방식으로 따오기복원센터 야생적응훈련장의 출입문이 열리면, 따오기가 야생과 훈련장을 오가다가 스스로 자연으로 나가도록 하는 방식이다. 연방사를 시작한 5월 22일에 10마리가 야생으로 우선 나갔다. 그날 이후 열린 자연적응훈련장 문을 통해 나머지 30마리도 스스로 자연으로 돌아갔다. 창녕군 우포따오기사업소가 5월 22일부터 최근까지 자연으로 돌아간 따오기 40마리 생존여부를 조사한 결과, 38마리는 창녕 우포늪 인근과 낙동강 중하류 일대에서 살고 있으며, 2마리 암컷(2015년생, 2016년생)은 폐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6월 25일 기준) 야생 정착 과정에 있는 38마리 중 23마리는 우포따오기복원센터 인근에서 살고 있다. 우포늪과 인접한 창녕군 이방면과 유어면 일대에는 8마리, 낙동강과 인접한 창녕군 남지읍과 합천군, 고령군, 함안군 일대에는 7마리가 관찰되고 있다. 폐사한 2마리 암컷 중 1마리(2016년 생)는 지난 6월 7일 우포따오기사업소 관계자에 의해 창녕군 이방면에서 부리에 부상을 입고 아사 직전의 모습으로 처음 발견됐다. 따오기복원센터에서 이 개체를 치료했으나 결국 영양실조로 구조 당일에 죽었다. 나머지 암컷 1마리(2015년 생)은 6월 2일 창녕군 유어면 일대에서 우포따오기사업소 관계자에 의해 사체로 발견됐다. 창녕군 관계자가 폐사된 2마리의 활동 지역을 조사한 결과, 덫 또는 그물 등 불법행위로 인한 폐사 흔적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창녕군는 2015년생 암컷의 폐사 원인을 구체적으로 밝히기 위해 환경부 산하기관인 국립생태원에 6월 5일 부검을 의뢰했다. 국립생태원은 부검 결과, 2015년생 암컷의 폐사를 알 수 없는 원인에 따른 자연사로 추정했다. 국립생태원은 2015년생 암컷 폐사체에서 나온 위의 내용물과 간을 환경부 소속기관인 국립환경과학원에 6월 10일에 보내 농약 검출 여부를 의뢰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폐사체 위 내용물과 간에서 농약 성분(살충제 및 제초제 등) 320종의 유무를 검사를 했으나 모두 불검출됐다. 한편, 환경부는 문화재청, 경남도, 창녕군과 함께 따오기의 지속적인 자연 생태계 복원을 지원하고, 따오기의 서식지 확대 상황에 따라 필요할 경우 생물다양성관리계약을 체결하는 등 따오기의 서식지 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경남도와 창녕군은 따오기 관찰(모니터링) 결과를 분석, 따오기 서식지 조성 지침서(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기존에 조성한 서식지를 개선하고 추가 서식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따오기가 경남 전역 등으로 활동범위를 넓혀 나감에 따라 지자체간 협조·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지역협의체 운영 등 전국 교류(네트워크)를 구성·확대할 계획이다. 창녕군은 우포늪을 벗어나는 개체의 위치추적 결과를 활용해 해당 지역의 서식지 평가를 실시하고, 필요 시 추가적인 먹이공급을 하는 등 따오기의 직접적인 생존율 향상을 유도하는 방향으로 따오기의 자연 적응을 도울 예정이다. 환경부와 문화재청은 따오기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우포늪에서 성공적으로 적응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지속적인 관찰(모니터링)과 향후 추가 방사를 통해 따오기가 한반도 전역에 서식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경남도는 낙동강 자연 생태계를 회복하고, 우포늪, 화포천과 같은 경남의 우수한 생태를 자연 그대로 지키고, 우수습지 지정제 도입으로 따오기 등 야생생물의 서식지 보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창녕군은 우포늪을 찾는 탐방객을 대상으로 따오기가 야생에 정착하는 과정이라 멀리서 관찰해야 한다는 주의사항을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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