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Home >  라이프 >  수상, 시상
-
창원시,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소비자친화행정 대상 수상
경남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22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에서 소비자친화행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수상 장면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은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위원회와 컨슈머포스트가 주최하고 한국 소비자협회가 주관한다. 소비자의 권익증진에 기여한 신뢰성 및 공익성을 갖춘 기업, 개인, 단체를 발굴해 소비자에게 올바른 선택의 기회를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2012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시는 2020년에도 수상한 바가 있으며, 작년 한해 코로나로 인한 경기 침체 상황 속에서도 전국 최초 민관협력 소상공인 소비 촉진 행사인 ‘착한소비 창원 블랙위크 행사’ 추진과 지역 내 자금의 선순환을 이끈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 확대 발행’을 시행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가 높이 평가되어 ‘소비자친화 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안경원 창원시 제1부시장은 “코로나19 상황 속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여 주신 소상공인분의 희생과 창원특례 시민의 높은 행사 참여율에 힘입어 소비자 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며 “올해도 민생경제 V턴 시책을 활발히 추진하여 지역소비 촉진 활성화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통영시, 대한노인회 노인복지대상‘대상’수상
9일, 경남 통영시는 사단법인 대한노인회에서 주최하는 2022년 '제1회 대한노인회 노인복지대상' 기초자치단체 분야에서 경남도에서 유일하게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통영시청사 전경 대한노인회 노인복지대상은 노인이 행복한 세상을 구현하고자 올해 처음 제정됐으며 경로 효친 정신으로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기여한 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통영시는 고령화의 급속한 진행에 따라 초고령사회에 진입해 노인 뿐 아니라 모든 시민이 다함께 행복한 통영시를 만들고자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고령친화도시에 걸맞은 노인의 여가·건강·일자리 등 활기찬 노후를 위해 노인대학 및 실버교실 운영 지원, 노인복지회관 활성화사업 지원, 노인복지회관 건립 및 운영, 노인일자리 지원, 경로당 운영비 및 양곡비 지원,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갑원 대한노인회 통영시지회장은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시는 통영시에 감사드리며, 경남도 유일하게 선정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통영형 고령친화도시 추진을 위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양산시,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8일, 경남 양산시는 경남도가 실시한 2022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세정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과 함께 상 사업비 1억 원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양산시청사 전경 이번 평가는 2021년 한 해 동안 지방세 부과ㆍ징수, 체납액 정리, 지방세 조사, 지방세 심사, 세외수입 부과·징수, 지방소득세, 세정일반, 코로나19 관련 시책추진 등 8개 분야 22개 항목에 대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시는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 지원을 위한 지방세 감면 시책을 전국 최대 규모로 추진함과 아울러 상생임대인 운동 참여 확산을 위해 시장 서한문 발송 및 감사패 수여, 납세자 편의 시책으로 전자송달·자동납부 확대 추진 및 세외수입 가상계좌 납부서비스 확대 시행, 체납자 은닉재산 시민제보 포상제 추진 등 다양한 특수시책을 신규 발굴 한 점이 우수기관 선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양산시는 지난 2012년 이후 11년 연속 수상으로 지방세정 운영 능력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양산시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모범적 납세의식과 세무 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을 발굴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세정 운영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자연보호합천군협의회, 환경분야 장관 표창 수여
7일, 경남 자연보호합천군협의회(회장 박오영)는 환경보전에 이바지한 공으로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해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7일 정례조회에서 합천군(군수 문준희)으로부터 표창장을 전달받았다. 장외자 사무국장이 문준희 군수로 부터 자연보호합천군협의회 표창을 전수받고 있다. 군 협의회는 2005년 2월에 사단법인을 설립해 현재 총 회원 160여 명으로 구성돼 활동 중이며, 자연을 오염과 파괴로부터 보호하고 아름다운 국토를 소중히 보존하고자 범국민적으로 자연보호운동을 전개하는 단체다. 또, 저탄소 녹색사회 구현을 위한 자연보호운동, 자연보호 환경지킴이 역할수행에 따른 교육사업, 생활 속 오염원 줄이기 운동, 군민의 식수원인 합천댐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주민참여형 환경정화 활동 추진을 통한 자연보호 활동 등 환경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부 장관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오영 협의회장은 “코로나19와 급변하는 기후변화로 인해 자연보호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는 시점에 환경지킴이로서 앞장서겠으며, 적극적인 자연보호운동을 통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녹색합천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문준희 군수는 “우리 지역의 자연보전을 위해 노력하여 환경분야 큰 상을 수상하게 되어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소중한 자연자원을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한 환경보호 실천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
김해시 장우인 주무관, ‘부패방지’ 국무총리상 수상
경남 김해시는 감사관에 근무하는 장우인 주무관(1981년생)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제10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상(부패방지 부문)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장우인 주무관 경남 지자체 중 유일한 수상으로 2021년 국민권익위 청렴도 평가 2등급,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우수기관 선정에 이은 영예이다. 장 주무관은 2004년 입사해 2021년부터 김해시 청렴·부패방지 업무 전반을 수행하면서 부패 취약 분야와 최근 5년간 부패 발생 사례를 분석해 5개 추진전략, 43개 이행과제로 이루어진 ‘반부패·청렴도 종합대책’ 수립과 추진에 기여했다. 그 결과 김해시는 국민권익위 주관 2021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부패위험 제거 노력’, ‘부패방지 제도 운영’ 등의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확보, 전년도 대비 한 단계 도약한 1등급에 선정됐으며 이번에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국민권익위는 매년 국민권익의 날을 기념하여 우수기관과 유공자를 대상으로 포상을 실시하고 있다. 장 주무관은 “반부패·청렴 인식 제고를 위한 김해시 전 직원의 적극적 노력으로 이루어낸 결과”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붙임 : 장우인주무관 증명사진 1부
-
경남도교육청, 항공 직업교육 혁신지구 우수기관 선정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교육부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인 ‘진주・사천・고성지구 항공산업분야’가 연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경남도교육청사 전경 교육부장관 기관 표창과 더불어 2023년 예산에서 110%의 추가 성과금을 받아 올해 기준으로 총 11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될 예정이다. 이날 교육부 주관으로 대전 인턴시티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은 교육부와 직업교육 혁신지구 시도 관계자, 올해 신규로 지정된 지자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지구 성과 발표회와 함께 진행했다. 교육부 연차 평가는 △직업교육 지역 협력 체제 구축 및 지자체 협업 △지역 인재 성장 경로 구축 등 8개 분야에서 ‘매우 우수’에서 ‘매우 미흡’까지 5단계로 정성과 정량 평가를 실시하며, 이를 점수로 환산해 ‘우수’ 지구와 ‘보통’ 지구 등으로 평가한다. 경남교육청은 모든 지표에서‘매우 우수’, ‘우수’ 등을 받아 ‘우수’ 지구로 선정되었으며, 연차 평가 결과에 따른 종합평가 의견을 자체 성과 분석을 통해 2, 3년 차 사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경남교육청은 최근 올해 직업교육 혁신지구에 김해와 창원 2개 지구가 동시에 신규 선정된 데 이어 기존 지구인 진주・사천・고성지구가 ‘우수’ 지구로 선정되면서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에서 선도 교육청으로서 탄탄한 기반을 갖추게 됐다. 한편, 경남교육청 주요 협업 기업인 한국지멘스는 이번에 교육부장관 개인 표창을 수상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올해 김해·창원 신규 지구 동시 선정에 이어, 진주・사천・고성 지자체와 함께한 항공지구가 ‘우수’ 지구로 선정된 것은 교육청과 지자체, 그리고 기업이 함께 이뤄낸 아주 값진 성과”라면서 “경남 직업교육이 대한민국 직업교육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
-
창원시,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소비자친화행정 대상 수상
- 경남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22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에서 소비자친화행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수상 장면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은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위원회와 컨슈머포스트가 주최하고 한국 소비자협회가 주관한다. 소비자의 권익증진에 기여한 신뢰성 및 공익성을 갖춘 기업, 개인, 단체를 발굴해 소비자에게 올바른 선택의 기회를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2012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시는 2020년에도 수상한 바가 있으며, 작년 한해 코로나로 인한 경기 침체 상황 속에서도 전국 최초 민관협력 소상공인 소비 촉진 행사인 ‘착한소비 창원 블랙위크 행사’ 추진과 지역 내 자금의 선순환을 이끈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 확대 발행’을 시행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가 높이 평가되어 ‘소비자친화 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안경원 창원시 제1부시장은 “코로나19 상황 속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여 주신 소상공인분의 희생과 창원특례 시민의 높은 행사 참여율에 힘입어 소비자 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며 “올해도 민생경제 V턴 시책을 활발히 추진하여 지역소비 촉진 활성화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라이프
- 수상, 시상
-
창원시,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소비자친화행정 대상 수상
-
-
통영시, 대한노인회 노인복지대상‘대상’수상
- 9일, 경남 통영시는 사단법인 대한노인회에서 주최하는 2022년 '제1회 대한노인회 노인복지대상' 기초자치단체 분야에서 경남도에서 유일하게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통영시청사 전경 대한노인회 노인복지대상은 노인이 행복한 세상을 구현하고자 올해 처음 제정됐으며 경로 효친 정신으로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기여한 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통영시는 고령화의 급속한 진행에 따라 초고령사회에 진입해 노인 뿐 아니라 모든 시민이 다함께 행복한 통영시를 만들고자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고령친화도시에 걸맞은 노인의 여가·건강·일자리 등 활기찬 노후를 위해 노인대학 및 실버교실 운영 지원, 노인복지회관 활성화사업 지원, 노인복지회관 건립 및 운영, 노인일자리 지원, 경로당 운영비 및 양곡비 지원,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갑원 대한노인회 통영시지회장은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시는 통영시에 감사드리며, 경남도 유일하게 선정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통영형 고령친화도시 추진을 위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 라이프
- 수상, 시상
-
통영시, 대한노인회 노인복지대상‘대상’수상
-
-
양산시,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 8일, 경남 양산시는 경남도가 실시한 2022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세정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과 함께 상 사업비 1억 원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양산시청사 전경 이번 평가는 2021년 한 해 동안 지방세 부과ㆍ징수, 체납액 정리, 지방세 조사, 지방세 심사, 세외수입 부과·징수, 지방소득세, 세정일반, 코로나19 관련 시책추진 등 8개 분야 22개 항목에 대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시는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 지원을 위한 지방세 감면 시책을 전국 최대 규모로 추진함과 아울러 상생임대인 운동 참여 확산을 위해 시장 서한문 발송 및 감사패 수여, 납세자 편의 시책으로 전자송달·자동납부 확대 추진 및 세외수입 가상계좌 납부서비스 확대 시행, 체납자 은닉재산 시민제보 포상제 추진 등 다양한 특수시책을 신규 발굴 한 점이 우수기관 선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양산시는 지난 2012년 이후 11년 연속 수상으로 지방세정 운영 능력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양산시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모범적 납세의식과 세무 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을 발굴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세정 운영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 라이프
- 수상, 시상
-
양산시,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
-
자연보호합천군협의회, 환경분야 장관 표창 수여
- 7일, 경남 자연보호합천군협의회(회장 박오영)는 환경보전에 이바지한 공으로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해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7일 정례조회에서 합천군(군수 문준희)으로부터 표창장을 전달받았다. 장외자 사무국장이 문준희 군수로 부터 자연보호합천군협의회 표창을 전수받고 있다. 군 협의회는 2005년 2월에 사단법인을 설립해 현재 총 회원 160여 명으로 구성돼 활동 중이며, 자연을 오염과 파괴로부터 보호하고 아름다운 국토를 소중히 보존하고자 범국민적으로 자연보호운동을 전개하는 단체다. 또, 저탄소 녹색사회 구현을 위한 자연보호운동, 자연보호 환경지킴이 역할수행에 따른 교육사업, 생활 속 오염원 줄이기 운동, 군민의 식수원인 합천댐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주민참여형 환경정화 활동 추진을 통한 자연보호 활동 등 환경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부 장관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오영 협의회장은 “코로나19와 급변하는 기후변화로 인해 자연보호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는 시점에 환경지킴이로서 앞장서겠으며, 적극적인 자연보호운동을 통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녹색합천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문준희 군수는 “우리 지역의 자연보전을 위해 노력하여 환경분야 큰 상을 수상하게 되어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소중한 자연자원을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한 환경보호 실천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
- 라이프
- 수상, 시상
-
자연보호합천군협의회, 환경분야 장관 표창 수여
-
-
김해시 장우인 주무관, ‘부패방지’ 국무총리상 수상
- 경남 김해시는 감사관에 근무하는 장우인 주무관(1981년생)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제10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상(부패방지 부문)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장우인 주무관 경남 지자체 중 유일한 수상으로 2021년 국민권익위 청렴도 평가 2등급,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우수기관 선정에 이은 영예이다. 장 주무관은 2004년 입사해 2021년부터 김해시 청렴·부패방지 업무 전반을 수행하면서 부패 취약 분야와 최근 5년간 부패 발생 사례를 분석해 5개 추진전략, 43개 이행과제로 이루어진 ‘반부패·청렴도 종합대책’ 수립과 추진에 기여했다. 그 결과 김해시는 국민권익위 주관 2021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부패위험 제거 노력’, ‘부패방지 제도 운영’ 등의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확보, 전년도 대비 한 단계 도약한 1등급에 선정됐으며 이번에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국민권익위는 매년 국민권익의 날을 기념하여 우수기관과 유공자를 대상으로 포상을 실시하고 있다. 장 주무관은 “반부패·청렴 인식 제고를 위한 김해시 전 직원의 적극적 노력으로 이루어낸 결과”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붙임 : 장우인주무관 증명사진 1부
-
- 라이프
- 수상, 시상
-
김해시 장우인 주무관, ‘부패방지’ 국무총리상 수상
-
-
경남도교육청, 항공 직업교육 혁신지구 우수기관 선정
-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교육부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인 ‘진주・사천・고성지구 항공산업분야’가 연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경남도교육청사 전경 교육부장관 기관 표창과 더불어 2023년 예산에서 110%의 추가 성과금을 받아 올해 기준으로 총 11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될 예정이다. 이날 교육부 주관으로 대전 인턴시티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은 교육부와 직업교육 혁신지구 시도 관계자, 올해 신규로 지정된 지자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지구 성과 발표회와 함께 진행했다. 교육부 연차 평가는 △직업교육 지역 협력 체제 구축 및 지자체 협업 △지역 인재 성장 경로 구축 등 8개 분야에서 ‘매우 우수’에서 ‘매우 미흡’까지 5단계로 정성과 정량 평가를 실시하며, 이를 점수로 환산해 ‘우수’ 지구와 ‘보통’ 지구 등으로 평가한다. 경남교육청은 모든 지표에서‘매우 우수’, ‘우수’ 등을 받아 ‘우수’ 지구로 선정되었으며, 연차 평가 결과에 따른 종합평가 의견을 자체 성과 분석을 통해 2, 3년 차 사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경남교육청은 최근 올해 직업교육 혁신지구에 김해와 창원 2개 지구가 동시에 신규 선정된 데 이어 기존 지구인 진주・사천・고성지구가 ‘우수’ 지구로 선정되면서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에서 선도 교육청으로서 탄탄한 기반을 갖추게 됐다. 한편, 경남교육청 주요 협업 기업인 한국지멘스는 이번에 교육부장관 개인 표창을 수상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올해 김해·창원 신규 지구 동시 선정에 이어, 진주・사천・고성 지자체와 함께한 항공지구가 ‘우수’ 지구로 선정된 것은 교육청과 지자체, 그리고 기업이 함께 이뤄낸 아주 값진 성과”라면서 “경남 직업교육이 대한민국 직업교육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
- 라이프
- 수상, 시상
-
경남도교육청, 항공 직업교육 혁신지구 우수기관 선정
실시간 수상, 시상 기사
-
-
구정화 사천시의원, ‘2025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 우수상’ 수상
- 20일, 경남 사천시의회 구정화 의원(국민의힘, 사남·용현)이 지난 19일,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여의도정책연구원 주최 ‘2025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구정화 사천시의원, 2025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 우수상 수상 이번 수상은 지방자치제도 활성화와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로, 구 의원은 객관적 지표를 기반으로 한 성실한 의정활동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당 평가는 의회 출석률, 대표 공약 이행률, 조례 발의 실적, 개인 및 위원회 차원의 주민 의견 수렴·처리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진행됐다. 구정화 의원은 생활민원 해결, 현장 점검, 주민 간담회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에 필요한 제도 개선과 정책 제안을 이어왔다. 특히, ‘말보다 실행, 보고서보다 현장’을 의정활동의 원칙으로 삼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데 주력해 왔다. 구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들려주신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고 정책으로 연결하는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주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 라이프
- 수상, 시상
-
구정화 사천시의원, ‘2025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 우수상’ 수상
-
-
밀양시, 김영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밀양시협의회장, 민주평통 정부포상 국민훈장 동백장 수훈
- 19일, 경남 밀양시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밀양시협의회 김영진 회장이 지난 17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민주평통 ‘평화통일 기반 조성 유공 2025년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했다. 김영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밀양시협의회장, 민주평통 정부포상 국민훈장 동백장 수훈 국민훈장 동백장은 대한민국의 정치·경제·사회·교육·학술 등 각 분야에서 국가 발전과 국민 복지 향상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인물에게 수여되는 훈장으로, 무궁화장(1등급), 모란장(2등급), 동백장(3등급), 목련장(4등급), 석류장(5등급) 등 총 5등급으로 구분된다. 김영진 협의회장이 수훈한 동백장은 이 중 3등급에 해당한다. 김영진 협의회장은 2019년 제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밀양시협의회장을 역임한 이후 현재 제22기까지 4선 연임하며, 민주평통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특히 민주평통 사무처와 긴말한 협력을 바탕으로 중앙 차원의 통일 정책 자문과 운영 활동에 적극 참여해 왔으며, 지역 차원에서는 정기회의 운영, 정책 건의, 다양한 통일 공감 활동을 통해 민주평통의 역할과 위상 제고에 기여해 왔다. 김영진 협의회장은 수훈 소감에서“이번 수훈은 민주평통 밀양시협의회 모든 자문위원과 함께 받은 상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공감하는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책임 있게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라이프
- 수상, 시상
-
밀양시, 김영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밀양시협의회장, 민주평통 정부포상 국민훈장 동백장 수훈
-
-
통영시, 공직윤리제도 운영 평가“우수사례기관”최초 선정
- 17일,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16일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공직윤리제도 운영 평가’에서 우수사례기관으로 선정돼 정부세종청사에서 인사혁신처장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226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수상, 공직자윤리위원회 운영 등에서 우수한 성적 거둬 올해 인사혁신처는 전국 289개 기관(중앙 46, 광역 17, 기초 226) 등을 대상으로 공직윤리제도 전반에 대해 11개 분야 29개 항목으로 운영 평가를 실시한 후, 내외부 심사평가와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거쳐 경상남도, 통영시, 경기도 3곳을 우수사례기관으로 선정했다. 통영시는 인사혁신처의 이번 평가에서 공직자윤리위원회 운영, 공직자 재산심사 및 공개 등 모든 분야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투명하고 공정한 공직윤리제도 운영으로 경상남도로부터 개인 표창도 함께 수상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통영시의 핵심요원 제도 운영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공직자의 부정행위를 방지하는 데 크게 기여 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인사혁신처의 우수사례 전파 요구에 따라 시상식에서 통영시 공보감사실장이 직접 통영시의 핵심요원 제도 운영 사례를 발표했으며, 이는 타 기관으로 확산돼 공직윤리제도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천영기 시장은 “공직윤리제도 평가에서 우수사례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민선8기 들어 통영시 공직자 모두가 공직윤리에 대한 원칙과 기준을 잘 지켜준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깨끗한 공직윤리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라이프
- 수상, 시상
-
통영시, 공직윤리제도 운영 평가“우수사례기관”최초 선정
-
-
거창군 김병철 사과 마이스터, 국무총리 표창 수상
- 17일, 경남 거창군은 지난 16일, 사과 재배 분야의 선도 농업인인 김병철 사과 마이스터가 대한민국 사과 산업 발전과 선진 재배기술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다축수형 보급․미래형 사과원 확산 공로 인정” 김병철 마이스터는 다년간 사과 재배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다축수형(多軸樹形) 재배기술 보급, 노동력 절감형 과원 조성, 청년농·신규농업인 교육 및 멘토링 등에 적극 나서며 지역 사과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해 왔다. 또, 유인도구(W-클립) 공동개발과 사과 ‘로켓수형’ 개발·보급을 통해 노동력 절감형 재배기술을 전국 사과 재배 농가에 확산시키는 데도 앞장섰다. 특히, 기존 수형 위주의 재배 방식에서 벗어나 다축수형을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으며, 이를 통해 생산성 향상과 품질 균일화, 고령화 대응이라는 과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병철 마이스터는 “이번 국무총리 표창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현장에서 함께 실천해 온 모든 사과 농업인의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년농과 신규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기술 전수와 현장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규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수상은 거창 사과 산업의 기술력과 경쟁력이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현장 전문가와 함께 미래형 사과 산업 육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
- 라이프
- 수상, 시상
-
거창군 김병철 사과 마이스터, 국무총리 표창 수상
-
-
남해군 새마을,‘우수마을 공동체 경진대회’우수상
- 16일, 경남 남해군 새마을운동 남해군지회(회장 박주선)는 지난 11일, 새마을중앙회(회장 김광림)에서 개최된 ‘2025 좋은 이웃 만들기 우수마을공동체 경진대회’에서 자체추진 사업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남해 새마을, 마을공동체 우수상 수상 경진대회는 전국 시도새마을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선발된 국고 공모사업(행정안전부 후원) 진행 19개 마을공동체와 자체사업을 추진한 3개 마을공동체가 경진대회에 참여하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는 미조면 등대지기작은도서관을 중심으로 ‘함께 빛 등대 마을공동체(추진위원장 김희정)’를 운영한 성과와 경험을 발표하여 큰 박수를 받았다. ‘함께 빛 등대 마을공동체’는 매주 공동육아센터 연계 책읽어주기 활동, 내 마음을 그린책 전시회, 책나눔 플리마켓, 여름방학 출장미술관 수업 등을 진행함으로써 작은 농어촌 마을에서 책으로 공동체의 변화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냈다. 이날 경진대회에서는 각 마을공동체 구성원이 7분간 활동사례를 발표한 후, 평가항목에 따라 심사위원들의 공정한 심사가 이루어졌다. 김희정 미조면문고분회장이 ‘함께 빛 등대 마을공체’ 사례 발표를 통해 공동체 활동의 진정성과 성과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자체추진 사업부문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희정 회장은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사부작사부작 마음 맞춰 일했을 뿐인데 지역주민들과 아이들이 좋아해 주어서 정말 보람 있었다”며 “이렇게 큰 상까지 받게 되어 영광이며, 함께 고생하신 우리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밝혔다. 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주민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다양한 마을공동체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
- 라이프
- 수상, 시상
-
남해군 새마을,‘우수마을 공동체 경진대회’우수상
-
-
거창군, 자치행정 부문 ‘2025 TV조선 경영대상’ 수상
- 14일, 경남 거창군이 지난 12일, TV조선에서 주관하는 ‘2025 TV조선 경영대상’ 에서 ‘자치행정 부문(지역혁신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청년친화도시 지정, 거창형 의료복지타운 조성 등 적극행정으로 지역소멸 위기 대응 거창군은 ‘더 큰 거창도약, 군민행복시대’를 비전으로 ▲농촌에서 청년이 비전을 가지고 정주하고 성장할 수 있는 청년친화 정책 ▲365일 응급의료체계 구축, 의료복지타운 조성 추진 등 공공의료인프라 확충 ▲교육발전특구 및 학교복합화 사업 추진 ▲ 서북부 경남 4개 군의 지역소멸위기 공동 대응을 위한 행정협의회 운영 등 지역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이같은 노력으로 경상남도 내에서 2년 연속 군부 인구 1위, 2024년 합계출산율 1.20명으로 경남 1위·전국 18위 성과를 거뒀다. 특히, 2025년 2월 대한민국 최초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거창군은 경남도내 군부 최초 청년정책담당 신설과 청년기본계획 수립, 청년기본조례 시행규칙 제정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청년도약금, 디딤돌통장, 결혼축하금 등 실질적 자립 지원 정책과 청년을 위한 3대 공간(문화+주거+일자리) 조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 같은 추진 성과로 청년거점공간 ‘거창청년사이’가 2023년 7월 개관했으며, 청년임대주택 ‘거창청년누리’는 준공식 후 12월부터 입주를 시작했다. 그리고 청년 창업과 일자리 지원 활성화를 위해 준비 중인 청년창업지원센터는 2026년 1월 착공 후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더불어,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된 거창적십자병원 이전·신축과 연계해 공공산후조리원·행복맘센터·육아드림센터 등을 집적한 ‘의료복지타운’ 조성과 거창초 학교복합시설 건립을 연계해 0세에서 12세까지 육아·돌봄 부담 제로화를 목표로 설정한 ‘아이천국·거창012케어’ 추진을 통해 지역 소멸에 전략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는 점도 우수한 혁신 정책으로 인정받았다. 군민들이 가장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는 거창의료복지타운은 시설의 집적을 통한 의료, 보육, 돌봄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할 거창군의 대형 프로젝트이자, 서부 경남과 인근 시군까지 아우르는 거점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올해 10월 부지 착공식을 통한 첫 발걸음을 내딛으며 순조롭게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거창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이 우리 거창군을 비롯한 모든 지방자치단체가 겪고 있는 소멸의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추진에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며 “현재의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전환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라이프
- 수상, 시상
-
거창군, 자치행정 부문 ‘2025 TV조선 경영대상’ 수상
-
-
의령군, 2025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사업 질병관리청장 기관 표창 수상
- 12일, 경남 의령군은 지난 8일 ‘2025년 국민건강영양조사’ 협력 기관 중 조사 품질 및 참여도 제고 분야에서 우수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질병관리청장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의령군 질병관리청장 표창 수상 장면 국민건강영양조사는 지역 건강지표 산출에 활용되는 핵심 국가통계로, 매년 전국적으로 추진되는 만큼 정확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지자체의 협력이 중요하다. 의령군은 검진·영양조사 지원 체계 확립과 조사 품질 향상을 위한 노력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조사 가구 발굴 및 안내, 참여 독려를 위한 전화·방문 상담, 검진 일정 조율 등 세밀한 지원과 함께 고령층·취약계층을 위한 이동 편의 제공 등 현장 중심의 운영으로 정확한 문진 및 영양조사 수행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보건소 관계자는 “정확한 건강 통계를 기반으로 군민 건강증진을 위한 효과적인 보건사업을 계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 라이프
- 수상, 시상
-
의령군, 2025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사업 질병관리청장 기관 표창 수상
-
-
밀양시, 2025년 농촌진흥사업 경남도 평가‘최우수상’수상
- 12일,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지난 11일 경상남도 농업기술원 천심관에서 열린 2025년 농촌진흥사업 농촌진흥사업 발전 유공 우수기관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밀양시, 2025년 농촌진흥사업 경남도 평가‘최우수상’수상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농촌지도사업 혁신전략 추진 실적 등 17개 지표를 평가하고, 지표별 추진 실적을 순위화해 구간별로 점수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실시됐다. 밀양시는 현장 중심의 농업기술 정보 확산 및 보급, 재해 대응, 병해충 예방 실적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평가지표 상 최상위 등급을 받았다. 또, 품목별 농업인 연구회 활성화 부문에서 밀양시딸기연구회 최병호 회장이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김진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과 함께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가 좋은 평가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체계적이고 혁신적인 기술 보급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 라이프
- 수상, 시상
-
밀양시, 2025년 농촌진흥사업 경남도 평가‘최우수상’수상
-
-
통영시, 한국관광공사‘공로패’수상
- 11일,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2022년 대한민국 제1호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선정된 이후, 4년간 추진한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공로를 인정받아 최근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자립형 야간관광 지속모델 구축 공로패’를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 통영시, 한국관광공사 ‘공로패’ 수상(강구안 나이트 프린지) 통영시는 2022년 9월 대한민국 제1호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선정된 후, 지난 4년간 도시의 야간경관과 관광 콘텐츠를 체계적으로 확장하며 도시 곳곳에 새로운 야간관광 매력을 불어넣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강구안과 구도심 일원을 중심으로 음악공연, 도보투어, 체험 프로그램, 야간 여행상품 판매 등 야간 콘텐츠를 상설 운영하며 체류형 관광 기반을 마련해 야간 관광과 지역상권 활성에 기여했다. 또, 국내외에 타 도시와 차별화된 통영만의 매력을 적극 홍보, 외국인 대상 야간관광 상품 또한 운영하며 외국인 관광객의 실질적인 유치 성과를 거뒀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시는 지난 10월 전국 최초로 ‘야간관광 명예도시’를 공식 선포하며, 국․도비 지원 종료 이후에도 자체 재원을 투입해 야간관광 특화도시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선언했다. 한국관광공사는 「2022 야간관광특화도시」로서 우수한 성과와 자립형 야간관광 지속모델 전국 최초 마련으로 지역관광 활성화 및 야간관광 정책 발전에 선도적으로 기여한 공을 높게 평가해 통영시에 공로패를 수여했다. 천영기 시장은 “지난 4년간의 성과가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통영의 밤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야간관광 도시로 자리매김해, 관광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어 시민이 체감하는 경제 효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 라이프
- 수상, 시상
-
통영시, 한국관광공사‘공로패’수상
-
-
거제시, 성평등가족부 장관 표창 수상
- 10일, 경남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한 ‘2025년 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에 선정돼 성평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성평등가족부 장관 표창 수상 장면 이날 정부포상 전수식에는 거제시를 비롯해 전국 17개 시·군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청소년정책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는 성평등가족부가 전국 17개 시·도 및 228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서류심사 ▲질의응답 ▲현지실사 등을 거쳐 최종 선정한다. 이번 평가에서 거제시는 ‘희망을 꿈꾸는 청소년, 함께 키우는 거제’를 비전으로 세우고, ▲청소년 활동·참여 ▲청소년 보호·복지 ▲청소년정책 지역특화 중점과제 등 3개 분야에서 9개 세부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청소년정책제안토론회 및 간담회 ▲제21회 거제시청소년문화축제 ▲청소년참여기구 활동 및 지원 ▲정서인식프로젝트 ‘사회정서학습’ ▲학교밖청소년 실태조사 및 결과발표회 ▲학교밖청소년 검정고시 지원사업 ▲거제시청소년실태조사 ▲거제시 시내버스 교통비 지원사업(거제패스) ▲학교밖청소년 자립 및 직업역량 강화를 위한 지역사회 업무협약 등 다양한 세부사업으로 청소년 지원 정책을 수요자 중심으로 추진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또, 거제시와 거제교육지원청 등 공공기관은 물론, 거제대학교·삼성중공업 등 지역 민간기관이 청소년정책에 관심을 갖고 협력체계를 마련해 온 점도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됐다. 민·관·학이 연계해 청소년 활동 인프라를 확충하고 지역사회 전체가 청소년 성장환경 조성에 참여한 부분은 지역사회 협력의 효과를 보여주는 사례로 인정받았다. 변광용 시장은 “이번 수상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를 위해 지역의 다양한 기관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성장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실효성 있는 청소년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는 2022년 대통령표창, 2023년 여성가족부 장관표창에 이어 2025년에도 성평등가족부 장관표창을 수상하며 청소년정책 우수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고히 했다.
-
- 라이프
- 수상, 시상
-
거제시, 성평등가족부 장관 표창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