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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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안교육지원청, 학년말 취약 시기 학생 마음을 잇다
    22일, 경남 함안교육지원청(교육장 박영선)은 학년말 취약 시기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향상을 위해 지난해 12월 4일부터 2026년 2월 5일까지 지역 맞춤 「우리사이愛」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함안교육지원청, 학년말 취약 시기 학생 마음을 잇다 「우리사이愛」는 지원대상학생이 포함된 초·중·고 희망 학급과 동아리, 사제동행팀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관내 12개교 15학급에서 총 253명의 학생과 교사가 참여하고 있다.*지원대상학생: 학습종합클리닉센터, 학생맞춤통합지원, 교육복지우선지원, Wee센터, 기초학력, 다문화, 학업중단 예방, 특수교육 등 학생 지원 관련 사업 대상자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정서적 요구를 반영해 ▲공감 ▲힐링 ▲위로의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공감이 필요해’는 빵 만들기 체험과 무진정 걷기 활동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제공하며, ‘힐링이 필요해’는 딸기 따기 체험과 동물 먹이 주기 등 자연 속 활동으로 정서적 안정을 지원한다. ‘위로가 필요해’는 폐교를 활용한 교육치유농장에서 표고버섯 체험 및 정원 투어를 통해 회복과 쉼의 경험을 제공한다. 박영선 교육장은 “학년말 취약 시기는 학생 간 관계 갈등과 정서적 어려움이 나타나기 쉬운 시기”라며 “지역 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소외를 예방하고, 학생들이 공동체 안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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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2
  • 경남도, 2026년부터 인구정책 ‘4대 전략’ 전환 ‘인구구조 변화 대응’ 새롭게 추진
    22일, 경남도는 ‘2026년 경상남도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기존 3대 전략*에 ‘인구구조 변화 대응’ 전략을 2026년부터 새롭게 추가해 4대 전략 체계로 인구정책을 추진한다. 생산가능인구 감소와 초고령화 등 구조적 변화에 대한 선제 대응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저출생 극복·청년유출 대응·생활인구 확대 ‘인구감소지역 대응 시행계획’도 함께 의결 경남도는 2026년 인구정책을 ▲인구구조 변화 대응, ▲저출생 극복, ▲청년유출 대응, ▲생활인구 확대 등 4대 전략으로 추진한다. 2026년 인구정책 4대 전략 인구구조 변화 대응(2026년 신설) 도는 ‘인구구조 변화 대응’을 올해 시행계획에 새롭게 포함해 생산가능인구 감소와 초고령화에 대응한다. 지역 산업과 연계한 외국인 산업인력 수급 확대를 위해 비자 제도 개선을 지속하고, ‘경남비자지원센터’를 통해 비자 상담부터 취업 연계까지 원스톱 지원을 강화한다. 신중년 일자리, 경력 보유여성 직업훈련·인턴 지원, 양질의 노인 일자리 확대 등으로 노동력 감소에 대응하는 한편, 초고령사회 진입과 1인 가구 증가로 확대되는 돌봄 수요에 대비해 ‘경남형 통합돌봄사업’을 운영한다. 3월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과 연계해 지역 기반 통합돌봄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 은퇴 후 국민연금 수령 전 소득 공백을 보완하기 위한 ‘경남 도민연금’을 올해 도입해 제도 안착을 추진한다. 저출생 극복 도는 임신·출산·양육 전 단계 지원을 강화해 출생 흐름을 유지·확산한다는 방침이다. 난임부부 진단비·시술비 지원 대상은 지난해 1만 200명에서 올해 1만 600명으로 확대하고, 지난해 7월 개소한 ‘권역 난임·임산부 심리상담센터’를 본격 운영해 심리·정서 지원을 강화한다. 주거 부담 완화를 위해 주택구입 이자 지원 대상을 신혼부부에서 출산가정까지 확대하고, 출생아 수에 따른 지원금액을 상향해 다자녀 가구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민간이 참여하는 범사회 협의체를 통해 일·생활 균형 과제를 발굴하고, 정책 설계부터 실행까지 연계해 정책 체감도를 높인다는 구상도 제시했다. 남성 육아 참여 인식 개선 사업인 ‘경남, 아빠해봄’은 참여 대상을 기존 3~7세에서 12세 이하 자녀 가정으로 확대한다. 보육·돌봄 분야에서는 어린이집 필요경비 지원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올해 2~5세 아동까지 지원하고, 아이돌봄 지원과 손주돌봄 수당도 지원 규모를 늘려 돌봄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청년유출 대응 도는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위해 주거·일자리·교육 지원을 강화한다. 일자리 분야에서는 조선·해양 산업을 중심으로 기술·생산 인력 양성을 확대하고, 창의적 공학 인재 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산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제조업과 정보통신기술(ICT) 융합을 통한 산업구조 고도화와 대규모 인공지능(AI) 전환 프로젝트, 우주항공·소형모듈원자로(SMR)·방산 등 미래 산업 핵심 기술 개발과 산업 인프라 조성도 지속 지원한다. 교육 분야에서는 경남 라이즈(RISE) 체계를 기반으로 지역·대학·산업계·연구기관 협력을 강화해 지역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취·창업 지원을 통해 지역 정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주거 분야에서는 ‘청년주택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대상을 지난해보다 약 300명 늘린 1,546명으로 확대하고, 인구감소지역에는 일자리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주거공간을 조성해 정착 여건을 개선한다. 사회 초년생을 대상으로는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구직활동 지원과 직장 적응 교육 등을 포함한 ‘청년 성장프로젝트’도 추진한다. 생활인구 확대 도는 지역 정착 여건을 강화하고 관계·방문 인구 유입을 확대해 생활인구를 늘린다는 계획이다. 농어업인수당은 1인 농어가 30만 원에서 60만 원, 2인 농어가 60만 원에서 70만 원으로 인상해 농어업인의 안정적 생활 기반을 강화한다. 수도권 거점 ‘경남 웰컴아카데미’를 개소해 귀향·귀촌 희망자에게 상담, 컨설팅, 체험 프로그램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유입 인구의 접근성을 높일 방침이다. 아울러 4월 전국생활체육대축전, 6월 투르 드 경남 2026 자전거 대회 등을 개최해 방문 수요를 확대할 계획이다. 성과 점검·환류... ‘경남형 인구영향평가’ 도입 도는 성과 중심의 인구정책 환류체계를 위해 ‘경남형 인구영향평가’를 본격 도입한다. 정책 사전 단계에서는 인구영향 체크리스트와 컨설팅으로 계획 단계부터 인구 관점을 반영하고, 사후에는 지표관리와 모니터링으로 정책 효과를 점검한다. 평가 결과는 정책 개선에 활용해 2027년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박완수 지사는 “인구정책은 국가적으로도 중요하고, 지방자치단체 입장에서는 인구소멸 문제가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최근 인구가 소폭 증가하는 등 미세하지만 긍정적인 지표 변화가 나타나고 있고, 청년 인구 유출도 과거에 비해 크게 줄어드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30대 청년 인구가 순유입으로 전환된 것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여건 개선의 신호로 볼 수 있지만, 20대 유출은 교육 문제가 큰 만큼 더 촘촘한 대응이 필요하다”며 “도정의 모든 정책이 결국 인구정책과 연결되는 만큼, 새롭게 구성된 인구정책위원회가 활발히 논의하고 실효성 있는 해법을 마련할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는 인구 환경에 대한 심층 연구와 중장기 전략 수립을 위한 ‘인구전략연구센터’를 오는 3월 개소할 예정이다. 이날 ‘2026년 경상남도 인구정책 시행계획’은 새롭게 구성한 인구정책위원회 첫 정기회의에서 심의·의결됐다. 경남도는 실무위원회 중심의 이원 체계를 개편해 도지사를 위원장으로 하는 단일 심의기구로 통합했으며, 분야별 전문가 중심으로 위원 구성을 재편하고 위촉직 위원을 5명에서 17명으로 확대했다. 위원회는 이날 ‘2026년 경상남도 인구감소지역 대응 시행계획’도 함께 심의·의결했다. 계획은 인구감소(관심)지역 활력 제고를 목표로 4대 전략·15대 실천과제·70개 사업을 추진하며, 총 7,968억 원을 투입한다. 도는 도 인구전략과 연계해 투자 성과를 높이고 민관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첨부 : 2026년 경상남도 인구정책/인구감소지역 대응 시행계획(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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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2
  • 양산시-우리금융, 스타트업 육성 거점 ‘디노랩 경남 3기’ 발대식 개최
    22일, 경남 양산시는 지난 21일, 경남 동부권 창업거점 G-스페이스 동부(G-Space@East)에서 우리금융그룹의 스타트업 프로그램인 「디노랩 경남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산 G-스페이스 동부에서 7개 혁신 스타트업과 동행 시작 한편, ‘디노랩’은 우리금융그룹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프로그램으로, 수도권 센터(성수, 관악), 경남 센터(양산), 부산 센터(부산동구), 충북 센터(청주), 전북 센터(전주), 베트남 센터(하노이) 총 7개를 운영 중이다. 경남센터 3기로는 ▲브릿센트 ▲써모아이 ▲오션스바이오 ▲옵트에이아이 ▲케미폴리오 ▲페텔 ▲한국주택정보 7개사가 선발됐으며, 입주공간과 투자유치 등을 지원받는다. 이번 3기 발대식 행사는 지역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고 민·관협력을 통한 창업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경상남도와 양산시,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를 비롯해 선정기업 대표, 창업 유관기관, 투자사 등 40여명이 참석해 ‘디노랩 경남 3기’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행사는 ▲디노랩 운영 프로그램 소개 ▲최종 선정된 3기 기업 소개(7개사) ▲선정 기업 대상 맞춤형 사전 상담 순으로 진행됐다. 3기에 선정된 기업들은 앞으로 우리금융의 전문적인 멘토링과 투자 유치 지원 등 다양한 창업 지원을 받게 된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디노랩은 지방에서도 성장 가능성을 가진 유망한 창업기업들이 많은 만큼, 권역별 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창업기업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산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디노랩’과 같은 강력한 파트너십이 스타트업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양산시 역시 창업기업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현장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산업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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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2
  • 경남도의회 김구연 의원, ‘병원선 면세유 적용 및 국비 지원 촉구 건의안’ 발의
    22일, 경남도의회 김구연 의원(하동, 국민의힘)은 지난 16일, 도서 지역 의료 서비스의 안정적 제공을 위해 「병원선 면세유 적용 및 국비 지원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경남도의회 김구연 의원(하동, 국민의힘) 이번 건의안은 2026년 12월 도입 예정인 친환경 신조 병원선의 규모 확대에 따른 지방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타 선박과의 과세 형평성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 마련됐다. 김구연 의원에 따르면, 경상남도는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554개의 섬을 보유하고 있으나, 보건의료시설을 갖춘 유인도는 25개에 불과해 병원선이 주민들의 유일한 의료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도는 노후화된 기존 선박을 대체하기 위해 국·도비 150억 원을 투입, 오는 2026년 말 준공을 목표로 290톤급 최신 병원선을 건조 중이다. 그러나 선박의 대형화와 의료 장비 현대화로 인해 유류비 등 필수 운영비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현재 운영 예산은 전액 지방비로만 편성돼 있어 지자체의 재정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김 의원은 건의안을 통해 ‘면세유 적용의 불합리성’을 지적했다. 현행 「조세특례제한법」상 연안 여객선이나 어선 등은 면세유를 지원받고 있지만, 공익적 의료 업무를 수행하는 병원선은 면세 혜택에서 제외되어 과세유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김 의원은 “공공의료라는 국가적 책무를 수행하는 병원선이 일반 선박보다 더 높은 비용 부담을 안고 운항하는 것은 행정의 공정성 차원에서도 시급히 개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건의안을 통해 ▲「조세특례제한법」을 개정하여 병원선을 면세유 적용 대상에 포함할 것 ▲병원선 운영비에 대한 국비 지원 근거를 법령에 명확히 마련할 것 등을 정부와 국회에 강력히 촉구했다. 한편, 이날 발의된 건의안은 28일부터 2월 5일까지 열리는 제429회 임시회 기간 중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쳐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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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2
  • 거제시, 예비 엄마·아빠 , 보건소에서 무료 건강 체크하세요!
    22일, 경남 거제시는 가임기 여성·남성과 예비·신혼부부를 위해 무료 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예비 엄마·아빠, 무료 건강 체크하세요(보건소 전경) 이번 사업은 임신을 계획하는 시민들이 임신 전 필요한 검진을 체계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지원사업이다. 가임기 여성 무료 풍진항체검사 · 대 상: 거제시 15~49세 가임기 여성 · 내 용: 풍진항체검사(IgM, IgG) · 절 차: 보건소 모자보건실 방문 → 채혈 → 2주 후 결과 우편 발송 · 준 비 물: 신분증 예비·신혼부부 건강검진 · 대 상: 거제시 예비부부, 첫아이 출산 전 신혼부부 (1회 지원) · 내 용: 혈액검사(간염, 매독, 에이즈 등), 소변검사 등 총 14종 · 절 차: 보건소 모자보건실 방문 → 검사(채혈·소변 검사) 실시 → 다음 날 14시 이후 결과 확인 · 준 비 물: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혼인관계증명서(예비부부는 청첩장) 임신 사전건강관리(가임력) 검사 지원 · 대 상: 거제시 20~49세 남녀 중 검사 희망자 · 내 용: 참여 의료기관에서 실시하는 검사비 지원(여성 최대 13만 원, 남성 최대 5만 원) · 검사항목: 여성 난소기능검사·부인과 초음파, 남성 정액검사 · 절 차: 지원 신청(보건소 방문 또는 e보건소 온라인) → 지원 결정 및 검사의뢰서 수령 → 참여 의료기관에서 검사 실시 → 검사비 청구(보건소 방문 또는 e보건소 온라인) → 검사비 지급 · 준 비 물: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해당 검사는 월요일부터 금요일, 9시부터 17시 30분(점심시간 제외)까지 언제든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 보건소 모자보건실(055-639-6295, 629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검진을 통해 임신을 준비하는 시민들이 개인별 건강 상태를 점검하여, 맞춤 관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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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2
  • 대구광역시 낙동강 먹는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전략토론회
    22일, 대구광역시 낙동강 먹는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전략토론회는 23일 국회에서 열린다. 낙동강 먹는물 문제해결을 위한 전략 토론회 포스터 이 자리에서 먹는물 안전과 정책 방향을 과학적·실효적으로 정리하고 지역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 토론회가 될 전망이다. 토론회에는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고 기후부 장관, 김상훈·유영하·우재준 국회의원, 김정기 대구시장(권한대행), 학회장 등 정부·학계·지역 전문가가 참석해 정책 수립 과정의 필요성과 방향을 설명한다. 주요 발제(논의 주제)첫 번째 발제 ‘낙동강 맑은 물 공급 사업의 경과 및 정책 방향’으로, 그간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과제를 제시한다. 두 번째 발제 ‘안전한 먹는 물 확보를 위한 기술 동향’에서 최신 정수·수질관리 기술과 적용 가능성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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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2
  • 함양 휴천면 2026년 주민자치회 월례회의 개최
    22일, 경남 함양 휴천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1일, 휴천면 복지회관 2층에서 ‘2026년 첫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함양 휴천면 2026년 주민자치회 월례회의 개최 정성환 회장은 새해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휴천면 발전을 위해 함께 힘써주신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도 주민자치회가 지역을 잇는 소통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지혜와 역량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날 논의된 의안은 2건으로 주민자치회 자체 사업 마을 안내 야간 표시등 사업 진행 논의와 2026년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세부 현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장운식 휴천면장은 “주민자치회는 지역 현안을 주민 스스로 논의하고 해결해 나가는 중요한 협력 파트너로, 항상 휴천면 행정에 든든한 힘이 되어주고 있다.”라며, “면에서도 위원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이 행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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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2
  • 창녕군, 2026년 제1회 기부심사위원회 개최
    22일, 경남 창녕군은 지난 21일 군청 2층 군정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창녕군기부심사위원회”를 열고 총 2억 원 규모의 47건 기부금 접수 안건에 대해 심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창녕군, 2026년 제1회 기부심사위원회 개최 이번 위원회에서는 (재)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탁된 총 47건의 기부금 접수 여부에 대해 심의했으며, 모든 안건이 원안 가결됐다. 또, 이날 회의에서는 임기 만료에 따라 위촉위원 4인을 재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된 위원들은 향후 2년간 기부금 접수의 적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성낙인 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부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이 우리 학생들에게 더 큰 꿈과 가능성을 열어주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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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2
  • 통영시, 60~64세 저소득층 임플란트 지원사업 시행
    22일,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통영시치과의사회(회장 김정환)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제적으로 여러움을 겪고 있는 60~64세 대상으로 임플란트 시술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통영시, 60~64세 저소득층 임플란트 지원사업 시행 지원대상은 통영시에 주소를 둔 60~64세 ▲의료급여 수급권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 ▲저소득 위기가구 가구원(가구주 포함) ▲건강보험료 선정기준(지역 60,000원/월 이하, 직장 127,500원/월 이하) 해당자다. 지원내용은 의료급여 수급권자 및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대상자, 저소득 위기 가구원(가구주 포함)는 1개당 100만원 이내, 건강보험료 하위 50% 대상자는 1개당 70만 원 이내로 1인당 최대 2개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2월 2일부터 가능하며, 구비서류(주민등록등본, 신분증, 건강보험납부확인서 또는 의료급여 수급증명서,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 증명서)를 지참해 보건소에서 신청서 작성 및 구강검진을 진행하면 된다. 예약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보건소 구강보건실(055-650-614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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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2
  • 창원특례시, 우리말 공감 글귀 ‘봄편’ 문안 공모
    22일, 경남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각종 홍보 매체를 통해 소개할 우리말 공감 글귀 ‘봄편’ 문안을 23일부터 내달 4일까지 공개모집 한다. 창원특례시, 우리말 공감 글귀 ‘봄편’ 문안 공모(공보관) 공모 대상은 오는 계절인 ‘봄’과 잘 어울리면서 시민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20자 내외의 창작 또는 인용 글귀다. 공모엔 창원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를 원하는 시민은 시 누리집에 올려져 있는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시 공보관 담당자 앞으로 이메일(lswb25@korea.kr)을 보내거나 우편 발송(성산구 중앙대로 151 창원시청 공보관) 또는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1인당 1편 제출이 원칙이며, 인용한 글귀를 제출하는 경우엔 도서명, 출판사명 등 정확한 출처를 기재해야 한다. 시는 접수된 문안을 대상으로 창원시보편집위원회 심사를 통해 봄편 글귀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사람에게는 소정의 원고료도 지급한다. 선정된 글귀는 2월 25일자에 발간되는 창원시보, 그리고 시청 청사‧양덕동 전광판, 78곳에 설치된 시정 홍보 전자게시판(DID)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소개된다. 앞으로 시는 계절에 맞는 우리말 공감 글귀를 선정해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이동호 창원시 국어책임관(공보관)은 “때로는 길가에서 우연히 마주한 짧은 글에서도 큰 울림을 받을 때가 있다”면서 “시민들께서 평소 소중하게 간직해온 글귀로 팍팍한 일상에 희망을 나눠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는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7회에 걸쳐 문학작품 속 ‘우리말 공감 글귀’를 선정해 시민들에게 안내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지역 작가와 작품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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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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