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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위를 녹이는 불꽃 슛’, 리면별 축구대회 개최
    22일,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25일부터 26일까지(2일간) 고성군스포츠타운 3, 4구장에서 고성군축구협회(회장 배기완)가 주최 및 주관하는 ‘제22회 고성군수기 리면별 축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추위를 녹이는 불꽃 슛’, 리면별 축구대회 개최(22년 개최된 제21회 고성군수기 리면별 축구대회 자료사진) 관내 리면별 대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축구 종목 활성화와 축구 동호인들의 화합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에는 8개 팀 16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경기는 A조(거류면, 동해면, 독수리, 교사리), B조(송학리, 회화면, 동외리, 상리면) 2개 조가 링크전으로 예선전을 진행한 후 조별 1, 2위팀이 4강 토너먼트를 통해 최종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2022년 제21회 대회에서는 교사리팀이 우승, 동외리팀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올해에도 우수한 성적을 유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배기완 고성군축구협회 회장은 “이번 대회가 축구 동호인들이 상호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라며 “선수들이 좋은 환경에서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관내 축구 동호인들이 더욱 활발하게 소통하고 화합을 이뤄내길 바란다”라며 “군에서도 축구 종목의 활성화와 더 나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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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2
  • 고성군, 수남 유수지 생태공원 어린이모험놀이터 힐링 공간으로 ‘큰 인기’
    12일, 경남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지난 1월 ▲에어점핑돔 ▲짚라인 ▲지네시소 ▲모래놀이장 등 다양한 놀이기구로 개장한 어린이모험놀이터에 매월 2~3천여 명 어린이들이 이용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다양한 놀이기구로 개장한 수남 유수지 생태공원 어린이모험놀이터에 매월 2~3천여 명 어린이들이 이용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어린이모험놀이터는 주민과 행정기관의 소통·협력 성과물로 아이들과 주민이 놀이기구 디자인과 제작과정에 직접 참여해 상상 속의 놀이터를 현실로 만들어 냈다. 특히, 가장 많은 어린이가 이용하는 놀이기구는 에어점핌돔으로 고성은 물론 인근 시에서도 에어점핌돔을 이용하기 위해 찾아오면서 주말에는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더불어 수남 유수지 생태공원에는 도시 숲 산림공원 조성사업으로 삼색버드나무, 홍가시나무, 계수나무 등 다양한 수목이 식재돼 있고 옆쪽에는 갈대숲이 계절별로 다른 빛깔을 뽐내고 있어 아이들과 함께 찾은 부모들에게도 힐링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또, 공원 중앙의 미로 정원은 호기심이 많은 꿈나무들의 도전으로 연일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고 활기가 넘치는 고성군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고성군은 놀이터를 찾는 이용객들이 많아지면서 여름철에도 어린이들과 부모들이 시원하게 놀고 쉴 수 있도록 에어점핑돔과 쉼터에 그늘막 2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그늘막 공사를 위해 4월 중 2주간 놀이터 운영을 중단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시설과 편의시설을 꾸준하게 개선하고 놀이기구도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끊임없이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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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2
  • 백두현 고성군수,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릴레이 챌린지 동참
    백두현 고성군수는 3월 11일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우크라이나 평화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는 릴레이 방식의 캠페인으로, 고성군수는 지난 3월 8일 참여한 한정우 창녕군수의 지명으로 동참하게 됐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사태는 우크라이나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평화를 위협할 수 있는 엄중한 사항으로, 조속한 해결을 위한 힘을 보태고자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사태의 신속하고 평화적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공조를 촉구하며, 힘든 시간을 겪고 있을 우크라이나 국민들에게 하루빨리 평화가 찾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백 군수는 릴레이 챌린지의 다음 주자로 장충남 남해군수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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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1
  •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 경남항공고등학교 드론으로 길 찾기 홍보 동영상 만든다
    10일, 경남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손윤정)은 경남항공고등학교(교장 김도윤) 3학년에 재학 중인 서정호, 조국 학생들의 재능기부 활동으로 종합사회복지관의 길 찾기 홍보 동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경남항공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서정호, 조국 학생들의 재능기부 활동으로 종합사회복지관의 길 찾기 홍보 동영상을 제작했다. 복지관은 본관과 분관이 나뉘어 있고 길 찾기가 어려워 노인, 장애인, 아동들이 찾아오는 데 불편했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이번 길 찾기 동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경남항공고등학교의 서정호, 조국 학생들이 3월 5일 복지관을 방문해 드론으로 촬영, 3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휴일과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편집 작업을 했다. 동영상에서는 복지관 본관과 분관 2개소 안내하고 복지관 근처의 대형건물을 활용한 길 찾기 방법과 복지관과 함께하는 기관인 자활지원센터, 장난감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시니어클럽, 정담카페 및 정담식당 등 군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기관의 홍보를 주력으로 했다. 경남항공고등학교의 서정호, 조국 학생들이 3월 5일 복지관을 방문해 드론으로 촬영했으며, 3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휴일과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편집 작업을 했다. 동영상에서는 복지관 본관과 분관 2개소 안내하고 복지관 근처의 대형건물을 활용한 길 찾기 방법과 복지관과 함께하는 기관인 자활지원센터, 장난감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시니어클럽, 정담카페 및 정담식당 등 군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기관의 홍보를 주력으로 했다. 이번 촬영에 재능기부를 한 서정호 학생은 드론 관련 학과에 진학을 위해 공부 중이며 드론 자격증 취득과 초등학생 드론 지도, 드론 영상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 중이다. 함께 활동한 조국 학생은 취업 준비를 하면서도 경남항공고등학교 드론동아리 ‘하늘사랑’의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조국, 서정호 학생은 고성군 청소년센터“온”의 홍보영상도 재능기부 활동을 할 예정이다. 한편, 청소년들이 가진 재능과 학과 진로 선택을 위한 봉사활동을 원하는 고성군 관내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의 자원봉사활동을 신청받고 있으니, 활동을 원하는 청소년과 동아리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055-670-5919, 592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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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0
  • 고성군, 백도라지 지역특화 작목 단지 선정
    9일, 경남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지난 2일 경남도농업기술원으로부터 백도라지 지역특화 작목 단지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고성군이 백도라지 지역특화 작목단지로 선정됐다. 백도라지 지역특화 작목 단지는 그동안 간헐적으로 보급하던 백도라지를 선택과 집중을 통해 규모화된 단지를 조성함으로 성공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남도는 ▲백도라지 수확 후 가공 및 판매전략 ▲참여 농가의 조직화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농가의 참여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고성군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백도라지 특화 작목 단지로 선정됨으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동안 100만 주가량 우량 백도라지 모종을 무상으로 공급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재배관리 전반에 걸쳐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을 예정이다. 고성군은 2016년부터 백도라지 재배에 힘써왔으며, 고성 백도라지 작목반(반장 이두출)을 결성해 현재 12농가가 1ha의 면적에 백도라지를 재배하고 있다. 또, 경남도농업기술원 약용자원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농촌진흥청과 연계해 맞춤형 종합컨설팅을 추진해 왔다. 특화 작목 단지 선정 후 고성군은 2024년까지 재배면적을 6ha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농산물가공지원센터와 연계해 시제품 개발 및 상품화를 추진하고 온·오프라인 판매망 구축과 6차 산업화를 통해 농가소득을 높일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고성군이 백도라지 지역특화 작목 단지로 선정됨에 따라 틈새시장의 새로운 소득원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재배기술과 예산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백도라지는 경남 함양군에 소재하고 있는 경남도농업기술원 약용자원연구소가 육성해 보급하고 있는 품종으로 일반 도라지보다 기관지 질환 치료, 항암효과, 면역력 증대 등 약용 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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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9
  • 고성군, 사람-동물 공존을 위한 길고양이 무료 중성화(TNR) 사업 시행
    8일, 경남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3월부터 길고양이 무료 중성화사업을 시행 한다고 밝혔다. 고성군이 고양이 무료 중성화(TNR) 사업을 시행한다. 고성군은 이번 사업을 위해 중성화(TNR)사업비 1억 6,500만 원을 확보, 970여 마리 이상 개체에 중성화 수술을 할 예정이다. ‘길고양이를 포획틀로 붙잡아(Trap) 중성화 수술을 한 후(Neuter) 다시 제자리로 방사(Return)한다’는 뜻을 담고 있는 길고양이 무료 중성화(TNR)사업은 도시 생태계에서 사람과 길고양이가 공존하기 위한 가장 인도적인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 방식이다. 특히, 일차적으로 발정기 소음과 영역 다툼을 예방해 주민 불편을 줄일 수 있으며, 이차적으로 암컷 고양이 번식을 막아 장기적으로 길고양이 개체 수를 제한해 소음·배설물·쓰레기봉투 훼손 등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데 기여한다. 동물복지를 고려해 ▲2kg 미만 고양이 ▲임신묘 ▲수유묘는 중성화 대상에서 제외되며, 수술받은 길고양이는 귀 끝을 1cm 절단 후 방사함으로 향후 중성화된 고양이를 다시 포획하는 일이 없도록 조치하고 있다. 군은 축산과에서 공급받은 포획틀로 붙잡아 위탁계약 동물병원에서 수술과 회복을 거친 후 포획한 장소에 다시 방사할 예정이다. 또, 민원 다발 지역과 읍·면별 1~2개소를 집중포획지역으로 지정·운영해 길고양이 개체 수를 조절하고 주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중성화 수술이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과 소음피해 방지 등에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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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8

실시간 고성군 기사

  • 고성군여성안전지킴이단 핑고, 디지털 폭력 예방 홍보
    12일,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지난 11일, 고성군스포츠타운 4구장에서 개최된 ‘고성군 행복교육지구 어울림마당 및 제3회 Dream On! 진로박람회’ 행사에서 고성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고성군여성안전지킴이단 ‘핑고(핑크빛 고성)’ 단원들이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폭력 예방 ‘나와의 약속’ 홍보 공간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고성군여성안전지킴이단 핑고, 디지털 폭력 예방 홍보 ‘몰래 찰칵, 재미로 공유? 장난이 아니라 범죄입니다’라는 주제로 운영된 홍보 공간은 디지털 성폭력 예방을 위해 3가지의 ‘나와의 약속’이 적힌 스티커에 이름을 적으며,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오은겸 복지지원과장은 “디지털 성범죄 없는 성평등하고 안전한 여성친화도시 경남 고성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폭력 없는 여성친화도시 고성이 될 수 있도록 군민 모두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고성군은 여성 친화 안전증진 사업으로 ▲고성군여성안전지킴이단 ‘핑고’ 운영 ▲돌봄노동자 안전증진사업 ▲안심길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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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2
  • 공룡엑스포 관람하고, 고성시장 토요장터로 오세요
    11일,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지난달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2023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행사가 열리고 있다고 전했다. 공룡엑스포 관람하고, 고성시장 토요장터로 오세요(상인들이함께만드는토요장터) 화창한 가을 풍경을 만끽하며 창원시에서 고성군 방향으로 가는 국도 14호선을 지나, 회화면 공룡엑스포 행사장을 연결하는 도로변을 지나다 보면 고성시장과 토요장터를 홍보하는 가로등현수기가 유난히 눈에 띈다. 고성시장은 서부경남 일대에서 5일장 규모로는 가장 큰 시장으로 알려졌지만, 그 규모와 크기에 비해 인지도는 인근 통영이나 진주 시장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그러나 올해 고성시장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이하 ‘문광형시장’) 선정을 계기로 고성시장만의 특성화된 브랜드를 구축하고 홍보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토요장터 매주 운영, 공룡엑스포 등 각종 축제·행사 관람객 참여 유도 문광형시장의 핵심사업인 토요장터는 올해 6월 시범운영을 거쳐 8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개최하고 있으며, 매월 다른 주제로 볼거리와 체험,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5일장이 열리는 1일과 6일 장날에는 야외무대에서 문화·예술공연을 진행하며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고성시장은 고성군 최대 축제인 공룡엑스포를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고성시장을 알리고 관광객의 시장 방문을 유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8월 시가지 변에 설치한 고성시장과 토요장터를 홍보하는 가로등현수기가 좋은 반응을 얻자, 9월 공룡엑스포 행사 개최에 맞춰 국도변과 공룡엑스포 행사장을 연결하는 도로에 추가로 가로등현수기를 설치해 엑스포를 관람하고 돌아가는 방문객의 발길을 고성시장으로 향하게 하는 효과를 줬다. 엑스포 행사장 내에는 연휴 기간인 10월 2일과 3일 이틀간 전통시장 가을 장보기 공간을 설치해 교환권을 나눠주고, 고성시장에서 교환권을 5천 원 상품권으로 교환해주는 행사도 추진했다. 또, 9월에 고성읍에서 개최된 경관농업단지 가을꽃 축제의 방문객을 대상으로 고성시장에서 발행한 관광객 바우처 5천원 권, 1천 5백 장을 배부해 추석 전에 사용하게 하는 등 소비 촉진 행사를 진행했다. 송학동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계기로 전통시장 방문효과 기대 올해 9월 송학동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가 확정됐다. 고성시장은 송학동고분군 인근 5분 거리에 위치한 시장으로 고분군을 방문한 관람객이 고성시장을 방문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전국에 고분군을 옆에 낀 몇 안 되는 고성군 전통시장만의 위치적 여건을 활용해 세계유산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내년에 준비할 예정이다. 개장 60주년을 맞은 고성시장, 미래로의 도약 1963년 개장돼 60주년을 맞는 고성시장은 10월 27일 개장 60주년 행사를 진행하며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한다. 역사와 전통을 가진 시장의 고유 정서는 유지하되 시대의 유행에 맞춘 고객 서비스 제공과 관광 기반을 십분 활용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중기부 공모) 문광형시장 사업과 지난해 선정된(중기부 공모) 스마트 전통시장 연구개발 사업이 내년에 완료될 예정으로 고성시장은 미래로의 도약기를 맞이하고 있다. 앞으로의 과제는 다양한 먹거리 개발과 토요장터의 지속성 앞으로의 과제도 남아있다. 고성시장만의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대표 먹거리를 발굴·홍보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고객 대상 설문조사와 심사를 거쳐 고성시장의 9품(9가지 음식)을 선정했으며, 먹거리 컨설팅과 홍보도 시도한다. 10월 7일에 9품 먹거리 경연대회를 개최해 특화 먹거리 홍보를 진행하는 등 고성시장의 특성화된 먹거리를 알리고, 10월 14일과 28일은 먹거리장터를 운영할 예정이며, 당초 10월까지 운영 예정이던 토요장터를 11월까지 연장 운영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토요장터는 내년에도 미비점들을 보완해 다양한 시도를 진행하고자 한다. 앞으로 토요장터의 지속성이 유지되기 위해서는 상인들의 참여가 필수적이므로 참여를 유도하는 방향 또한 모색하고 있다. 전통시장에 관한 관심과 애정이 남달라 전통시장 지킴이 역할을 자처하는 이상근 고성군수는 “공룡세계엑스포 개최, 송학동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등 고성군은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돼 있으며, 군에서는 방문객이 단순히 관람에서 그치지 않고 전통시장을 방문해 즐기고 소비하는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여러 시도를 하고 있다”라며 “지역의 관광자원을 활용해 고성시장이 경남의 대표 시장으로 발돋움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으로 고성군과 상인들이 힘을 합쳐 고성시장이 관광객을 유치해 경남의 대표 전통시장으로 거듭나는 모습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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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1
  • 고성군, ‘제2회 달빛 아래 무학정거장’ 개최
    10일,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14~15일 이틀간 송학동고분군 앞 카페 무학정거장 일원에서 송학고분군지구 도시재생 열린 문화체험 프로그램 ‘제2회 달빛 아래 무학정거장’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고성군, ‘제2회 달빛 아래 무학정거장’ 개최 송학고분군지구 도시재생사업 열린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선정된 주민단체‘다시 빛나’에서 주최 및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군민 및 외부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과 공연 행사로 지난 6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다. 주요 행사 내용은 ▲도시재생사업 홍보 ▲체험 프로그램 ▲30여 팀의 벼룩시장 ▲그림 그리기 대회 ▲마술 공연 등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준비됐다. 특히,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고성 송학동고분군의 푸른 잔디와 맑은 하늘을 배경으로 흥겨운 요들송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정강호 도시교통과장은 “‘제1회 달빛 아래 무학정거장’에 방문해 주셨던 많은 군민과 외부 방문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두 번째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며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되길 바라고, 내년까지 추진하는 송학고분군지구 도시재생사업에도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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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0
  • 고성군 제46회 소가야문화제 성황리 종료
    9일,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군 대표 문화축제인 '제46회 소가야문화제'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고 전했다. 고성군 제46회 소가야문화제 '어가행렬' 장면 이번 축제는 소가야문화보존회의 주관으로 ‘고성 송학동고분군 세계유산에 안기다라는 주제로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열렸다. 소가야 전통 복장을 한 400여 명 어가행렬이 고성읍사무소에서 송학동고분군까지 행진하며 문화제의 시작을 알렸고 14개 읍면의 화합을 의미하는 정화수 합수식과 군민의 평안과 행사의 안전을 기원하는 서제봉행이 진행됐다. 6일 오후에는 군민들의 오랜 바람이었던 고성 송학동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축하하는 기념 행사가 개최돼 많은 군민이 행사에 참여해 축하했으며, 우리 군을 방문한 일본 가사오카시 방문단도 함께 자리를 빛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기념사에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라는 뜻깊은 결실을 이루기까지 함께 달려 주신 군민들에게 영광을 돌린다”라며 “이제는 세계가 인정하는 세계유산 도시라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세계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며 소중한 유산을 잘 보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념 행사 마무리는 군민 모두가 함께 노란 나비를 날리며, 송학동고분군이 세계유산 등재라는 힘찬 발걸음을 뗀 만큼 앞으로 더욱 날개를 활짝 펼치기를 기원하며 기념식을 마무리했다. 아울러 경남국악관현악단 휴의 명품국악 공연이 펼쳐지며 가을밤 아름다운 축제의 밤을 국악 선율로 화려하게 수 놓았다. 송학동고분군 일원에서는 ▲다양한 공연행사 ▲학생 한글 백일장 및 미술 사생대회 ▲사진 찍는 공간 ▲가족과 함께 즐기는 놀이마당 ▲다 함께 만나는 세계여행 ▲소가야 전통차 시음회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가 3일간 펼쳐졌다. 또, 고성박물관에서는 8개 분야의 전시분과가 참석한 전시회가 개최돼 행사장을 찾은 군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읍면 농악 경연대회에는 13개 농악단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으로 참여자와 군민이 함께 즐기는 한마당 잔치를 만들었으며, 장원은 동해면 농악대가 수상했다. 14개 읍면 주민자치회가 참여한 허수아비 경연대회는 거류면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군민 노래자랑에는 1,000여 명의 군민이 참여한 가운데 읍면을 대표하는 17명의 참가자가 노래 실력을 뽐냈다. 초대 가수 박우철, 서지오, 윤철, 한경주, 김미리가 출연해 군민들과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으며, 대상은 ‘아버지의 강’을 부른 하이면 정의진 씨가 수상했다. 하현갑 소가야문화보존회장은 “제46회 소가야 문화제가 군민들과 화합하며 잘 마무리돼 기쁘다”라며 “군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애써주신 덕분인 것 같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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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9
  • 고성군, 도시재생사업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 실시
    8일,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로 송학고분군지구와 성내지구에서 각각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고성군, 도시재생사업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 실시 송학고분군지구에서는 지난 5일부터 11월 10일 내 ▲매주 목요일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주민들의 정신 건강 회복을 주제로 한 마음 돌봄 프로그램 ▲매주 금요일 고성군청소년센터 '온' 요리교육실에서 고성의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식 요리 교실로 구성된 건강 돌봄 프로그램 ▲매주 금요일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송학고분군지구 마을 주민들의 집 앞뿐 아니라 마을 곳곳에 아름다운 정원을 가꾸는 내용으로 구성된 생활 돌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성내지구에서는 10월 중순 준공 예정인 성내지구 마을 정원을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정원 관리 운영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둔 성내지구 도시재생대학 ‘디딤돌, 마을정원사’가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과정은 10월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성내지구 마을 정원 관리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관리 이론 및 실습 교육을 통해 자체 운영 지침을 최종적으로 수립하는 주민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정강호 도시교통과장은 “이번 도시재생사업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은 현재 진행 중인 도시재생사업을 주민이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의 실현을 위해 주민 모두가 한마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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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8
  • 고성군 하일면 올해 첫 출산 경사
    7일, 경남 고성군은 고성군 하일면에서 올해 첫 아이가 태어나 아기 울음소리로 주민들의 축하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고성군 하일면 올해 첫 출산 경사 그 주인공은 지난달 12일에 태어난 하일면 송천리에 거주하는 정 씨(45세), 심 씨(31세) 부부의 둘째 딸 소희 양이다. 정 씨 부부는 지난달 27일 하일면사무소에 출생신고를 마치고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3월에 하일면으로 전입해 가정을 일구고 있는 부부로, 정부에서 지원하는 첫만남 이용권, 부모급여, 아동수당 이외에도 고성군에서 지원하는 출산장려금 200만 원과 산후건강관리비 100만 원을 지원받는다. 김영옥 하일면장은 “올해 하일면에 처음으로 아기 울음소리가 울려퍼지니 경사가 따로 없다”라며, “아이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으로도 젊은 부부들이 정착해 아이를 낳고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김 면장은 산모 심 씨에게 기저귀 등 출산용품을 전달하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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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7
  • 제3회 고성군 전국 우수중학교 엘리트 농구대회 개최
    6일,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9일부터 14일까지(6일간) 고성군국민체육센터와 고성반다비체육문화센터에서 ‘제3회 고성군 전국 우수중학교 엘리트 농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2년' 제2회 고성군 전국우수중학교 엘리트 농구대회' 자료사진 이번 대회는 고성군농구협회(회장 김태성)가 주최 및 주관하며, 도내 남자 중등부 16개 팀, 300여 명 선수가 참가한다. 예선 조별 리그 후 결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연습 경기를 포함해 약 80경기를 거쳐 최종 우승팀이 결정된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이번 대회가 유소년 농구선수의 실력 향상과 종목의 저변 확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많은 수의 경기를 진행하는 만큼 부상 없이 좋은 결과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11월에도 생활체육 농구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유소년 인재 발굴과 농구 종목 활성화를 위해 대회를 개최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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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0700
    2023-10-06
  • 고성군, ‘강사은행 인력풀 및 평생학습 동아리 등록’ 추진
    5일, 경남 고성군은 지난 3월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고성군(군수 이상근)이 평생교육 반응형 누리집을 구축하기 위해 10월 13일까지 ‘강사은행 인력풀 및 평생학습 동아리 등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고성군, ‘강사은행 인력풀 및 평생학습 동아리 등록’ 추진 군에서는 25개 부서(기관)에서 6개 분야 200여 개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나, 각 기관에 대한 통합 정보를 제공하는 누리집이 운영되지 않아 이용자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기관에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이에 군은 관내 모든 평생교육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평생교육 반응형 누리집을 오는 11월부터 운영해 군민의 다양한 평생학습 욕구에 대응하고, 프로그램 이용자들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평생학습 인력풀 구축 및 자원 공유로 관내 평생학습 전문 인력을 활용한 프로그램 운영과 이를 통해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군민 참여와 평생학습 성과 나눔 확산을 위해 강사 은행제 및 평생학습 우수동아리 등록을 추진하고 있다. 고성군 평생학습 프로그램 강사로 참여를 희망하는 전문 인력 또는 군민 10인 이상 모임으로 정기적 학습을 실시하는 평생학습 동아리는 아래를 참조해 고성군 평생학습 누리집에 등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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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5
  • 2023년 고성군 어린이·청소년의회 운영지원단 회의 개최
    4일,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9월 23일 고성군청소년센터 '온'에서 ‘2023년 고성군 어린이·청소년의회 운영지원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2023년 고성군 어린이·청소년의회 운영지원단 회의 개최 이날 회의는 정영환, 우정욱 군의원을 비롯한 운영지원단 위원, 고성군 어린이 및 청소년의회 소속 청소년, 실무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 소개 ▲운영지원단 단장 선출 ▲고성군 어린이·청소년의회 지원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고성군청소년센터 '온' 이진만 센터장이 운영지원단 단장으로 선출됐다. 운영지원단 단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회의는 자유 토론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고성군 어린이·청소년의회의 정책 제안이 실현되기 위해 각 분야에서 지원 및 연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성군 어린이·청소년의회 운영지원단의 정기 회의는 연중 2회, 상·하반기로 진행하기로 했으며,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자문과 상호 협력 체계구축을 위해 교육지원청의 관계자를 추가로 위촉하기로 했다. 또, 하반기 고성군 청소년 정책 제안 대회 심사와 정책 의제 전달 과정에 참여하는 등 내년 정책 제안 대회에 대한 일정도 논의할 예정이다. 이진만 운영지원단 단장은 “고성군 어린이·청소년의회 운영지원단 위원분들께 감사드리고, 청소년이 제안한 정책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운영지원단의 지원이 필수적이다”라며 “오늘 논의된 사항들을 정책에 반영해 어린이·청소년의회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 어린이·청소년의회 운영지원단은 고성군 어린이·청소년의회의 전문적인 운영과 다양한 지원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자문하고 정책 수립 시 검토 및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고 ▲정영환 고성군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우정욱 고성군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위원장 ▲(재)고성교육재단 ▲1388청소년지원단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 위원회 ▲고성군청소년센터'온' ▲고성동부청소년센터 등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 유관기관과 지역사회 단체의 전문가 9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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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4
  • 고성군, 경남도민예술단 ‘경남국악관현악단 휴(休)’ 순회공연 개최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10월 6일 송학동고분군에서 경남도민예술단 순회공연 ‘경남국악관현악단 휴(休)와 함께하는 명품국악공연’을 개최한다. 고성군, 경남도민예술단 ‘경남국악관현악단 휴(休)’ 순회공연 포스터 공연은 ‘2023년 경남도민예술단 순회공연 사업’으로 진행되며 도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문화 예술 육성을 위해 경상남도가 매년 도내 우수예술단체를 선정해 문화 소외 지역을 찾아가 수준 높은 문화 예술 공연을 선보이는 사업이다. 이날 공연은 고성 송학동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기념 및 제46회 소가야문화제 축하공연으로 진행되며 ▲1부 광대놀음 떼이루와 함께하는 마당극 ‘맹인 잔치길 경사났네’ ▲2부 국악 관현악 ‘고구려의 혼’, 창과 관현악, 국악가요, 모듬북 협주곡 ‘스톰(storm)’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오세옥 문화관광과장은 “경남도민예술단의 순회 공연을 우리 군에서 개최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공연이 군민들에게 귀에 익은 우리 국악을 즐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국악관현악단 휴(休, 단장 송철민)는 1998년 결성돼 2002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대중성과 실험성을 갖춘 독장척인 초연곡과 지역을 소재로 한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 체공으로 지역의 국악단으로 단체만의 고유한 색깔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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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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