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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여수 관광지에서 울려 퍼진 “우리 고장으로 오세요”
- 17일, 경남 합천군 야로면 매촌2구마을 주민들은 지난 16일, 전남 여수 일원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하고, 지역 인구증가를 위한 ‘내 고장 주소 갖기’ 홍보활동도 함께 펼쳤다. 여수 관광지에서 울려 퍼진 우리 고장으로 오세요 이번 견학은 주민 화합과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관광지와 지역 우수사례를 둘러보는 한편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전입 홍보 캠페인을 병행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주민들은 견학지 곳곳에서 “이웃이 되어 주세요”, “행복가득 야로면으로 오세요” 등의 문구가 담긴 홍보물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타 지역 방문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야로면의 정주여건과 각종 지원시책을 자연스럽게 안내하며 지역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이정애 매촌2구마을 이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주민 간 화합을 다진 것은 물론, 우리 지역의 인구유입을 위한 홍보활동까지 함께 추진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서원호 야로면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연계해 지속적인 인구전입 홍보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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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여수 관광지에서 울려 퍼진 “우리 고장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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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합천읍, 4월 기관장회의 개최
- 16일, 경남 합천군 합천읍(읍장 박재홍)은 15일 합천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박안나 부의장, 김문숙 의회운영위원장을 포함한 관내 기관장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장 회의를 개최했다. 합천군 합천읍, 4월 기관장회의 장면 이날 회의에는 5월 14일 개최 예정인 ‘합천읍민 건강걷기대회’와 관련해 행사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많은 읍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관별 협조를 요청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투표 일정과 사전투표 기간, 합천읍 투표소 운영 현황 등을 안내하며 원활한 선거 추진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아울러 각 기관은 주요 행사 일정과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박재홍 합천읍장은 “지역 주요 현안과 행사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 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읍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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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합천읍, 4월 기관장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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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황매산 철쭉제
- 14일, 경남 합천군은 2026년 5월 1일부터 5월 10일까지 10일간 황매산군립공원 일원에서 「제30회 황매산 철쭉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합천군 제30회 황매산철쭉제 개최 이번 철쭉제는 전국 최대 규모의 철쭉 군락지를 배경으로 다양한 공연과 부대행사를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봄철 대표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축제 첫날인 5월 1일에는 철쭉제의 시작을 알리는 식전공연과 철쭉제례가 진행되며, 행사 기간 중 주말 및 공휴일에는 퓨전국악, 트로트, 전자바이올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축제 기간 동안 보물찾기 이벤트, 나눔카트투어, 스탬프투어 등 방문객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황매산 철쭉 만개 시기는 5월 첫째 주로 예상되며, 기상 여건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객은 황매산군립공원 홈페이지(https://www.hc.go.kr/hwangmaesan.web)에서 개화 현황을 확인한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장재혁 부군수는 “지난해 잦은 우천으로 아쉬움이 컸던 만큼, 올해는 많은 분들이 진분홍빛 산상 화원에서 특별한 추억을 가득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장 접근 편의를 위해 덕만주차장~은행나무주차장 구간 셔틀버스를 4월 25일, 26일, 5월 1일~10일, 5월 16일, 17일(09:00~17:00)에 운영하고, 교통 혼잡 최소화를 위한 현장 관리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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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황매산 철쭉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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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 마감
- 14일, 경남 합천군은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한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 이 높은 관심 속에 입주자 모집을 마감했다고 밝혔다. 합천군청사 전경 군에 따르면 이번 모집은 청년 20호, 신혼부부 10호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그 결과 청년 309명, 신혼부부 37명이 신청했다. 최종 청년 15.5대 1, 신혼부부 3.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공공임대주택 수요가 입증됐다. 신청자 중 나이대로는 20대(38%), 30대(53%), 40대(9%) 이며 직업별로는 일반근로자(80%), 자영업자(7%), 농업(4%)으로 다양한 직군에서도 신청했다. 군은 14일부터 24일까지 신청 서류 검토를 통하여 최종 입주 신청자를 확정하고 공정한 추첨을 위하여 추첨대행사를 통해 이달 30일 유튜브 생중계로 입주자와 호수를 확정할 예정이다. 합천군 관계자는 “이번 모집을 계기로 우리군의 공공임대주택 공급의 필요성이 입증되었다” 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청년주거정책으로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통하여 지방소멸에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은 여기에 더해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 인근에 동일한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위한 청년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30세대) 및 청년스펙드림센터 건립사업(30세대)이 실시설계와 기획설계 중으로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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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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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야로면, 걷기행사와 함께하는 인구전입 홍보 캠페인
- 13일, 경남 합천군 야로면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더불어 인구 증가 시책 홍보를 위해 지난 10일 15시, 야로면 걷기행사와 연계한 ‘인구전입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합천군 야로면, 걷기 행사와 함께하는 인구전입 홍보 캠페인 이번 캠페인은 지역 주민 및 행사 참여자 등 약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건강한 걷기 문화 확산과 함께 ‘내 고장 주소 갖기’ 운동을 적극 홍보하는 계기가 됐다. 이날 야로면은 행사장 일원에서 전입 지원 혜택 안내문과 홍보물을 배부하는 한편, 어깨띠와 피켓을 활용한 거리 캠페인을 병행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실거주 미전입자를 대상으로 전입 필요성과 각종 지원 혜택을 안내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서원호 야로면장은 “걷기행사와 같은 주민 참여형 행사와 연계한 홍보를 통해 보다 자연스럽게 인구전입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을 통해 살기 좋은 야로면 만들기와 인구 유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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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야로면, 걷기행사와 함께하는 인구전입 홍보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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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적중면, '걷고 또 걷자, 백세까지 건강하게' 건강걷기 행사 개최
- 10일, 경남 합천군 적중면 체육회(회장 홍성광)는 지난 8일, 적중문화나눔활력센터 옆 잔디광장에서 “걷고 또 걷자, 백세까지 건강하게” 슬로건 아래 적중면민 건강걷기 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합천군 적중면, 「걷고 또 걷자, 백세까지 건강하게」 건강걷기 행사 개최 이번 행사는 적중초등학교와 합천평화고등학교 학생을 포함한 지역 주민 300여 명이 참여해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자연 속에서 함께 걸으며 건강을 챙기고 지역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행사 시작 전에는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청렴 캠페인이 진행됐으며 걷기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충분한 스트레칭과 안전수칙 안내도 철저히 실시됐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안전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걷기 행사에 참여할 수 있었고 행사는 큰 사고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됐다. 노미경 적중면장은 “주민과 학생들이 함께 소통하며 건강도 챙기고 서로를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홍성광 체육회장은 “이번 걷기 행사를 통해 주민 간 유대감이 더욱 돈독해지고, 학생들과 함께하는 활기찬 분위기가 지역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과 주민들은 정해진 걷기 코스를 함께 완주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등 화합의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건강한 여가 문화 확산과 지역공동체 결속력 강화에 기여했다. 적중면은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건강 프로그램과 생활체육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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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적중면, '걷고 또 걷자, 백세까지 건강하게' 건강걷기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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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시군 합동평가 실적 제고 총력
- 8일, 경남 합천군은 지난 7일, 「2026년(`25년 실적)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미달성지표 담당자 회의」를 개최하고, 전년도 미달성 지표에 대한 원인분석과 함께 올해 합동평가 실적 제고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고 전했다. 합천군, 시군 합동평가 실적 제고 총력 이번 회의는 장재혁 부군수 주재로 진행됐으며, 지표별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진원인에 대한 면밀한 진단과 실효성 있는 개선대책 마련에 중점을 뒀다. 특히, 군은 합동평가 실적 향상을 위해 단순한 사후 대응에서 벗어나 연중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지표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대응 전략과 부서 간 협업 강화를 통해 실질적인 실적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유성경 기획예산담당관은 “합동평가는 지자체 행정역량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인 만큼, 미달성 지표에 대한 철저한 원인분석과 실효성 있는 개선대책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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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시군 합동평가 실적 제고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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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통합돌봄 체계 강화로 주민 밀착형 복지 실현
- 7일, 경남 합천군은 지역 주민의 일상생활 안정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합천군, 함께 찾아가는 경남통합돌봄버스 운영 단순한 서비스 제공을 넘어 주민 중심 맞춤형 복지로 전환한 통합돌봄은 노인, 아동·청소년, 여성 취약계층, 장애인 등 다양한 대상에 대한 지원과 함께 방문건강관리, 치매관리, 건강검진 등 보건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며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의 핵심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 통합돌봄은 보건, 복지, 생활지원, 주거, 정서 지원을 통합적으로 제공해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 중심 복지체계다. 합천군은 부서 간 협업, 현장 중심 교육, 민관 협력, 데이터 기반 대상자 관리 등을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민관 협약으로 통합돌봄 서비스 연계 기반 마련 합천군은 3월 31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과 업무협약식을 열고 지역사회 중심 돌봄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협약에는 합천시니어클럽, 합천노인복지센터, 자활기업 합천집수리센터, 합천지역자활센터 청소사업단, 삼성합천병원, 합천군약사회 등 6개 기관이 참여했다. 각 기관은 식사지원, 방문목욕, 가사 및 동행 지원, 주거환경 개선,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연계, 방문 복약상담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연계하고 역할을 나눠 수행하게 됐다. 현장 중심 상담과 통합지원회의로 맞춤형 돌봄 강화 합천군은 경남통합돌봄주간을 운영하며 주민과 지역사회에 통합돌봄의 필요성과 의미를 알렸다. 경로당과 복지관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 상담을 통해 주민이 서비스를 신청하고 연계받을 수 있는 기회를 넓혔다. 또, 공무원과 유관기관, 돌봄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대상자의 건강, 생활, 경제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맞춤형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이는 기관 간 협업을 바탕으로 주민의 문제를 통합적으로 해결하는 현장 중심 행정의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아울러 읍면 담당자 교육도 실시했다. 합천군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줄이고 안정적인 제도 정착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업무 역량을 강화했으며, 이를 통해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고 있다. 데이터 기반 관리와 협업 고도화로 지속 가능한 돌봄체계 구축 합천군 통합돌봄TF팀은 앞으로 읍면 담당자 교육과 사례관리 역량 강화, 민관 협력 확대, 데이터 기반 대상자 관리, 정례회의와 협약을 통한 기관 간 역할 정립 등을 통해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독거노인,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아동·여성 가구, 위기가구 등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생활, 심리, 정서, 건강 지원을 통합적으로 제공해 지역 여건에 맞는 특화 돌봄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또, 통합돌봄TF팀은 서비스 제공기관, 민간단체, 의료기관 등과 협력해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모델을 정착시키고, 성과 분석과 우수사례 발굴을 통해 정책 개선과 서비스 품질 향상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서비스 제공기관 선정과 협약은 통합돌봄의 출발점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주민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군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지속 가능한 복지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합천군은 앞으로 노인, 아동, 장애인 등 복지 전반과 보건·의료 기능을 연계한 통합행정을 강화하고, 통합돌봄TF팀을 중심으로 협업체계를 더욱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데이터 기반 위기가구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개인의 소중한 일상이 지속될 수 있도록 선제적 통합돌봄 모델을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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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통합돌봄 체계 강화로 주민 밀착형 복지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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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이주홍어린이문학관, 2026년 글쓰기 교실 개강식 개최
- 6일, 경남 합천군은 지난 4일 오전 10시30분, 이주홍어린이문학관 세미나실에서 ‘2026년 글쓰기 교실’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합천군 이주홍어린이문학관, 2026년 글쓰기 교실 개강식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는 글쓰기 교실은 문학에 관심 있는 지역 문인들의 창작의욕 높이고 지역 문학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수필은 일정한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인생, 자연, 일상생활 속 체험이나 느낌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어 일반인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문학의 장르다. 지도교수인 백남오 수필가는 “ 왜 글을 써야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과 함께 현대인들에게 수필문학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수필은 삶의 훌륭한 기록인 동시에 정신적 만족도 함께 느낄 수 있는 문학“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글쓰기 교실은 매주토요일 오전 2시간씩 20강좌로 운영된다. 수강생들은 매시간 창작품을 발표하고 동료들과 합동 평가 및 백남오 교수의 지도․첨삭 과정을 거쳐 한편의 작품을 완성하게 된다. 11월에는 수강생들 창작품을 엮은‘제 9호 합천 수필’을 발간하고, ‘제 5회 합천수필문학상’수상자를 발표하며 한 해의 성과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글쓰기 교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이주홍어린이문관(055-930-489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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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이주홍어린이문학관, 2026년 글쓰기 교실 개강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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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하천·계곡 안전관리 강화…불법시설물 정비 하천점용절차 안내 창구 상시 운영
- 3일, 경남 합천군은 하천과 계곡을 찾는 군민과 방문객의 안전 및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시설물 근절 홍보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합천군, 하천·계곡 안전관리 강화…불법시설물 정비 하천점용절차 안내 창구 상시 운영 군은 ‘2026년도 하천·계곡 주변 불법시설물 정비 T/F’를 중심으로 하천 내 무단점용 행위에 대한 사전 예방과 주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를 위해 주요 하천변과 계곡 지역에 ‘하천 내 허가 없는 무단점용 금지’ 현수막을 설치하고, 전광판을 활용해 관련 내용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하천·계곡 내 무단 시설 설치나 형질변경 행위는 집중호우 시 피해를 키울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위반 시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다. 군은 향후 주민 설명회와 이장회의 등을 통해 홍보를 확대하고, 자진 철거를 유도하는 한편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단계적으로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합천군 관계자는 “하천·계곡 이용은 반드시 적법한 하천점용 절차를 통해 이루어져야 하며, 이를 통해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동시에 개인의 권리 또한 정당하게 보장받을 수 있다”며 “군에서는 상시 하천점용 절차 안내 창구를 운영하고 있는 만큼, 사전에 문의하여 적법한 절차를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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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하천·계곡 안전관리 강화…불법시설물 정비 하천점용절차 안내 창구 상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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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성황리 폐막
- 15일, 경남 합천군은 지난 4월 3일부터 4월 14일까지 합천군 군민체육공원 인조구장에서 펼쳐진 ‘2026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고등부 결승전 울산현대고 vs 전남광양여고 이번 대회는 한국여자축구연맹이 주최하고, 한국여자축구연맹·합천군체육회·합천군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했다. 대회에는 전국 초·중·고·동호인 47개 팀, 1,600여 명 선수단이 참가해 12일간 열전을 펼쳤다. 대회 기간 동안 참가 선수들은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여자축구 유망주들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뜻깊은 무대를 만들었다. 초등부 결승전에서는 서울WFCU12와 제주도남초가 맞붙었고, 중등부 결승전에서는 울산현대청운중과 전북체육중이, 고등부 결승전에서는 전남광양여고와 울산현대고가, 동호인부 결승전에서는 서울마포구OOOFC와 경남통영시여성축구클럽이 각각 자웅을 겨뤘다. 특히, 14일 치러진 고등부 결승전에서는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을 펼치며 대회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대회결과, 초등부에서는 ▲우승 서울WFCU12 ▲준우승 제주도남초 ▲3위(공동) 경남남강초, 인천가림초 ▲페어플레이팀상 제주도남초가 수상을, 중등부에서는 ▲우승 울산현대청운중 ▲준우승 전북체육중 ▲3위(공동) 경기양평G스포츠클럽단월WU15, 경북포항항도중 ▲페어플레이팀상 전북체육중이 수상을, 고등부에서는 ▲우승 전남광양여고 ▲준우승 울산현대고 ▲3위(공동) 경북포항여전고, 인천디자인고 ▲페이플레이팀상 인천디자인고가 수상을, 동호인부에서는 ▲우승 서울마포구OOOFC ▲준우승 경남통영시여성축구클럽 ▲3위(공동) 경남김해시장유여성축구클럽, 대구북구부키WFC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재혁 합천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대회는 전국의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합천을 찾으며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대회 유치와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삶의 질 향상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함께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명석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은 “합천은 경기장 여건과 운영 역량 모두에서 전국대회를 치르기에 손색없는 도시임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며 “한국여자축구연맹도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합천과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조 3구장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유달형 합천군체육회장은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여자축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여자축구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유달형 체육회장은 “대한축구협회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더욱 잘 하라는 의미로 알고 지역 스포츠 활성화는 물론, 대한민국 축구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합천군은 지난해 12월 동계 전지훈련, 춘계 전국고등축구대회에 이어 이번 여자축구연맹전까지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대외 홍보 측면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보고 있다. 앞으로도 스포츠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대회 유치와 지역 홍보를 연계하는 스포츠마케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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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성황리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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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25회 합천벚꽃마라톤, 1만 2천여 명 '벚꽃 레이스' 성료
- 29일, 경남 합천군(군수 김윤철)이 주최하고 합천군체육회(체육회장 유달형)가 주관한 제25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가 합천공설운동장과 합천 100리 벚꽃 마라톤코스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합천군제25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 벚꽃레이스 성료 이번 대회에는 총 11,726명이 참가를 신청하며 접수 시작 49분 만에 조기 마감되는 기록을 세웠다. 관외 참가자 수도 10,023명으로 전국 각지에서 많은 마라톤 동호인들이 참여해 대회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대회는 오전 9시 30분 풀코스를 시작으로 하프코스, 10km, 5km 종목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벚꽃이 만개한 합천 100리 마라톤코스를 달리며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 수만 명 인파가 몰린 가운데서도 철저한 안전 대책과 성숙한 시민의식 덕분에 이번 대회는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잘 정비된 코스는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유달형 합천군체육회장은 “전국에서 많은 분들이 합천을 찾아 벚꽃과 함께하는 마라톤을 즐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내실 있고 안전한 대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윤철 군수는 “합천벚꽃마라톤은 이제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관광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며 “전국 마라토너들이 매년 다시 찾고 싶은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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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25회 합천벚꽃마라톤, 1만 2천여 명 '벚꽃 레이스'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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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묘산면, 어르신 선물꾸러미 전달식
- 9일, 경남 합천군 묘산면(면장 이창기)은 지난 8일,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및 제19회 묘산면민 체육대회를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선물꾸러미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합천군 묘산면, 어르신 선물꾸러미 전달식 이번 전달식은 묘산면 체육회(회장 백이흠)와 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 묘산면분회장(조영길)과 함께 마련한 자리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화합과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백이흠 체육회장은 “체육대회와 노인의 날 행사를 통해 면민 모두가 하나로 뭉쳐 즐기고, 나눔의 정신을 되새기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묘산면민의 단합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이창기 묘산면장은 “노인의 날을 맞아 그동안 마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및 제19회 묘산면민 체육대회는 묘산면민들의 건강과 화합 증진을 위해 오는 4월 11일 묘산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다채롭게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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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묘산면, 어르신 선물꾸러미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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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귀뚜라미문화재단, 합천 학생 50명에 장학금 5천만 원 전달
- 5일, 경남 합천군은 지난 3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장재혁 합천군 부군수, 귀뚜라미그룹 최진민 회장, 재단 및 그룹 관계자, 장학생과 학부모 등 약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귀뚜라미문화재단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합천군 귀뚜라미문화재단, 합천 학생 장학금 수여식 이번 장학금은 관내 각 학교장의 추천을 통해 학업 의지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고등학생 50명을 선발해 1인당 100만원씩 총 5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장학증서 수여와 함께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으며,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최진민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장재혁 합천군 부군수는 “귀뚜라미문화재단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 교육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교육 지원과 인재 육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진민 회장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이 곧 지역의 미래”라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귀뚜라미문화재단은 “누구나 평등한 교육 기회를 가져야 한다”는 설립 취지 아래 1985년 설립된 이후 전국 7만여 명의 장학생을 지원해 왔으며, 문화·복지재단을 통해 총 610억원을 사회에 환원하는 등 꾸준한 장학사업과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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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귀뚜라미문화재단, 합천 학생 50명에 장학금 5천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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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여수 관광지에서 울려 퍼진 “우리 고장으로 오세요”
- 17일, 경남 합천군 야로면 매촌2구마을 주민들은 지난 16일, 전남 여수 일원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하고, 지역 인구증가를 위한 ‘내 고장 주소 갖기’ 홍보활동도 함께 펼쳤다. 여수 관광지에서 울려 퍼진 우리 고장으로 오세요 이번 견학은 주민 화합과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관광지와 지역 우수사례를 둘러보는 한편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전입 홍보 캠페인을 병행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주민들은 견학지 곳곳에서 “이웃이 되어 주세요”, “행복가득 야로면으로 오세요” 등의 문구가 담긴 홍보물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타 지역 방문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야로면의 정주여건과 각종 지원시책을 자연스럽게 안내하며 지역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이정애 매촌2구마을 이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주민 간 화합을 다진 것은 물론, 우리 지역의 인구유입을 위한 홍보활동까지 함께 추진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서원호 야로면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연계해 지속적인 인구전입 홍보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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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여수 관광지에서 울려 퍼진 “우리 고장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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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합천읍, 4월 기관장회의 개최
- 16일, 경남 합천군 합천읍(읍장 박재홍)은 15일 합천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박안나 부의장, 김문숙 의회운영위원장을 포함한 관내 기관장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장 회의를 개최했다. 합천군 합천읍, 4월 기관장회의 장면 이날 회의에는 5월 14일 개최 예정인 ‘합천읍민 건강걷기대회’와 관련해 행사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많은 읍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관별 협조를 요청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투표 일정과 사전투표 기간, 합천읍 투표소 운영 현황 등을 안내하며 원활한 선거 추진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아울러 각 기관은 주요 행사 일정과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박재홍 합천읍장은 “지역 주요 현안과 행사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 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읍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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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합천읍, 4월 기관장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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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성황리 폐막
- 15일, 경남 합천군은 지난 4월 3일부터 4월 14일까지 합천군 군민체육공원 인조구장에서 펼쳐진 ‘2026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고등부 결승전 울산현대고 vs 전남광양여고 이번 대회는 한국여자축구연맹이 주최하고, 한국여자축구연맹·합천군체육회·합천군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했다. 대회에는 전국 초·중·고·동호인 47개 팀, 1,600여 명 선수단이 참가해 12일간 열전을 펼쳤다. 대회 기간 동안 참가 선수들은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여자축구 유망주들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뜻깊은 무대를 만들었다. 초등부 결승전에서는 서울WFCU12와 제주도남초가 맞붙었고, 중등부 결승전에서는 울산현대청운중과 전북체육중이, 고등부 결승전에서는 전남광양여고와 울산현대고가, 동호인부 결승전에서는 서울마포구OOOFC와 경남통영시여성축구클럽이 각각 자웅을 겨뤘다. 특히, 14일 치러진 고등부 결승전에서는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을 펼치며 대회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대회결과, 초등부에서는 ▲우승 서울WFCU12 ▲준우승 제주도남초 ▲3위(공동) 경남남강초, 인천가림초 ▲페어플레이팀상 제주도남초가 수상을, 중등부에서는 ▲우승 울산현대청운중 ▲준우승 전북체육중 ▲3위(공동) 경기양평G스포츠클럽단월WU15, 경북포항항도중 ▲페어플레이팀상 전북체육중이 수상을, 고등부에서는 ▲우승 전남광양여고 ▲준우승 울산현대고 ▲3위(공동) 경북포항여전고, 인천디자인고 ▲페이플레이팀상 인천디자인고가 수상을, 동호인부에서는 ▲우승 서울마포구OOOFC ▲준우승 경남통영시여성축구클럽 ▲3위(공동) 경남김해시장유여성축구클럽, 대구북구부키WFC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재혁 합천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대회는 전국의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합천을 찾으며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대회 유치와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삶의 질 향상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함께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명석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은 “합천은 경기장 여건과 운영 역량 모두에서 전국대회를 치르기에 손색없는 도시임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며 “한국여자축구연맹도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합천과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조 3구장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유달형 합천군체육회장은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여자축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여자축구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유달형 체육회장은 “대한축구협회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더욱 잘 하라는 의미로 알고 지역 스포츠 활성화는 물론, 대한민국 축구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합천군은 지난해 12월 동계 전지훈련, 춘계 전국고등축구대회에 이어 이번 여자축구연맹전까지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대외 홍보 측면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보고 있다. 앞으로도 스포츠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대회 유치와 지역 홍보를 연계하는 스포츠마케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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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성황리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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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황매산 철쭉제
- 14일, 경남 합천군은 2026년 5월 1일부터 5월 10일까지 10일간 황매산군립공원 일원에서 「제30회 황매산 철쭉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합천군 제30회 황매산철쭉제 개최 이번 철쭉제는 전국 최대 규모의 철쭉 군락지를 배경으로 다양한 공연과 부대행사를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봄철 대표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축제 첫날인 5월 1일에는 철쭉제의 시작을 알리는 식전공연과 철쭉제례가 진행되며, 행사 기간 중 주말 및 공휴일에는 퓨전국악, 트로트, 전자바이올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축제 기간 동안 보물찾기 이벤트, 나눔카트투어, 스탬프투어 등 방문객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황매산 철쭉 만개 시기는 5월 첫째 주로 예상되며, 기상 여건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객은 황매산군립공원 홈페이지(https://www.hc.go.kr/hwangmaesan.web)에서 개화 현황을 확인한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장재혁 부군수는 “지난해 잦은 우천으로 아쉬움이 컸던 만큼, 올해는 많은 분들이 진분홍빛 산상 화원에서 특별한 추억을 가득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장 접근 편의를 위해 덕만주차장~은행나무주차장 구간 셔틀버스를 4월 25일, 26일, 5월 1일~10일, 5월 16일, 17일(09:00~17:00)에 운영하고, 교통 혼잡 최소화를 위한 현장 관리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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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 마감
- 14일, 경남 합천군은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한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 이 높은 관심 속에 입주자 모집을 마감했다고 밝혔다. 합천군청사 전경 군에 따르면 이번 모집은 청년 20호, 신혼부부 10호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그 결과 청년 309명, 신혼부부 37명이 신청했다. 최종 청년 15.5대 1, 신혼부부 3.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공공임대주택 수요가 입증됐다. 신청자 중 나이대로는 20대(38%), 30대(53%), 40대(9%) 이며 직업별로는 일반근로자(80%), 자영업자(7%), 농업(4%)으로 다양한 직군에서도 신청했다. 군은 14일부터 24일까지 신청 서류 검토를 통하여 최종 입주 신청자를 확정하고 공정한 추첨을 위하여 추첨대행사를 통해 이달 30일 유튜브 생중계로 입주자와 호수를 확정할 예정이다. 합천군 관계자는 “이번 모집을 계기로 우리군의 공공임대주택 공급의 필요성이 입증되었다” 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청년주거정책으로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통하여 지방소멸에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은 여기에 더해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 인근에 동일한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위한 청년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30세대) 및 청년스펙드림센터 건립사업(30세대)이 실시설계와 기획설계 중으로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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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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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야로면, 걷기행사와 함께하는 인구전입 홍보 캠페인
- 13일, 경남 합천군 야로면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더불어 인구 증가 시책 홍보를 위해 지난 10일 15시, 야로면 걷기행사와 연계한 ‘인구전입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합천군 야로면, 걷기 행사와 함께하는 인구전입 홍보 캠페인 이번 캠페인은 지역 주민 및 행사 참여자 등 약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건강한 걷기 문화 확산과 함께 ‘내 고장 주소 갖기’ 운동을 적극 홍보하는 계기가 됐다. 이날 야로면은 행사장 일원에서 전입 지원 혜택 안내문과 홍보물을 배부하는 한편, 어깨띠와 피켓을 활용한 거리 캠페인을 병행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실거주 미전입자를 대상으로 전입 필요성과 각종 지원 혜택을 안내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서원호 야로면장은 “걷기행사와 같은 주민 참여형 행사와 연계한 홍보를 통해 보다 자연스럽게 인구전입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을 통해 살기 좋은 야로면 만들기와 인구 유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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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야로면, 걷기행사와 함께하는 인구전입 홍보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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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적중면, '걷고 또 걷자, 백세까지 건강하게' 건강걷기 행사 개최
- 10일, 경남 합천군 적중면 체육회(회장 홍성광)는 지난 8일, 적중문화나눔활력센터 옆 잔디광장에서 “걷고 또 걷자, 백세까지 건강하게” 슬로건 아래 적중면민 건강걷기 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합천군 적중면, 「걷고 또 걷자, 백세까지 건강하게」 건강걷기 행사 개최 이번 행사는 적중초등학교와 합천평화고등학교 학생을 포함한 지역 주민 300여 명이 참여해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자연 속에서 함께 걸으며 건강을 챙기고 지역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행사 시작 전에는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청렴 캠페인이 진행됐으며 걷기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충분한 스트레칭과 안전수칙 안내도 철저히 실시됐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안전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걷기 행사에 참여할 수 있었고 행사는 큰 사고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됐다. 노미경 적중면장은 “주민과 학생들이 함께 소통하며 건강도 챙기고 서로를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홍성광 체육회장은 “이번 걷기 행사를 통해 주민 간 유대감이 더욱 돈독해지고, 학생들과 함께하는 활기찬 분위기가 지역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과 주민들은 정해진 걷기 코스를 함께 완주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등 화합의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건강한 여가 문화 확산과 지역공동체 결속력 강화에 기여했다. 적중면은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건강 프로그램과 생활체육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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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적중면, '걷고 또 걷자, 백세까지 건강하게' 건강걷기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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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묘산면, 어르신 선물꾸러미 전달식
- 9일, 경남 합천군 묘산면(면장 이창기)은 지난 8일,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및 제19회 묘산면민 체육대회를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선물꾸러미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합천군 묘산면, 어르신 선물꾸러미 전달식 이번 전달식은 묘산면 체육회(회장 백이흠)와 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 묘산면분회장(조영길)과 함께 마련한 자리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화합과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백이흠 체육회장은 “체육대회와 노인의 날 행사를 통해 면민 모두가 하나로 뭉쳐 즐기고, 나눔의 정신을 되새기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묘산면민의 단합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이창기 묘산면장은 “노인의 날을 맞아 그동안 마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및 제19회 묘산면민 체육대회는 묘산면민들의 건강과 화합 증진을 위해 오는 4월 11일 묘산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다채롭게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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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시군 합동평가 실적 제고 총력
- 8일, 경남 합천군은 지난 7일, 「2026년(`25년 실적)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미달성지표 담당자 회의」를 개최하고, 전년도 미달성 지표에 대한 원인분석과 함께 올해 합동평가 실적 제고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고 전했다. 합천군, 시군 합동평가 실적 제고 총력 이번 회의는 장재혁 부군수 주재로 진행됐으며, 지표별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진원인에 대한 면밀한 진단과 실효성 있는 개선대책 마련에 중점을 뒀다. 특히, 군은 합동평가 실적 향상을 위해 단순한 사후 대응에서 벗어나 연중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지표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대응 전략과 부서 간 협업 강화를 통해 실질적인 실적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유성경 기획예산담당관은 “합동평가는 지자체 행정역량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인 만큼, 미달성 지표에 대한 철저한 원인분석과 실효성 있는 개선대책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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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시군 합동평가 실적 제고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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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통합돌봄 체계 강화로 주민 밀착형 복지 실현
- 7일, 경남 합천군은 지역 주민의 일상생활 안정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합천군, 함께 찾아가는 경남통합돌봄버스 운영 단순한 서비스 제공을 넘어 주민 중심 맞춤형 복지로 전환한 통합돌봄은 노인, 아동·청소년, 여성 취약계층, 장애인 등 다양한 대상에 대한 지원과 함께 방문건강관리, 치매관리, 건강검진 등 보건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며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의 핵심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 통합돌봄은 보건, 복지, 생활지원, 주거, 정서 지원을 통합적으로 제공해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 중심 복지체계다. 합천군은 부서 간 협업, 현장 중심 교육, 민관 협력, 데이터 기반 대상자 관리 등을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민관 협약으로 통합돌봄 서비스 연계 기반 마련 합천군은 3월 31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과 업무협약식을 열고 지역사회 중심 돌봄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협약에는 합천시니어클럽, 합천노인복지센터, 자활기업 합천집수리센터, 합천지역자활센터 청소사업단, 삼성합천병원, 합천군약사회 등 6개 기관이 참여했다. 각 기관은 식사지원, 방문목욕, 가사 및 동행 지원, 주거환경 개선,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연계, 방문 복약상담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연계하고 역할을 나눠 수행하게 됐다. 현장 중심 상담과 통합지원회의로 맞춤형 돌봄 강화 합천군은 경남통합돌봄주간을 운영하며 주민과 지역사회에 통합돌봄의 필요성과 의미를 알렸다. 경로당과 복지관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 상담을 통해 주민이 서비스를 신청하고 연계받을 수 있는 기회를 넓혔다. 또, 공무원과 유관기관, 돌봄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대상자의 건강, 생활, 경제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맞춤형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이는 기관 간 협업을 바탕으로 주민의 문제를 통합적으로 해결하는 현장 중심 행정의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아울러 읍면 담당자 교육도 실시했다. 합천군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줄이고 안정적인 제도 정착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업무 역량을 강화했으며, 이를 통해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고 있다. 데이터 기반 관리와 협업 고도화로 지속 가능한 돌봄체계 구축 합천군 통합돌봄TF팀은 앞으로 읍면 담당자 교육과 사례관리 역량 강화, 민관 협력 확대, 데이터 기반 대상자 관리, 정례회의와 협약을 통한 기관 간 역할 정립 등을 통해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독거노인,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아동·여성 가구, 위기가구 등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생활, 심리, 정서, 건강 지원을 통합적으로 제공해 지역 여건에 맞는 특화 돌봄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또, 통합돌봄TF팀은 서비스 제공기관, 민간단체, 의료기관 등과 협력해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모델을 정착시키고, 성과 분석과 우수사례 발굴을 통해 정책 개선과 서비스 품질 향상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서비스 제공기관 선정과 협약은 통합돌봄의 출발점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주민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군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지속 가능한 복지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합천군은 앞으로 노인, 아동, 장애인 등 복지 전반과 보건·의료 기능을 연계한 통합행정을 강화하고, 통합돌봄TF팀을 중심으로 협업체계를 더욱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데이터 기반 위기가구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개인의 소중한 일상이 지속될 수 있도록 선제적 통합돌봄 모델을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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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통합돌봄 체계 강화로 주민 밀착형 복지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