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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4일부터 자동차 검사지연 과태료 2배 상향
16일, 경남 양산시는 자동차 검사지연 과태료는 검사지연기간이 30일 이내인 경우 기존 2만 원에서 4만 원으로, 30일 초과 후 3일마다 가산되는 금액도 기존 1만 원에서 2만 원으로 늘어나며, 특히 검사를 받지 않고 115일 이상 경과할 경우 최고 과태료 금액은 기존 3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상향 조정된다고 밝혔다. 자동차검사소 자료사진 자동차 정기(종합)검사는 차량 결함으로 인한 사고 방지를 위해 소유자는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며 천재지변, 사고발생, 해외체류, 병원입원 등 사유가 있는 경우 검사 유효기간을 연장 신청할 수 있다. 또, 자동차 검사기간 확인 및 사전안내 문자서비스 신청은 한국교통안전공단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양산시 차량등록사업소 관계자는 “자동차 검사는 차량 결함 등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인 만큼 반드시 검사에 임해야 한다”며 “검사지연으로 인한 과태료 부과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검사기간을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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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사송복합커뮤니티 조성, 중앙투자심사 조건부 통과
경남 양산시는 동면 사송신도시 조성 지역에 ‘양산 사송 복합커뮤니티 조성사업’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2년도 제1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10일 밝혔다. 양산 사송 복합커뮤니티 조성도 지방재정투자사업 중앙심사는 예산의 계획적·효율적인 운영과 각종 투자사업에 대한 무분별한 중복투자방지를 위해 타당성을 검증하는 제도로 총 사업비가 200억 원 이상인 대형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양산시는 '사송복합커뮤니티 조성사업'을 ‘2021년 제4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에 의뢰했으나, 연간 적자 예상·적정 단위 공사비 미적용 등의 사유로 재검토 결정을 받았다. 이에 중복된 시설에 대한 사업규모를 재검토하고 유지관리비용 최소화, 적정 단위 공사비 적용 등 지적사항을 면밀히 보완해 ‘2022년 제1차 지방재정 투자심사’에 재상정 한 결과 행정안전부는 수익시설 유치 등 운영활성화 방안 마련과 실시설계 후 2단계 심사 등을 조건부 의견으로 제시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중앙투자심사는 재검토 사유를 면밀히 분석, 보완하여 재상정 해서 얻은 값진 결과”라며 “사송공공주택지구에 주민들의 정착을 안정시키고 건강증진 및 삶의 질을 제고할 수 있는 복합커뮤니티 시설의 건립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사송복합커뮤니티는 동면 사송리 907-3 위치에 조성되며 15,000㎡ 부지 내 국민체육센터, 공공도서관, 생활문화센터, 다함께돌봄센터, 건강생활지원센터 등 건축 연면적 7,133㎡ 규모로 들어선다. 총 사업비는 455억으로 부지의 효율적인 이용을 위하여 전체 공공시설을 통합해 설계공모할 예정이며 오는 2024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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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청 여자탁구단, 장수군청 누르고 ‘첫승’
9일, 경남 양산시청 여자탁구단은 지난 7일 수원탁구전용경기장 ‘스튜디오T’에서 열린 '2022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KTTL) 내셔널리그'에서 장수군청을 누르고 첫승을 거뒀다고 밝혔다. 양산시청 여자탁구단 양산시청 여자탁구단은 1단식에서 2-1로 역전승을 거둔 뒤 2단식에서 0-2로 패한 데 이어 3복식에서 0-2로 패했으나 4단식에서 2-1, 5단식에서 2-0으로 상대팀을 제압하며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간판선수 박주현의 허리부상 후유증으로 단복식 모두 패했으나, 김하은 선수가 두 단식 2경기를 따내고, 정다나 선수가 마지막 5매치에서 상대팀 선수를 꺽으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단식 2경기를 따내며 팀을 역전승으로 이끈 김하은 선수는 매치 MVP에 뽑혔다. 한국프로탁구리그는 코리아리그(1부/기업팀)와 내셔널리그(2부/지자체팀)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양산시청 여자탁구단은 내셔널리그(2부) 9팀에 포함되어 경기를 치른다. 내셔널리그 일정은 1차(3.4~3.31), 2차(4.11~4.20), 3차(4.27~5.3)이며, 전 경기 생중계 된다.(유튜브, 포털사이트, 생활체육tv, Ball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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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8일, 경남 양산시는 경남도가 실시한 2022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세정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과 함께 상 사업비 1억 원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양산시청사 전경 이번 평가는 2021년 한 해 동안 지방세 부과ㆍ징수, 체납액 정리, 지방세 조사, 지방세 심사, 세외수입 부과·징수, 지방소득세, 세정일반, 코로나19 관련 시책추진 등 8개 분야 22개 항목에 대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시는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 지원을 위한 지방세 감면 시책을 전국 최대 규모로 추진함과 아울러 상생임대인 운동 참여 확산을 위해 시장 서한문 발송 및 감사패 수여, 납세자 편의 시책으로 전자송달·자동납부 확대 추진 및 세외수입 가상계좌 납부서비스 확대 시행, 체납자 은닉재산 시민제보 포상제 추진 등 다양한 특수시책을 신규 발굴 한 점이 우수기관 선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양산시는 지난 2012년 이후 11년 연속 수상으로 지방세정 운영 능력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양산시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모범적 납세의식과 세무 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을 발굴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세정 운영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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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웅상우불라이온스클럽 무료틀니 지원
7일, 경남 양산시 웅상우불라이온스클럽(회장 이보걸)은 소주동 거주 저소득층 1명을 선정해 무료틀니 지원(330만 원 상당) 사업을 펼쳤다고 밝혔다. 양산 웅상우불라이온스클럽이 무료틀니 사업을 지원했다. 웅상우불라이온스클럽은 올해 2월에도 평산동 저소득층 1명에 대해 무료틀니 지원사업을 실시했으며 그 외에도 장학금 지원사업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무료틀니 지원사업은 평산동 소재 연세바른치과의 후원을 받아 시행하게 된다. 이보걸 회장은 “이가 없어 음식도 제대로 섭취하지 못하는 등 일상생활이 안됨에도 불구하고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했던 분에게 무료틀니 지원으로 삶의 질 향상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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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off, 양산으로 on’ 사업 참가자 모집
6일, 경남 양산시는 ‘양산에서 한 달 여행하기’, '일상 off, 양산으로 on' 사업 참가자를 2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양산시청사 전경 누구나 한 번쯤 꿈꿔봤을 일상을 떠나 낯선 지역에서 지내보기. 해당 사업은 참가자가 직접 처음부터 끝까지 원하는 대로 여행하고 개인 SNS에 포스팅하는 방식으로 양산시 관광자원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일상 off, 양산으로 on' 참가 자격은 만19세 이상 경남지역 외 거주자가 대상이다. 15팀 내외 참가자를 모집 선정해 선정된 참가자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기간 내 최소 2박 이상 양산에서 자유여행을 갖게된다. 이어 개인 SNS 등을 통해 양산 매력을 알리고 양산관광을 적극 홍보하는 과제를 완료할 경우 팀별 숙박비와 체험비 등을 지원받게 된다. 시는 동일한 방식으로 연간 3차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양산시청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다양한 참가자의 취향을 통해 양산의 새로운 관광지 발굴과 개인 SNS를 활용한 폭넓은 홍보 효과를 기대한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양산을 알리고 방문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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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사송복합커뮤니티 조성, 중앙투자심사 조건부 통과
- 경남 양산시는 동면 사송신도시 조성 지역에 ‘양산 사송 복합커뮤니티 조성사업’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2년도 제1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10일 밝혔다. 양산 사송 복합커뮤니티 조성도 지방재정투자사업 중앙심사는 예산의 계획적·효율적인 운영과 각종 투자사업에 대한 무분별한 중복투자방지를 위해 타당성을 검증하는 제도로 총 사업비가 200억 원 이상인 대형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양산시는 '사송복합커뮤니티 조성사업'을 ‘2021년 제4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에 의뢰했으나, 연간 적자 예상·적정 단위 공사비 미적용 등의 사유로 재검토 결정을 받았다. 이에 중복된 시설에 대한 사업규모를 재검토하고 유지관리비용 최소화, 적정 단위 공사비 적용 등 지적사항을 면밀히 보완해 ‘2022년 제1차 지방재정 투자심사’에 재상정 한 결과 행정안전부는 수익시설 유치 등 운영활성화 방안 마련과 실시설계 후 2단계 심사 등을 조건부 의견으로 제시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중앙투자심사는 재검토 사유를 면밀히 분석, 보완하여 재상정 해서 얻은 값진 결과”라며 “사송공공주택지구에 주민들의 정착을 안정시키고 건강증진 및 삶의 질을 제고할 수 있는 복합커뮤니티 시설의 건립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사송복합커뮤니티는 동면 사송리 907-3 위치에 조성되며 15,000㎡ 부지 내 국민체육센터, 공공도서관, 생활문화센터, 다함께돌봄센터, 건강생활지원센터 등 건축 연면적 7,133㎡ 규모로 들어선다. 총 사업비는 455억으로 부지의 효율적인 이용을 위하여 전체 공공시설을 통합해 설계공모할 예정이며 오는 2024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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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사송복합커뮤니티 조성, 중앙투자심사 조건부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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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청 여자탁구단, 장수군청 누르고 ‘첫승’
- 9일, 경남 양산시청 여자탁구단은 지난 7일 수원탁구전용경기장 ‘스튜디오T’에서 열린 '2022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KTTL) 내셔널리그'에서 장수군청을 누르고 첫승을 거뒀다고 밝혔다. 양산시청 여자탁구단 양산시청 여자탁구단은 1단식에서 2-1로 역전승을 거둔 뒤 2단식에서 0-2로 패한 데 이어 3복식에서 0-2로 패했으나 4단식에서 2-1, 5단식에서 2-0으로 상대팀을 제압하며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간판선수 박주현의 허리부상 후유증으로 단복식 모두 패했으나, 김하은 선수가 두 단식 2경기를 따내고, 정다나 선수가 마지막 5매치에서 상대팀 선수를 꺽으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단식 2경기를 따내며 팀을 역전승으로 이끈 김하은 선수는 매치 MVP에 뽑혔다. 한국프로탁구리그는 코리아리그(1부/기업팀)와 내셔널리그(2부/지자체팀)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양산시청 여자탁구단은 내셔널리그(2부) 9팀에 포함되어 경기를 치른다. 내셔널리그 일정은 1차(3.4~3.31), 2차(4.11~4.20), 3차(4.27~5.3)이며, 전 경기 생중계 된다.(유튜브, 포털사이트, 생활체육tv, Ball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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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청 여자탁구단, 장수군청 누르고 ‘첫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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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 8일, 경남 양산시는 경남도가 실시한 2022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세정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과 함께 상 사업비 1억 원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양산시청사 전경 이번 평가는 2021년 한 해 동안 지방세 부과ㆍ징수, 체납액 정리, 지방세 조사, 지방세 심사, 세외수입 부과·징수, 지방소득세, 세정일반, 코로나19 관련 시책추진 등 8개 분야 22개 항목에 대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시는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 지원을 위한 지방세 감면 시책을 전국 최대 규모로 추진함과 아울러 상생임대인 운동 참여 확산을 위해 시장 서한문 발송 및 감사패 수여, 납세자 편의 시책으로 전자송달·자동납부 확대 추진 및 세외수입 가상계좌 납부서비스 확대 시행, 체납자 은닉재산 시민제보 포상제 추진 등 다양한 특수시책을 신규 발굴 한 점이 우수기관 선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양산시는 지난 2012년 이후 11년 연속 수상으로 지방세정 운영 능력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양산시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모범적 납세의식과 세무 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을 발굴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세정 운영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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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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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웅상우불라이온스클럽 무료틀니 지원
- 7일, 경남 양산시 웅상우불라이온스클럽(회장 이보걸)은 소주동 거주 저소득층 1명을 선정해 무료틀니 지원(330만 원 상당) 사업을 펼쳤다고 밝혔다. 양산 웅상우불라이온스클럽이 무료틀니 사업을 지원했다. 웅상우불라이온스클럽은 올해 2월에도 평산동 저소득층 1명에 대해 무료틀니 지원사업을 실시했으며 그 외에도 장학금 지원사업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무료틀니 지원사업은 평산동 소재 연세바른치과의 후원을 받아 시행하게 된다. 이보걸 회장은 “이가 없어 음식도 제대로 섭취하지 못하는 등 일상생활이 안됨에도 불구하고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했던 분에게 무료틀니 지원으로 삶의 질 향상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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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웅상우불라이온스클럽 무료틀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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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off, 양산으로 on’ 사업 참가자 모집
- 6일, 경남 양산시는 ‘양산에서 한 달 여행하기’, '일상 off, 양산으로 on' 사업 참가자를 2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양산시청사 전경 누구나 한 번쯤 꿈꿔봤을 일상을 떠나 낯선 지역에서 지내보기. 해당 사업은 참가자가 직접 처음부터 끝까지 원하는 대로 여행하고 개인 SNS에 포스팅하는 방식으로 양산시 관광자원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일상 off, 양산으로 on' 참가 자격은 만19세 이상 경남지역 외 거주자가 대상이다. 15팀 내외 참가자를 모집 선정해 선정된 참가자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기간 내 최소 2박 이상 양산에서 자유여행을 갖게된다. 이어 개인 SNS 등을 통해 양산 매력을 알리고 양산관광을 적극 홍보하는 과제를 완료할 경우 팀별 숙박비와 체험비 등을 지원받게 된다. 시는 동일한 방식으로 연간 3차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양산시청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다양한 참가자의 취향을 통해 양산의 새로운 관광지 발굴과 개인 SNS를 활용한 폭넓은 홍보 효과를 기대한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양산을 알리고 방문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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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off, 양산으로 on’ 사업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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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평산동 적십자봉사회, 이웃돕기 이불 기탁
- 5일, 경남 양산시 평산동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3일 평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210만 원 상당의 이불 24채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양산시 평산동 적십자봉사회, 이웃돕기 이불 기탁 장면 평산동 적십자봉사회는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 및 이웃돕기 물품 기탁을 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후원물품은 평산동 적십자봉사회에서 관내 어려운 가정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김은희 회장은 “이번에 후원된 이불로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날씨에 따뜻하게 지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봉사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김상근 평산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의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적십자봉사회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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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동연 양산시장, 새해 직원 격려 구내식당 배식봉사
- 3일, 경남 양산시는 지난 2일,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업무일을 맞아 시청 구내식당에서 시장이 직원들에게 직접 떡국을 배식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나동연 양산시장 구내식당 떡국 배식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장과 직원 간의 격식없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나동연 시장은 앞치마를 두르고 배식대에 서서 직원 한 명 한 명에게 직접 음식을 담아주며 새해 덕담을 하며 “항상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시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배식 후에는 구내식당에서 함께 식사하며 “올해도 시민들에게 더 좋은 행정서비스를 하도록 함께 뛰어보자”는 다짐도 공유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직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행정서비스 향상과 더불어 일하기 좋은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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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동연 양산시장, 새해 직원 격려 구내식당 배식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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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승격 30주년, 새로운 100년 도약의 원년
- 2일, 경남 양산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8대 핵심 시정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양산 시가지 전경 올해는 양산시가 시 승격 3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이자, 양산의 새로운 100년을 여는 출발점이다. 시는 ‘성공은 중도에 그만두지 않음에 있다’는 뜻의 공재불사(功在不舍) 정신으로 시민이 더 잘 살고, 더 안전하며, 미래가 준비되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골목상권 회복과 청년 자립 지원 강화 시는 도시 활력의 근간인 골목상권 살리기에 나선다.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확대하고 상점가 특성에 맞춘 맞춤형 활성화 정책을 추진한다. 특히, 양산사랑상품권 2,300 발행을 통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400억 원 규모의 육성자금과 디지털 전환 지,원으로 소상공인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한다. 또 청년센터와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취업, 주거 안정,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하고, 청년활동포인트제를 통해 청년이 직접 정책을 만들어가는 자립 도시를 조성한다. 혁신산업 육성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 양산 산업혁신지원실을 중심으로 지역 산업의 성장 전략과 혁신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한다. 우주항공·방산용 실란트 국산화 기술개발을 통해 항공·자동차·조선 등 신산업 기반을 마련하고, 선박용 하이브리드 실증센터와 바이오메디컬 이노베이션 센터 건립으로 동남권 바이오·의료 클러스터 중심 도시로 도약한다.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및 G-스페이스 동부와의 연계로 창업부터 성장, 기업 정착까지 전 주기 지원 체계를 완성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품격 있는 문화·관광도시 도약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2026 양산방문의 해와 연계한 대규모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KBS 열린음악회, 기념전시, 시민참여 행사 등으로 도시 전역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전당, 양산시립미술관 건립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문화 인프라를 실질적으로 확충한다. 황산공원 복합레저사업, 낙동강 수상항공기 관광 콘텐츠 도입으로 낙동강·동해안·영남알프스를 조망하는 관광자원화를 추진하고, 물금광산·임경대·오봉산 전망대를 잇는 모노레일 타당성 용역을 통해 핵심 관광벨트를 구축한다. 편안한 정주환경 조성 인구정책 5개년 기본계획 수립으로 인구절벽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양산시 2030 녹색도시 로드맵’을 통해 도시 곳곳에 녹색을 더한다. 대운산 수목원, 도시공원 가든스페이스, 황산공원 지방정원 등 도심 속 녹색 정원을 확대하고, 중대재해 예방, 재난취약시설 점검, 깨끗한 수돗물 공급, 배수·우수처리 인프라 확충으로 안전 기반을 강화한다. 전 세대 맞춤형 복지 실현 보훈회관 건립, 복지허브타운 운영 내실화, 돌봄통합지원체계 구축 등 세대별 복지 서비스를 촘촘하게 지원한다.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종합장사시설 입지를 확정하고, 웅상도서관 리모델링을 통해 독서 환경을 개선한다. 특히 천원택시 도입으로 오지 지역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광역교통망 및 지역 도로망 구축 부산~양산(웅상)~울산 광역철도, 동남권 순환철도, 내년 개통 예정인 양산경전철 등 광역 철도망을 완성해 부울경 중심 도시로의 경쟁력을 강화한다. 남물금·사송 하이패스 IC 설치, 국도35호선 우회도로 추진, 물금·원동 화제 1022호선 터널 개설 등 주요 도로망 확충으로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한다. 또 물금역 시설 증축과 역명을 ‘양산물금역’으로 변경해 도시 브랜드 인지도와 접근성을 높인다. 균형발전으로 지역 간 격차 해소 동부·서부양산의 생활권 단절을 해소하고, 주진불빛공원 조성, 용당역사지구 관광벨트 구축을 통해 웅상 회야강 르네상스 사업을 단계적으로 실현한다. 서창지구 노후계획도시 정비, 삼호·주남 도시재생사업, 청소년문화의집 등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동부양산 생활 인프라를 대폭 강화한다. 아울러 증산지구 도시개발사업과 부산대 양산캠퍼스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으로 주거·교육·의료·문화 등 혁신적인 도시 인프라를 조성하고, 국비 267억원 규모의 농촌협약 사업으로 동면 SOC 복합센터를 추진한다. AI 행정혁신과 조직문화 개선 AI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데이터 기반 행정체계를 구축해 예측 행정, 정책효과 분석, 반복업무 자동화를 통해 행정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혁신적으로 높인다. 공직자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청렴거버넌스, 시민통합위원회, 옴부즈만 운영을 내실 있게 추진해 시민 중심 행정을 강화한다. 양산시 관계자는 “신라에서 조선에 이르기까지 지역 중심 도시로 성장해 온 역사적 기반 위에서 이제는 부울경 중심도시로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해야 할 시기”라며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지닌 뜨거운 기운을 받아 시민과 함께 공재불사(功在不舍)의 각오로 힘차게 달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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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승격 30주년, 새로운 100년 도약의 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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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한반도 가장 빠른 일출 ‘천성산 해맞이 행사’ 성료
- 1일, 경남 양산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월 1일 한반도에서 일출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천성산 원효봉 천성대 일원에서 ‘천성산 해맞이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천성산 새해 해맞이 행사 양산목련라이온스클럽(국제라이온스협회 355-D 양산지구 제3지역 소속)의 주최·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2,000여 명 해맞이 인파로 천성산 원효봉 일원을 가득 메웠다. 행사가 진행된 무대에서는 지난 번뇌를 벗고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승무 공연, 새해 대박을 기원하는 박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이어 박완수 경남도지사, 나동연 양산시장, 윤영석 국회의원, 김태호 국회의원, 곽종포 시의회의장, 김남진 라이온스클럽 3지역 위원장이 차례로 새해덕담을 전했다. 시민들이 일출을 기다리며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설치한 방한텐트 내부에서는 어묵탕과 온음료를 제공하면서 따뜻함을 나눴고, 새해 소망을 담는 소원지 쓰기, 붉은 조형물과 일출 조망 포인트를 활용한 포토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양산시는 많은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등로 및 행사장 곳곳에 안전요원을 배치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다. 특히, 셔틀버스 운행 확대와 임시 주차장 확보를 통해 방문객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2026년은 경남도가 330만 도민과 함께 힘차게 뛰어르는 한해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도민 여러분 같이 힘 모아주시고 경남도정이 도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나동연 시장은 “천성산은 한반도에서 새해 첫 일출을 가장 먼저 마주하는 희망의 성지”라며 “천성산의 햇살이 희망으로 퍼져나가듯 시민의 삶이 그 어느 때보다 빛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또 “올해는 양산시 승격 3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이자, 새로운 100년 도약의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원년이 될 것”이라며 “중단 없는 시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시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하는 2026년 한해를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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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한반도 가장 빠른 일출 ‘천성산 해맞이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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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시정홍보 미디어 전광판 운영 시작
- 31일, 경남 양산시는 지난 30일, 시 청사 민원실 입구에서 ‘시정홍보 미디어 전광판 점등식’을 개최하고, 시정홍보 미디어 전광판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지난 30일 전광판 점등식 … 시범운영 거쳐 단계적 확대 이번 점등식은 시정 홍보를 위한 미디어 전광판의 첫 점등을 기념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정홍보 미디어 전광판은 시정 주요 정책과 생활 정보를 시민들에게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매체로, 특히 2026년 「시승격 30주년」과 「2026 양산방문의 해」 등 양산시의 주요 비전과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담아내는 홍보 플랫폼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광판 점등 퍼포먼스와 함께 양산시 관광캐릭터를 활용한 자체 제작 3D 콘텐츠 2편이 상영됐다. 첫 번째 콘텐츠는 관광캐릭터를 통해 양산의 주요 명소를 소개하는 홍보 영상으로, 황산공원 등 대표 공간의 모습을 친근하게 표현했다. 두 번째 콘텐츠는 매시 정각 시간을 알리는 시계형 3D 콘텐츠로, 전광판을 통해 양산의 주요 도시 이미지를 함께 소개하도록 구성됐다. 양산시는 이번 점등을 시작으로 약 3주간 시범운영을 실시하며, 전광판 운영 상태와 콘텐츠 표출 방식, 실제 현장에서의 시인성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운영체계를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스마트도시 양산 이미지를 더할 미디어 전광판을 우선 시 청사에 설치·운영한 뒤, 향후 시민들이 보다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장소로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나동연 시장은 “미디어 전광판이 시민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시정을 만나고, 행정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히는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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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시정홍보 미디어 전광판 운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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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청년센터, 동원과기대 산학협력단과 위·수탁 협약
- 30일, 경남 양산시는 지난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동원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차진훈)과 ‘양산시 청년센터’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청년센터 위수탁 협약식 이번 협약은 기존 수탁기관인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과의 계약 종료에 따라, 지역 기반 전문기관인 동원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 운영 주체를 변경해 변화하는 청년 정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위탁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3년간이다. 양산시는 사업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위해 기존 종사자의 고용을 승계하기로 했다. 2026년 기준 연간 3억 7,000만 원 사업비를 투입해 청년 상담, 역량 강화, 네트워크 구축 등 청년 지원 전반을 수행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지역 대학의 풍부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더욱 체계적인 청년 지원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정책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산시는 연말까지 업무 및 시설 인계·인수 절차를 마무리하고 2026년부터 새로운 운영 체계로 청년센터를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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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청년센터, 동원과기대 산학협력단과 위·수탁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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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자동차세 1월 연납하고 5% 공제받으세요”
- 29일, 경남 양산시가 6월과 12월, 연 2회 부과하는 자동차세를 일시 납부하면 연세액의 5%를 공제해주는 ‘자동차세 연납제도’ 홍보에 나섰다. 양산시청사 전경 연납 신청 기간은 1월 16일부터 31일까지로 위택스를 통해 신청 및 납부할 수 있으며, 시청, 읍‧면, 웅상출장소 세무부서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도 있다. 자동차세 연납은 1월에 신청을 하면 2월부터 12월까지의 자동차세에 대해 5%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3·6·9월에도 신청이 가능하지만 연말까지 잔여기간에 대한 세액의 5%를 할인해 주기 때문에 1월에 신청해야 가장 큰 세금 절감 혜택을 볼 수 있다. 납부는 인터넷 뱅킹, 위택스, 신용카드(ARS 142-211)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며, 신고 세목인 연납 자동차세는 자동이체가 지원되지 않아 반드시 개별 납부하여해야 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기존 자동차세 연납 신청자는 별도 신청 절차 없이 매년 1월 공제된 금액의 고지서를 받을 수 있다. 만약 연납 후 차량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폐차하게 된다면, 이미 납부한 세금은 일할 계산하여 자동차세를 환급받을 수 있다. 남신우 세무과장은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세금을 절감하여 가계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많은 시민들이 연납 제도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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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자동차세 1월 연납하고 5% 공제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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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한반도 첫 일출 천성산에서 양산시 승격 30주년 연다
- 28일, 경남 양산시는 올해로 3번째를 맞는 양산 천성산 해맞이 행사가 양산목련라이온스클럽(국제라이온스협회 355-D 양산지구 제3지역 소속)의 주최·주관으로 2026년 1월 1일 천성산 천성대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천성산 해맞이 행사 안내 천성산은 양산 12경 중 하나로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새해 일출은 산 정산에서 내려다보는 동해바다 수평선에서 07시 26분쯤 둥근 해머리를 드러낼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은 붉은 말의 강한 기운으로 시민들이 활력을 얻고 미뤄왔던 일을 실행하는 변화와 혁신의 해이다. ‘시 승격 30주년’이자 ‘양산 방문의 해’를 맞아 양산시도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한 해여서 더욱 의미가 깊다. 이번 해맞이 행사는 해돋이 관람 전 무대 행사(06:30~일출 전)가 천성산 일출을 담은 영상과 레이져 쇼를 시작으로, 지난 번뇌를 벗고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승무 공연, 새해 대박을 기대하는 박 퍼포먼스, 땅의 기운으로 잡귀를 쫓고 시민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는 지신밟기 등이 마련돼 있다. 먹거리 부스(06:00~소진 시)도 운영해 시민들이 일출을 기다리며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방한텐트 내부에서 어묵탕과 물떡, 온음료를 통해 따뜻함을 나눌 예정이다. 이밖에도 부대행사(06:00~08:00)를 통해 새해 소망을 담는 소원지 쓰기, 붉은 조형물과 일출 조망 포인트를 활용한 포토존까지 소소한 재미까지 즐길 수 있다. 행사 주최 측에서는 “양산시와 협의하여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았으며, 셔틀버스 운행시간에 유의하시어 해맞이 행사를 즐겁게 관람하러 오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겨울철 도로 이동 및 야간산행에 따른 위험을 고려해 천성산 진입로를 교통 통제함을 양해 바란다”며 “안전한 행사 추진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교통통제 및 셔틀버스 운행 등 행사장 진입은 안내 홍보문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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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한반도 첫 일출 천성산에서 양산시 승격 30주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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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제3기 평산동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 27일, 경남 양산시 평산동(동장 이상진)은 지난 26일, 평산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산시 제3기 평산동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평산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월 위원 공개모집을 시작으로 주민자치 교육 이수와 위원선정위원회 심의 등 공정한 절차를 거쳐 총 21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의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2년간이며, 임기 동안 평산동 주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상진 평산동장은 “평산동 주민자치회 위원으로 위촉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주민 주도의 지방자치 실현과 풀뿌리 민주주의의 기반을 다져, 더욱 살기 좋은 평산동을 만들어 가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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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제3기 평산동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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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동원에코맘어린이집, 동면에 연말 이웃돕기 성품 전달
- 26일, 경남 양산시 동면 소재 동원에코맘어린이집(원장 김미현)은 지난 24일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위해 생필품·식료품 꾸러미 10박스(150만 원상당)를 동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동원에코맘어린이집 동면에 성품 전달 기탁식에는 꼬마 산타로 변장한 4세반 원아들이 함께 참여해 물품을 전달하며 연말 분위기를 더했고 나눔의 의미를 몸소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기탁된 꾸러미는 라면, 참치, 두유, 과자 등 식료품과 샴푸, 치약, 화장지 등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에 반가운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미현 원장은 “나눔을 준비하면서 아이들이 어려운 이웃을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됐다”며 “아이들과 함께 준비한 물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기연 동면장은 “꼬마 천사들과 학부모님들, 선생님들의 따뜻한 손길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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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동원에코맘어린이집, 동면에 연말 이웃돕기 성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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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저연차 공무원과 함께 소통 티타임 ‘Y-톡’
- 24일, 경남 양산시는 저연차 공무원 16명과 함께하는 티타임 ‘Y-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입직 5년 이내 공무원들과의 ‘3無’ 소통 자리 정례화 ‘Y-톡’은 ‘Yangsan Talk, Young Talk’의 의미를 담은 명칭으로, 기관장과 저연차 직원들이 자유롭게 대화하며 소통·공감할 수 있는 자리다. 이번 행사는 3無(No의전·No보고·No서류)를 운영원칙으로 하며, 조직 내 수평적 소통문화를 확산하고 저연차 직원들이 바라는 방향의 조직문화 개선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티타임에는 입직 5년 이내 저연차 공무원 16명이 참석했으며, 아이스브레이킹을 시작으로 시청 생활, 업무 고민, 시정 아이디어 등을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Y-톡’은 일회성 행사가 아닌 매월 넷째주 금요일 정기적으로 시행할 예정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젊은 공무원들의 목소리를 듣고 조직문화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조영종 소통담당관은 “저연차 티타임 Y-톡을 통해 공직 내 세대 간 소통의 벽을 허물고, 젊은 공무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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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저연차 공무원과 함께 소통 티타임 ‘Y-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