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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4일부터 자동차 검사지연 과태료 2배 상향
16일, 경남 양산시는 자동차 검사지연 과태료는 검사지연기간이 30일 이내인 경우 기존 2만 원에서 4만 원으로, 30일 초과 후 3일마다 가산되는 금액도 기존 1만 원에서 2만 원으로 늘어나며, 특히 검사를 받지 않고 115일 이상 경과할 경우 최고 과태료 금액은 기존 3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상향 조정된다고 밝혔다. 자동차검사소 자료사진 자동차 정기(종합)검사는 차량 결함으로 인한 사고 방지를 위해 소유자는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며 천재지변, 사고발생, 해외체류, 병원입원 등 사유가 있는 경우 검사 유효기간을 연장 신청할 수 있다. 또, 자동차 검사기간 확인 및 사전안내 문자서비스 신청은 한국교통안전공단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양산시 차량등록사업소 관계자는 “자동차 검사는 차량 결함 등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인 만큼 반드시 검사에 임해야 한다”며 “검사지연으로 인한 과태료 부과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검사기간을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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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사송복합커뮤니티 조성, 중앙투자심사 조건부 통과
경남 양산시는 동면 사송신도시 조성 지역에 ‘양산 사송 복합커뮤니티 조성사업’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2년도 제1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10일 밝혔다. 양산 사송 복합커뮤니티 조성도 지방재정투자사업 중앙심사는 예산의 계획적·효율적인 운영과 각종 투자사업에 대한 무분별한 중복투자방지를 위해 타당성을 검증하는 제도로 총 사업비가 200억 원 이상인 대형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양산시는 '사송복합커뮤니티 조성사업'을 ‘2021년 제4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에 의뢰했으나, 연간 적자 예상·적정 단위 공사비 미적용 등의 사유로 재검토 결정을 받았다. 이에 중복된 시설에 대한 사업규모를 재검토하고 유지관리비용 최소화, 적정 단위 공사비 적용 등 지적사항을 면밀히 보완해 ‘2022년 제1차 지방재정 투자심사’에 재상정 한 결과 행정안전부는 수익시설 유치 등 운영활성화 방안 마련과 실시설계 후 2단계 심사 등을 조건부 의견으로 제시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중앙투자심사는 재검토 사유를 면밀히 분석, 보완하여 재상정 해서 얻은 값진 결과”라며 “사송공공주택지구에 주민들의 정착을 안정시키고 건강증진 및 삶의 질을 제고할 수 있는 복합커뮤니티 시설의 건립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사송복합커뮤니티는 동면 사송리 907-3 위치에 조성되며 15,000㎡ 부지 내 국민체육센터, 공공도서관, 생활문화센터, 다함께돌봄센터, 건강생활지원센터 등 건축 연면적 7,133㎡ 규모로 들어선다. 총 사업비는 455억으로 부지의 효율적인 이용을 위하여 전체 공공시설을 통합해 설계공모할 예정이며 오는 2024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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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청 여자탁구단, 장수군청 누르고 ‘첫승’
9일, 경남 양산시청 여자탁구단은 지난 7일 수원탁구전용경기장 ‘스튜디오T’에서 열린 '2022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KTTL) 내셔널리그'에서 장수군청을 누르고 첫승을 거뒀다고 밝혔다. 양산시청 여자탁구단 양산시청 여자탁구단은 1단식에서 2-1로 역전승을 거둔 뒤 2단식에서 0-2로 패한 데 이어 3복식에서 0-2로 패했으나 4단식에서 2-1, 5단식에서 2-0으로 상대팀을 제압하며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간판선수 박주현의 허리부상 후유증으로 단복식 모두 패했으나, 김하은 선수가 두 단식 2경기를 따내고, 정다나 선수가 마지막 5매치에서 상대팀 선수를 꺽으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단식 2경기를 따내며 팀을 역전승으로 이끈 김하은 선수는 매치 MVP에 뽑혔다. 한국프로탁구리그는 코리아리그(1부/기업팀)와 내셔널리그(2부/지자체팀)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양산시청 여자탁구단은 내셔널리그(2부) 9팀에 포함되어 경기를 치른다. 내셔널리그 일정은 1차(3.4~3.31), 2차(4.11~4.20), 3차(4.27~5.3)이며, 전 경기 생중계 된다.(유튜브, 포털사이트, 생활체육tv, Ball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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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8일, 경남 양산시는 경남도가 실시한 2022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세정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과 함께 상 사업비 1억 원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양산시청사 전경 이번 평가는 2021년 한 해 동안 지방세 부과ㆍ징수, 체납액 정리, 지방세 조사, 지방세 심사, 세외수입 부과·징수, 지방소득세, 세정일반, 코로나19 관련 시책추진 등 8개 분야 22개 항목에 대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시는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 지원을 위한 지방세 감면 시책을 전국 최대 규모로 추진함과 아울러 상생임대인 운동 참여 확산을 위해 시장 서한문 발송 및 감사패 수여, 납세자 편의 시책으로 전자송달·자동납부 확대 추진 및 세외수입 가상계좌 납부서비스 확대 시행, 체납자 은닉재산 시민제보 포상제 추진 등 다양한 특수시책을 신규 발굴 한 점이 우수기관 선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양산시는 지난 2012년 이후 11년 연속 수상으로 지방세정 운영 능력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양산시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모범적 납세의식과 세무 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을 발굴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세정 운영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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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웅상우불라이온스클럽 무료틀니 지원
7일, 경남 양산시 웅상우불라이온스클럽(회장 이보걸)은 소주동 거주 저소득층 1명을 선정해 무료틀니 지원(330만 원 상당) 사업을 펼쳤다고 밝혔다. 양산 웅상우불라이온스클럽이 무료틀니 사업을 지원했다. 웅상우불라이온스클럽은 올해 2월에도 평산동 저소득층 1명에 대해 무료틀니 지원사업을 실시했으며 그 외에도 장학금 지원사업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무료틀니 지원사업은 평산동 소재 연세바른치과의 후원을 받아 시행하게 된다. 이보걸 회장은 “이가 없어 음식도 제대로 섭취하지 못하는 등 일상생활이 안됨에도 불구하고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했던 분에게 무료틀니 지원으로 삶의 질 향상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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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off, 양산으로 on’ 사업 참가자 모집
6일, 경남 양산시는 ‘양산에서 한 달 여행하기’, '일상 off, 양산으로 on' 사업 참가자를 2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양산시청사 전경 누구나 한 번쯤 꿈꿔봤을 일상을 떠나 낯선 지역에서 지내보기. 해당 사업은 참가자가 직접 처음부터 끝까지 원하는 대로 여행하고 개인 SNS에 포스팅하는 방식으로 양산시 관광자원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일상 off, 양산으로 on' 참가 자격은 만19세 이상 경남지역 외 거주자가 대상이다. 15팀 내외 참가자를 모집 선정해 선정된 참가자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기간 내 최소 2박 이상 양산에서 자유여행을 갖게된다. 이어 개인 SNS 등을 통해 양산 매력을 알리고 양산관광을 적극 홍보하는 과제를 완료할 경우 팀별 숙박비와 체험비 등을 지원받게 된다. 시는 동일한 방식으로 연간 3차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양산시청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다양한 참가자의 취향을 통해 양산의 새로운 관광지 발굴과 개인 SNS를 활용한 폭넓은 홍보 효과를 기대한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양산을 알리고 방문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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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사송복합커뮤니티 조성, 중앙투자심사 조건부 통과
- 경남 양산시는 동면 사송신도시 조성 지역에 ‘양산 사송 복합커뮤니티 조성사업’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2년도 제1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10일 밝혔다. 양산 사송 복합커뮤니티 조성도 지방재정투자사업 중앙심사는 예산의 계획적·효율적인 운영과 각종 투자사업에 대한 무분별한 중복투자방지를 위해 타당성을 검증하는 제도로 총 사업비가 200억 원 이상인 대형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양산시는 '사송복합커뮤니티 조성사업'을 ‘2021년 제4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에 의뢰했으나, 연간 적자 예상·적정 단위 공사비 미적용 등의 사유로 재검토 결정을 받았다. 이에 중복된 시설에 대한 사업규모를 재검토하고 유지관리비용 최소화, 적정 단위 공사비 적용 등 지적사항을 면밀히 보완해 ‘2022년 제1차 지방재정 투자심사’에 재상정 한 결과 행정안전부는 수익시설 유치 등 운영활성화 방안 마련과 실시설계 후 2단계 심사 등을 조건부 의견으로 제시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중앙투자심사는 재검토 사유를 면밀히 분석, 보완하여 재상정 해서 얻은 값진 결과”라며 “사송공공주택지구에 주민들의 정착을 안정시키고 건강증진 및 삶의 질을 제고할 수 있는 복합커뮤니티 시설의 건립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사송복합커뮤니티는 동면 사송리 907-3 위치에 조성되며 15,000㎡ 부지 내 국민체육센터, 공공도서관, 생활문화센터, 다함께돌봄센터, 건강생활지원센터 등 건축 연면적 7,133㎡ 규모로 들어선다. 총 사업비는 455억으로 부지의 효율적인 이용을 위하여 전체 공공시설을 통합해 설계공모할 예정이며 오는 2024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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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사송복합커뮤니티 조성, 중앙투자심사 조건부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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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청 여자탁구단, 장수군청 누르고 ‘첫승’
- 9일, 경남 양산시청 여자탁구단은 지난 7일 수원탁구전용경기장 ‘스튜디오T’에서 열린 '2022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KTTL) 내셔널리그'에서 장수군청을 누르고 첫승을 거뒀다고 밝혔다. 양산시청 여자탁구단 양산시청 여자탁구단은 1단식에서 2-1로 역전승을 거둔 뒤 2단식에서 0-2로 패한 데 이어 3복식에서 0-2로 패했으나 4단식에서 2-1, 5단식에서 2-0으로 상대팀을 제압하며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간판선수 박주현의 허리부상 후유증으로 단복식 모두 패했으나, 김하은 선수가 두 단식 2경기를 따내고, 정다나 선수가 마지막 5매치에서 상대팀 선수를 꺽으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단식 2경기를 따내며 팀을 역전승으로 이끈 김하은 선수는 매치 MVP에 뽑혔다. 한국프로탁구리그는 코리아리그(1부/기업팀)와 내셔널리그(2부/지자체팀)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양산시청 여자탁구단은 내셔널리그(2부) 9팀에 포함되어 경기를 치른다. 내셔널리그 일정은 1차(3.4~3.31), 2차(4.11~4.20), 3차(4.27~5.3)이며, 전 경기 생중계 된다.(유튜브, 포털사이트, 생활체육tv, Ball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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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청 여자탁구단, 장수군청 누르고 ‘첫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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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 8일, 경남 양산시는 경남도가 실시한 2022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세정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과 함께 상 사업비 1억 원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양산시청사 전경 이번 평가는 2021년 한 해 동안 지방세 부과ㆍ징수, 체납액 정리, 지방세 조사, 지방세 심사, 세외수입 부과·징수, 지방소득세, 세정일반, 코로나19 관련 시책추진 등 8개 분야 22개 항목에 대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시는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 지원을 위한 지방세 감면 시책을 전국 최대 규모로 추진함과 아울러 상생임대인 운동 참여 확산을 위해 시장 서한문 발송 및 감사패 수여, 납세자 편의 시책으로 전자송달·자동납부 확대 추진 및 세외수입 가상계좌 납부서비스 확대 시행, 체납자 은닉재산 시민제보 포상제 추진 등 다양한 특수시책을 신규 발굴 한 점이 우수기관 선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양산시는 지난 2012년 이후 11년 연속 수상으로 지방세정 운영 능력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양산시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모범적 납세의식과 세무 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을 발굴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세정 운영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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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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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웅상우불라이온스클럽 무료틀니 지원
- 7일, 경남 양산시 웅상우불라이온스클럽(회장 이보걸)은 소주동 거주 저소득층 1명을 선정해 무료틀니 지원(330만 원 상당) 사업을 펼쳤다고 밝혔다. 양산 웅상우불라이온스클럽이 무료틀니 사업을 지원했다. 웅상우불라이온스클럽은 올해 2월에도 평산동 저소득층 1명에 대해 무료틀니 지원사업을 실시했으며 그 외에도 장학금 지원사업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무료틀니 지원사업은 평산동 소재 연세바른치과의 후원을 받아 시행하게 된다. 이보걸 회장은 “이가 없어 음식도 제대로 섭취하지 못하는 등 일상생활이 안됨에도 불구하고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했던 분에게 무료틀니 지원으로 삶의 질 향상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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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웅상우불라이온스클럽 무료틀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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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off, 양산으로 on’ 사업 참가자 모집
- 6일, 경남 양산시는 ‘양산에서 한 달 여행하기’, '일상 off, 양산으로 on' 사업 참가자를 2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양산시청사 전경 누구나 한 번쯤 꿈꿔봤을 일상을 떠나 낯선 지역에서 지내보기. 해당 사업은 참가자가 직접 처음부터 끝까지 원하는 대로 여행하고 개인 SNS에 포스팅하는 방식으로 양산시 관광자원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일상 off, 양산으로 on' 참가 자격은 만19세 이상 경남지역 외 거주자가 대상이다. 15팀 내외 참가자를 모집 선정해 선정된 참가자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기간 내 최소 2박 이상 양산에서 자유여행을 갖게된다. 이어 개인 SNS 등을 통해 양산 매력을 알리고 양산관광을 적극 홍보하는 과제를 완료할 경우 팀별 숙박비와 체험비 등을 지원받게 된다. 시는 동일한 방식으로 연간 3차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양산시청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다양한 참가자의 취향을 통해 양산의 새로운 관광지 발굴과 개인 SNS를 활용한 폭넓은 홍보 효과를 기대한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양산을 알리고 방문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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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off, 양산으로 on’ 사업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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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평산동 적십자봉사회, 이웃돕기 이불 기탁
- 5일, 경남 양산시 평산동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3일 평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210만 원 상당의 이불 24채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양산시 평산동 적십자봉사회, 이웃돕기 이불 기탁 장면 평산동 적십자봉사회는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 및 이웃돕기 물품 기탁을 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후원물품은 평산동 적십자봉사회에서 관내 어려운 가정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김은희 회장은 “이번에 후원된 이불로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날씨에 따뜻하게 지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봉사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김상근 평산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의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적십자봉사회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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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평산동 적십자봉사회, 이웃돕기 이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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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상북면, 행복나눔가게 48호점 협약식 개최
- 29일, 경남 양산시 상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병환, 장영진)는 지난 28일 행복나눔가게 48호점 협약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홍룡가든뚝배기’ 상북면 행복나눔가게 동참 이번 행복나눔가게 48호점은 상북면 상삼4길 3에 위치한 ‘홍룡가든뚝배기’(대표 라민호)로 매주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밑반찬을 지원하기로 했다. 장영진 공공위원장은 “ 따뜻한 나눔을 실천 해주신 홍룡가든 뚝배기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나눔 문화가 확산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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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상북면, 행복나눔가게 48호점 협약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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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 28일, 경남 양산시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이희종)은 지난 27일 양산시 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2025학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지역의 우수한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식 이번 수여식은 학업에 성실하게 임하며 지역 사회에 기여할 잠재력을 가진 학생들을 격려하고, 안정적인 학업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부모를 비롯한 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인재육성장학재단은 2025학년도 장학생으로 ▲대학진학 장학생 96명 ▲중고생 장학생 445명 ▲기타(다자녀, 장애인가정, 꿈드림) 장학생 485명 등 1,026명을 선발했으며 7억7천여 만 원 장학금을 지급했다. 수여식에 참석한 나동연 양산시장은 “선발된 장학생들 모두 축하드린다”며 “장학생 한 명 한 명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꾸준히 성장해 지역의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축하인사를 전했다. 양산시인재육성장학재단은 2006년에 설립돼 지난 19년 동안 12,500명 학생들에게 108억 원 장학금을 수여하는 등 교육 여건 조성과 지역 우수 인재 양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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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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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민들과 일주일간의 현장 밀착형 소통 빛났다
- 27일, 경남 양산시는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 시정의 방향을 고민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읍면동 ‘시민과 간담회’가 1월 27일 물금읍을 끝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함양군 경남도청 방문해 업무 협력 강화 및 국·도비 확보 논의 이번 간담회는 행정이 정책을 설명하는 자리가 아닌, 시민의 시선에서 변화가 필요한 지점을 함께 짚고 향후 시정 운영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 중심의 자리로 기획됐다. 시는 간담회 전반을 ‘생활 속 불편 해소’와 ‘중장기 도시 발전 방향 공유’라는 두 축으로 구성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미래 비전을 동시에 논의하는 데 중점을 뒀다. 양산시는 지난 1월 19일 동면을 시작으로 원동면·상북면·중앙동·서창동·평산동 등 13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시민과 직접 대화했다. 간담회 기간 동안에는 지역별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현안 설명과 함께, 시민의 자유로운 질의와 제안을 중심으로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올해 간담회는 형식적 보고를 최소화하고, 즉문즉답 방식의 대화를 통해 시민의 의견을 현장에서 바로 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로·교통 여건 개선, 도시 기반시설 확충, 공원·둘레길 조성, 지역 상권 활성화, 청년 일자리와 지역 활력 제고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분야의 건의사항이 폭넓게 제시됐다. 나동연 시장은 주요 건의사항에 대해 현장에서 추진 가능 여부와 검토 방향을 직접 설명했으며, 단기적으로 해결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조치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과제는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또, 간담회 이후에도 담당부서를 중심으로 검토를 이어가고, 처리 과정과 결과를 시민과 지속적으로 공유할 것을 약속했다. 나 시장은 “이번 시민과의 간담회는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 양산의 다음 100년을 준비하는 출발점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 전반에 반영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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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민들과 일주일간의 현장 밀착형 소통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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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출산과 노후가 안심되는 건강도시 본격 출항
- 26일, 경남 양산시는 도약과 추진력을 상징하는 2026년 붉은 말띠해를 맞아 출산과 노후가 모두 안심되는 건강도시 조성을 목표로 생애주기 맞춤형 예방접종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상포진 예방접종 안내문 양산시보건소는 이러한 기조에 발맞춰 2월 2일부터 시행 예정인 65세이상 어르신 대상 대상포진 예방 접종비 지원사업과 임신부 및 배우자 대상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사업 추진을 통해 고령층과 임신·출산 가정을 동시에 보호하는 출산·고령 친화 공공보건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건강한 노후를 지키는 예방,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은 고령층에서 발병률이 높고 발병 시 합병증과 후유증으로 삶의 질을 크게 떨어 뜨릴 수 있는 대표 질환인 대상포진 예방 접종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양산시 거주 65세이상 어르신 4,0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1회 10만원을 지원하며, 관내 위탁의료기관*을 통해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 사업시행(’26.2.2.) 전 양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접종 가능 위탁의료기관 공개 양산시에서 지원하는 대상포진 백신은 WHO 및 대한감염학회에서 권장하고 있는 유전자재조합 사백신으로 예방효과가 95%이상 뛰어나고 10년이상 지속되는 장기 예방효과를 지닌 장점이 있는 반면, 백신 비용(의료기관 사백신 2회 접종 기준 본인부담금, 약40만 원~50만 원)이 고가라 일부 지원(10만원)을 하더라도 회당 15~20만원 상당은 자부담을 해야 한다. 하지만 60세 이상 대상포진 환자의 평균 치료비가 예방접종 비용의 약 3~5배이상 비용 부담이 큰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예방이 곧 치료비 절감이 될 수 있다”며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또, 아이를 낳고 키우기 안심되는 도시 실현을 위한 임신부·배우자 백일해 무료 접종 사업은 양산시의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임신부와 배우자 3,500명을 대상으로 백일해 예방접종 비용 전액(45,000원 상당)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보건소나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 예방접종 가능하다. 임신부 접종을 통해 태아에게 항체를 전달함으로써 신생아 백일해 발병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가정 내 감염 전파를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이는 임신·출산 가정을 사회가 함께 보호하는 양산형 출산 친화 공공보건 정책의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양산시보건소 관계자는 해당 사업 본격 시행을 앞두고 “예방접종은 치료 이전에 시민의 삶을 지키는 가장 효과적인 건강투자”라며 “2026년에는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와 임신·출산 가정의 안전을 함께 책임지는 출산·고령친화 건강도시 양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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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출산과 노후가 안심되는 건강도시 본격 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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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제3기 주민자치회장 이·취임식 개최
- 25일, 경남 양산시 중앙동 주민자치회는 23일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중앙동 주민자치회장 이취임식 이번 이·취임식에서는 제2기 우현욱 회장의 이임과 함께 제3기 김성제 회장의 취임이 이루어졌으며, 행사에는 나동연 양산시장, 곽종포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중앙동 기관․사회 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주민자치를 위해 헌신한 2기 주민자치회의 노고를 기리고 3기 주민자치회의 출범을 축하했다. 우현욱 2기 회장은 “지난 임기 동안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뜻깊은 사업을 추진했다”며 “새로 출범하는 3기 주민자치회가 더욱 주민자치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김성제 3기 회장은 “2기에서 탄탄한 기반을 만들어 줬기 때문에 새로 출범하는 3기 주민자치회에 대한 기대가 높은 거 같다”며 “주민자치 활성화라는 사명을 갖고 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주민자치회를 이끌며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자치 활성화에 열정을 아끼지 않은 우현욱 회장에게 감사하다”며 “3기 주민자치회가 신임 김성제 회장과 함께 더욱더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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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제3기 주민자치회장 이·취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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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6년 ‘올해의 책’ 선정
- 23일, 경남 양산시립도서관은 시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양산시 ‘올해의 책’으로 백순심 작가의 도서 「좀 놀면 안 돼요?」와 「우리 엄마는 달팽이」 2권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의 책 표지(우리 엄마는 달팽이) 양산시 ‘올해의 책’ 독서운동은 2022년부터 베스트셀러 위주의 도서가 아닌, 지역 출신 작가 혹은 지역의 정서를 담은 도서를 선정해 시민이 함께 읽고 연계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독서문화 운동이다. 대표 도서로 선정된 「좀 놀면 안 돼요?」는 직장 퇴사 후 자신의 인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시민들에게 희망을 전달한다. 어린이 도서 「우리 엄마는 달팽이」는 아이의 시선에서 바라본 가족 이야기로, 어린이들이 장애와 다름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백순심 작가는 양산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지역 작가로, 뇌병변 5급 장애를 갖고 있음에도 제5회 출판문화대상 본상 수상, 문학나눔 도서보급 사업 수필 부문 3년 연속 선정되는 등 지금까지 5권의 도서를 출간하며 작가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양산시립도서관은 선포식을 시작으로 독서릴레이, 작가와의 만남, 독후감 공모전 등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연중 추진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시립도서관 중앙도서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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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6년 ‘올해의 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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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우리금융, 스타트업 육성 거점 ‘디노랩 경남 3기’ 발대식 개최
- 22일, 경남 양산시는 지난 21일, 경남 동부권 창업거점 G-스페이스 동부(G-Space@East)에서 우리금융그룹의 스타트업 프로그램인 「디노랩 경남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산 G-스페이스 동부에서 7개 혁신 스타트업과 동행 시작 한편, ‘디노랩’은 우리금융그룹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프로그램으로, 수도권 센터(성수, 관악), 경남 센터(양산), 부산 센터(부산동구), 충북 센터(청주), 전북 센터(전주), 베트남 센터(하노이) 총 7개를 운영 중이다. 경남센터 3기로는 ▲브릿센트 ▲써모아이 ▲오션스바이오 ▲옵트에이아이 ▲케미폴리오 ▲페텔 ▲한국주택정보 7개사가 선발됐으며, 입주공간과 투자유치 등을 지원받는다. 이번 3기 발대식 행사는 지역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고 민·관협력을 통한 창업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경상남도와 양산시,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를 비롯해 선정기업 대표, 창업 유관기관, 투자사 등 40여명이 참석해 ‘디노랩 경남 3기’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행사는 ▲디노랩 운영 프로그램 소개 ▲최종 선정된 3기 기업 소개(7개사) ▲선정 기업 대상 맞춤형 사전 상담 순으로 진행됐다. 3기에 선정된 기업들은 앞으로 우리금융의 전문적인 멘토링과 투자 유치 지원 등 다양한 창업 지원을 받게 된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디노랩은 지방에서도 성장 가능성을 가진 유망한 창업기업들이 많은 만큼, 권역별 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창업기업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산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디노랩’과 같은 강력한 파트너십이 스타트업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양산시 역시 창업기업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현장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산업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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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우리금융, 스타트업 육성 거점 ‘디노랩 경남 3기’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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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옴부즈만, 생활 속 목소리에 귀 기울이다
- 21일, 경남 양산시 옴부즈만은 지난 20일 양산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양산시 옴부즈만 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고충민원 심의·의결을 통해 2026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2026년 제1차 옴부즈만 회의 이번 회의에서는 ‘양산시 공공 테니스장 이용 불편’ 고충민원에 대해 심의를 진행했으며, 옴부즈만은 통합예약시스템 기능 개선을 검토하고, 시민들의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관계기관 간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할 것을 관련 부서에 의견표명을 했다. 아울러 2025년 양산시 옴부즈만에서 처리한 민원은 총 96건으로, 이 중 9건은 의견표명, 1건은 제도개선 권고로 의결됐으며, 나머지 민원 역시 상근 옴부즈만과 상담과 조사를 통해 원만히 해결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한상철 대표 옴부즈만은 “시민들의 불편사항에 언제든 귀 기울일 수 있도록 옴부즈만 사무실의 문은 항상 열려있다”며 “2026년에도 시민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해 실질적인 시민 권익 보호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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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옴부즈만, 생활 속 목소리에 귀 기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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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어린이집총연합회, 따뜻한 나눔 실천
- 20일, 경남 양산시는 양산시어린이집총연합회(회장 윤원숙)에서 지난 15일 열린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맞아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10kg 30포대를 모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어린이집총연합회 나눔 실천 이번 기탁은 형식적인 화환 문화를 대신해 나눔을 실천하자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신임회장 및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의미를 더했다. 기탁된 쌀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윤원숙 취임회장은 “이·취임식을 축하해 주신 마음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양산시어린이집총연합회는 관내 어린이집 간 협력을 통해 보육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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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어린이집총연합회, 따뜻한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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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회야강의 또다른 변화, 방송시설 정비 및 산책로 확장
- 19일, 경남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회야강 주요거점 지역인 덕계·평산 지역의 선우 4·5차 아파트 주변 산책로와 소주, 서창 지역의 천성리버 아파트 주변 산책로에 방송시설 정비와 최근 러닝 동호회 확산 등 산책로 이용자들이 급증하면서 산책로 이용시 상호 충돌 등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회야강 산책로 확장을 위한 실시설계에 착수한다. 회야강 산책로 방송시설 정비공사 구간 과거 태풍 내습 등으로 방송시설의 잦은 고장 및 통신장애, 신호 끊김 등 운영 및 관리가 불가한 실정이며, 장비의 노후화로 인한 고장 및 단종으로 수리에 어려움이 있어 그동안 방송을 송출하지 못했지만, 이번 사업을 통해 회야강의 주요거점 지역인 선우 4·5차 아파트 앞 회야강교~(구)평산교 좌·우안 산책로와 천성리버 아파트 앞 백동교~소남교 좌·우안 산책로에 방송을 송출하게 된다. 이번 방송시설 정비를 통해 음악방송 송출과 재난 및 시정홍보 기능도 함께하여 주민들의 쾌적한 산책로 이용과 강우시 대피 등 하천재난을 미연에 방지하는 역할도 하게 된다. 또, 최근 러닝 동호회 확산 등으로 산책로 이용자들이 급증하면서 그동안 회야강 산책로 이용자간 충돌 등의 이유로 민원이 증가한 실정으로 이를 방지하기 위해 산책로 확장사업을 시행하게 된다. 부지가 허용되는 산책로에는 폭을 최대한 확보하고 교량 및 부지협소, 하천재해예방 사업구간은 충돌방지를 위한 바닥도색 및 표지판 설치 등으로 이용자간 충돌을 최소화 해 산책로를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2023년 2월 회야강 르네상스 비전 발표 이후 백동교~당촌교에 이르는 산책로 조성과 오리소공원 리모델링, 친환경 수세식 화장실 설치, 악취방지 게이트 설치 그리고 회야강 빛-line 및 교량하부 문화역사공간 조성 등 하천이용 편의 사업들은 2025년 12월 전체 마무리했다. 또, 회야강 최대거점 지역인 ‘주진불빛공원 조성사업’도 행정절차 이행 등 설계를 마무리해 지난해 12월말 조달청에 발주의뢰를 실시했고, 상류부 거점 지역인 덕계동 행정복지센터~(구)평산교 구간의 주차난 해소와 회야강 문화복합 공간 조성을 위한 사업도 현재 설계중으로 올해 중으로 착공할 계획이다. 오상호 웅상출장소장은 “회야강 르네상스 비전발표에 따라 당초 약속된 사업들은 차질없이 계획대로 추진하고 있고, 이와 함께 이번 방송시설 정비와 산책로 확장 사업은 회야강의 또다른 변화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공사로 인한 산책로 이용에 불편함을 호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개선된 회야강 주변을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주민들 양해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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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회야강의 또다른 변화, 방송시설 정비 및 산책로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