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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병박물관, 의령공예협회 회원 초대전 개최
    11일, 경남 의령군 의병박물관은 12일부터 봄을 맞아 박물관 2층 특별전시실에서 '봄春이 오나來 봄見' 주제로 특별전을 운영 중이다. 의병박물관은 봄을 맞아 박물관 2층 특별전시실에서 '봄春이 오나來 봄見' 주제로 특별전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특별전은 우리지역에서 예술 활동을 해오고 있는 의령공예협회(회장 김동재) 회원 초대전으로 기획됐다. 나무, 한지, 흙 등 자연친화적 재료를 이용한 따스한 봄의 온기가 느껴지는 작품들로 채워질 이번 전시는 한복 강향자 · 김형옥, 서각 및 수석 김동재, 목공예 도진영 · 박영훈, 한지 안정원, 도예 전경임 · 한대웅 등 8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다양한 공예작품들을 선보인다. 의병박물관 관계자는 “봄을 맞이하여 그동안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군민들과 의병박물관을 찾아주시는 관람객들에게 밝고 따스하며 생동감 넘치는 봄기운을 선사해 드리고자 이번 특별전을 준비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특별전은 3월 20일까지 운영된다. 의병박물관은 매주 월요일이 휴관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 라이프
    • 문화
    2022-03-11
  • 의령군, ‘의령관문 활성화 사업’, 경남도 지역혁신 신사업 선정
    경남 의령군은 경남도에서 주관하는 2022년 지역혁신 신사업 지원사업에 ‘의령관문 활성화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의령관문 전경 ‘지역혁신 신사업 지원사업’은 시군의 특성과 매력을 살린 아이템을 발굴해 전문가단 자문으로 정부 공모사업과 현안 과제 해결에 도움이 되도록 경남도에서 사업비를 지원한다. 이번 의령군에서 제안한 사업은 '의령관문 활성화 사업'으로 의령관문은 의병장 곽재우의 승첩지인 정암진과 국가등록문화재인 정암철교, 고 이병철 회장 관련 부자탄생 전설이 남아있는 솥바위 등 유수의 관광자원이 즐비하다. 의령군은 의령 관문의 대표적 관광지들의 종합적이고 장기적인 발전 계획을 도출하기 위해 제안 사업에 큰 공을 들였다. 한편, 의령군은 오태완 군수 제안에 따라 의령관문에서부터 곤충생태학습관이 있는 농경문화테마파크, 의령천의 경관과 충익사와 의병박물관, 구름다리까지 국도 구간에 대하여 경관기본계획을 마련하고 야간경관 조명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군은 ‘의령관문 활성화 사업’을 야간경관 조명 사업과 연계해 관광자원을 활성화할 방안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경남연구원과 협업으로 주변 관광자원을 연결하는 콘텐츠를 잘 엮어 관문에서부터 친수공간이 잘 조성된 의령읍 시가지까지 발길이 이어지도록 해 지역경기 활성화에 마중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최용길 기획예산담당관은 “의령의 대표적 생활권 근린 관광지인 정암관문 일원을 관광객이 찾아오는 힐링과 치유의 탐방코스, 먹거리와 즐길거리가 어우러진 포스트코로나 시대 체험・체류형 관광벨트로 재탄생 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의령군은 지난해 국립국어사전박물관 조성사업을 제안해 같은 사업에 선정됐다.
    • 뉴스
    • 행정
    2022-03-10
  • 의령군, ‘농촌에서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9일, 경남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귀농·귀촌 준비자가 농촌지역에 거주하면서 농촌문화를 체험 할 수 있는 ‘농촌에서 살아보기’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농촌체험에 나선 도시민들 참가대상은 만18세 이상 동(洞)지역 거주 도시민이다. 단, 연접지역 도시민은 제외된다.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농촌에 거주하며 일자리, 생활 등을 체험하고 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안정적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숙박 및 체험프로그램운영은 의령읍 청미래마을과 대의면 신전권역마을에서 이루어지며,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마을별 프로그램을 통해 영농기술 교육뿐만 아니라 지역 일자리 체험, 주민교류, 지역탐색 등 농촌 전반에 관한 내용을 제공해 성공적인 귀농·귀촌 정착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3월 13일까지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휴양마을 운영자 협의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 뉴스
    • 사회
    2022-03-09
  • 의령군, 가로수 병해충 방제 총력
    8일, 경남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군민생활과 밀접한 주요 가로수를 대상으로 수목의 건강한 생육과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병해충 사전 예방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의령군이 가로수 병해충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병해충 방제는 3월부터 7월말까지 의령읍 국도20호선 등 20구간으로 이팝나무, 스트로브잣나무 등 3개 수종 가로수 20,000본에 대해 병해충 방제를 할 예정이다. 군은 최근 이상 기온 현상으로 예년보다 높은 기온이 지속됨에 따라 솔나방, 깍지벌레류 등 병해충의 발생시기가 빨라 지면서 피해가 증가하고 있어,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가로수와 공원의 조경수목에 지속적으로 병해충 예찰을 실시하여 조기 발견과 적기 방제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 의령군 관계자는 “특히 병해충 약제 방제 시 양봉농가, 친환경농가, 보행자, 차량 등 주변에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노력하겠다” 고 말하고 “수목 병해충 발생으로 군민들이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예방과 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22-03-08
  • 민주평통 의령군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7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남 의령군협의회(회장 강인규)는 지난 4일 의령문화원 다목적강당에서 협의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등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남 의령군협의회 ‘2022년 1분기 정기회의 장면 이날 회의는 올해 첫 번째 정기회의로, 경남 내 시군 협의회를 순회중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 남부지역과 이은정 사무관도 자리를 함께하였다. 본 회의는 강인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령군협의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2021년 주요사업 추진 실적 및 결산보고와 2022년도 예산(안) 심의가 실시됐다. 이어 ‘지속가능한 한반도 평화실현 방안’을 주제로 한 동영상자료 시청과 함께 지역 특성을 살린 평화통일 정책 활성화 및 우리 고장의 평화명소 활용방안 등에 관한 통일의견 수렴·발표를 통해 한반도 평화 실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강인규 회장은 “의령군과 군의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령군협의회가 삼위일체가 되어 평화통일기반 조성을 위한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국민적 통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지역 사회 의견 수렴에 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행정
    2022-03-07
  • 의령군, 학생 귀가택시비 지원 사업 본격 확대 시행
    6일, 경남 의령군이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초,중,고교 학생들의 교육기회 보장 및 교육복지 확대를 위한 2022년도 학생 귀가택시비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시행하며, 지난 2일부터 각급 학교를 통해 신청·접수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의령군이 학생 귀가택시비 지원 사업을 본격 확대 시행한다고 전했다. 이용방식은 일반 택시 이용 방식과 동일하며, 택시 운임비 영수증을 첨부한 지원금 신청서를 다음달 10일전까지 청구하면, 30만원 한도내에서 학생 1인당 자부담금 1,000원을 제외한 차액분을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난해 조례개정을 통해 기존 학교 야간학습 참여자만 이용할 수 있었던 대상범위를 넓혀 교육청에 등록된 학원 등을 이용하는 학생들까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이에 따라 야간자율학습, 방과 후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학원 수업 이후 까지 모두 택시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현재 전국 일부 자치단체에서 학생들에게 귀가 택시비를 지원하고는 있지만, 범위를 중·고등학교 학생으로 한정하거나, 시간을 야간자율학습 이후로 정해 놓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 지원 금액 역시 의령군의 1인당 월 지원 한도보다 적은 금액이 지원되고 있다. 한편, 오태완 군수는 “의령군 학생들이 대중교통 운행 시간에 개의치 않고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해당 읍·면사무소 또는 의령군 행정과 대외협력담당(055-570-2145)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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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3-06

실시간 의령군 기사

  • 영원한 대한민국 궁도 여전사, 오연이 회장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지난 2014년 의령 ‘홍의정’에서 시궁하는 오연이 회장. ▲ 제56회 도민체전 궁도부문 시상 장면. ▲ 지난 4월 29일 김해 한림면 봉화정에서 우승한 의령군 궁도팀. 고등학교 때 부친 권유로 시작 “나를 지배할 수 있는 능력 배양된다”부친·시아버지·남편 모두 궁도인…전국 최초 부부 명국 기록 보유 2016년 경남 궁도인 지지 얻어 ‘통합경남궁도협회’ 초대 회장 선출“제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궁도…가족들 물심양면 지원 고마워” “부친의 권유로 시작하게 된 궁도는 처음에 생소함 때문인지 여자 몸으로 하기 힘든 운동이라 생각하고 수차례 포기를 반복하기도 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부친은 꾸지람보다 격려로 달래주셔서 기초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자세도 엉망이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많은 노력과 연습으로 지금의 자리에 오를 수 있게 됐습니다.” 오연이 회장은 이같은 노력을 통해 현재 6단 실력을 보유한 경남의 수장이 됐다. 지난달 28일, 제56회 경남도민체육대회가 김해에서 개막했다. 이번 체전은 시범경기 2개 종목을 포함, 모두 27개 종목으로 치러졌다. 임원과 선수단은 역대 최대인 1만334명이 참가했다. 이번 체전에서 의령군청 궁도선수단은 궁도종목 군부 단체전 1위, 개인전 2위(구영식), 3위(이동권)를 차지해 경남대표팀의 자존심을 지켰다. 지난달 29일 오후 3시, 궁도경기가 펼쳐졌던 김해 한림면 ‘봉화정’. 경남도체육회 지현철 사무처장으로부터 오 회장이 통합경남궁도협회 회장이라는 소개에 귀를 의심했다. 남성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했던 궁도 종목의 회장이 여성이란 사실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으나, 자리에 앉아 오 회장과 이어진 오랜 대화 속에서 비로소 의구심이 하나 둘씩 풀려갔다. 의령군 부림면이 고향인 오 회장은 초등학교 시절 기계체조를 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무엇이든 한 번 하면 끝장을 본다는 그였지만, 당시 오 회장은 몸이 여리고 약해 기계체조 앞에 무릎을 꿇고 말았다. 고등학교 2학년 무렵 부친(오종태 87년 작고)은 오 회장에게 넌지시 궁도를 권했다. 궁도인인 부친의 활동을 보면서 자라온 오 회장은 궁도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애정이 깃들어 있었기 때문이다. 지난 1978년 2월 집궁한 그는 어린시절 기계체조를 포기했던 자신의 나약했던 모습을 만회하려는 듯 연습에 매진하며 궁도가 무엇인지 깨우쳐가기 시작했다. 오 회장은 “궁도도 기계체조 이상으로 힘들었습니다. 여자의 몸으로 활시위를 당기고 올바른 자세를 취하기란 좀처럼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연습기간 동안 부친과 어르신들한테 꾸지람도 많이 들었습니다.” 오 회장은 이어 “아버님이 작고하시고 난 이후에야 비로소 무엇 때문에 저에게 궁도를 권하셨는지 이해하게 됐다”며 “궁도를 하게 되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고 특히 정신력이 집중돼 나를 지배할 수 있는 능력이 배양(培養) 된다”고 귀띔해 주었다. 1978년 집궁 후 39년 궁력을 지닌 오 회장은 2013년 제17대 경남 궁도협회장, 의령군 궁도협회장, 2006년 여성 최초로 홍의정 사두(射頭)를 역임하며 특출한 궁도 실력을 인정받았다. ▲ 지난 2013년 경남궁도협회 17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깃발을 흔들고 있는 오연이 회장. 오 회장에게 있어 궁도는 정말 필연(必然)이 아닐 수 없다. 궁도로 맺어진 남편 임두종 씨 역시 궁도인으로 현재 의령군청 궁도부 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따라서 전국 최초 부부 명국 기록(총 14단)을 보유하고 있다. 필연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시아버지(작고) 임기형씨 역시 사두를 역임한 궁도인으로, 오 회장은 궁도를 떠나서는 살 수 없는 명실상부한 궁도인 가족이다. 오 회장은 지난 2016년 경남 궁도인의 지지를 얻어 ‘통합경남궁도협회’ 초대 회장에 선출됐다. ▲ 지난해 통합 경상남도궁도협회 회장에 당선된 오연이 회장. 오 회장은 “궁도는 우리 민족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무예로, 예의와 규범을 중시하며 반만년 역사와 함께 면면히 이어져 호국 전통무예로서 날로 계승·발전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오늘날에는 취미생활과 더불어 몸과 마음을 단련시키는 스포츠로 알려져 궁도인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밝혔다. 오 회장에 따르면, 활은 본래 무기로 사용됐지만 총이 출현하면서 그 위력을 상실하고 오늘날에는 스포츠 종목으로 대중에 보급됐다고 한다. 궁도는 국궁(國弓)과 양궁(洋弓)으로 나뉘는데 예부터 한민족에게는 가장 대중화된 무예이자 심신단련과 호연지기(浩然之氣)를 기르는 방편이었다고 전했다. 오 회장은 “예전의 국궁은 주로 노인층 전유물이었다. 그러나 양궁의 보급과 더불어 젊은 층에도 레저 스포츠로 보급되면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고, 혼자서도 즐겁게 수련할 수 있고 정신 수양과 건강에도 좋다는 점 등이 특징으로 꼽히고 있다”고 극찬했다. 한편, 현재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궁도 경기에는 이충무공 탄신기념대회, 대통령기쟁탈 전국 시·도 대항궁도대회, 전국남녀 궁도선수권대회, 전국남녀 중고등학교 궁도대회, 전국 궁도종합선수권대회, 전국체육대회 등이 있다. 궁도에 사용되는 궁의 종류는 크게 각궁(角弓)·정량궁(正兩弓)·예궁(禮宮)·목궁(木弓)·철궁(鐵弓)·단궁(檀弓)·죽궁(竹弓)·고궁·철태궁(鐵胎弓) 등으로 나뉘어진다. 이 가운데 고궁·정량궁·예궁은 넓은 의미에서 각궁에 속하며, 목궁·죽궁·철궁·철태궁 등은 이들과는 전혀 다른 단일 궁에 속한다. 궁도 경기는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구별되며, 단체전은 시·도 대항전과 정 대항전으로 나뉘고 어느 종목을 막론하고 기록경기를 원칙으로 해서 승부를 결정한다. 현재 한국에서 실시되는 시·도 대항전은 대표 7명이 참가해 상위자 5명의 기록 합계로 순위를 결정하고 정 대항전은 사정 대표 5명이 출전해 순위를 결정, 개인전에는 남자 개인전과 여자 개인전이 있다. 각 대회에 따라 약간씩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시·도 대항전은 각 시·도 대표 1명씩을 1개 조로, 정 대항전은 같은 사정에서 출전한 5명을 1개 조로, 개인전은 참가 신청 순서에 따라 7명을 1개 조로 대를 편성한다. 각 대는 교대로 나와 1순, 즉 한 대에 편성된 각 선수가 1발씩 돌아가면서 쏘기 시작해 모두 3발 또는 5발씩을 쏘게 된다. 첫 순을 초순, 둘째 순을 중순, 셋째 순을 종순이라 한다. 오 회장은 “궁도 시합은 단순 활 쏘기가 아니라 다양한 경기방법으로 그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며 “몸과 마음을 단련시키며 과녁에 명중했을 때 느낄 수 있는 그 짜릿함을 많은 분들에게 알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경남궁도협회의 발전은 물론, 전체 궁도인의 명예와 자긍심을 고취하고 궁도 인구의 저변 확대에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는 오 회장은 궁도 활동뿐만 아니라 의령군의회 제5대 새누리당 여성비례대표 군의원 역임과 2014년 6월, 경남도의회 도의원 예비후보자로 출마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오 회장은 “제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궁도입니다. 궁도가 없었다면 아마 지금의 저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가족들에게 고마운 것은 제가 궁도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곁에서 힘이 돼주고있다는 사실입니다. 특히 남편이 옆에서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고 있습니다”라며 가족에 대한 고마움을 서슴없이 표명했다. 39년간 궁도인으로 살아온 오 회장, 그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궁도 발전을 위해 자신의 모든 열정을 쏟는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그녀의 열정처럼 궁도가 골프처럼 국민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해 본다. 오연이 회장 ▲ 오연이 회장 이력 전)전국여궁사회 총무 전)JC부인회 사무국장 전)의령군청 사회복지과 근무 전)제5.6대 전국여궁사 궁도협회장 전)대한궁도협회 이사 전)의령홍의정 전국최초 여성사두 전)의령군의회(한나라 비례대표) 군의원 운영위원장 전)의령홍의정 : 의령군궁도협회장 현)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령군협의회 감사 (12기-17기)현)국민건강관리공단:등급판정위원회 위원 현)의령군발전협의회 위원 현)의령군4-H연합회(회원)현)제9대 전국여궁사회 회장 현)소방클린위원회 위원 경상남도 제17대 궁도협회장 당선 국립4개대학교 경남여성지도자(사무총장)현)대한궁도협회 경상남도지부장 현)통합경상남도궁도협회 초대회장 현)민주평통17기 감사 수상 2000년 의령군수 표창2009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령군협의회 이명박 대통령상 수상2016년 대한궁도협회 공로상 수상 <경남연합일보에도 게재된내용> <경남 뉴스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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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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