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체육회, (사)합천골프스포츠클럽 자선골프대회 개최
2025년 (사)합천골프스포츠클럽배
17일, 경남도체육회(회장 김오영)는 14일, 합천아델스코트cc에서 제4회 2025년 결선대회 겸 불우이웃돕기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합천골프스포츠클럽 자선골프대회 개최
이번 행사에는 KLPGA투어 프로인 이가영프로. 양효진프로. 뿐만아니라 KPGA권태규프로 등 유명 현역선수들의 싸인모자 볼 용품등을 협찬 받아 참가 회원들에게 경품으로 내어 놓아 참가하는 회원 선수들에게 좋은 호응을 받았다.
올 한해 동안 클럽하우스내 커피 및 음료 자판기 수입금과 대회당일 참가 회원 전원이 동참한 멀리건 불우이웃 돕기 성금 금액등을 합하여 년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에 기탁하게 될 전망이다.
같은날 무안CC에서 열린 2026년 KLPGA 1부정규투어 시드전 마지막날 4라운드가 열렸는데 클럽 청소년회원인 국가대표출신 대보그룹소속 양효진(고3)선수가 2026년 KLPGA 1부 정규투어 시드전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내년 풀시드권를 획득해 이날 대회가 더 없는 축제가 됐다.
국가대표 출신 양효진(고3)선수는 합천골프스포츠클럽에 발굴 지원육성 선수로 지난 6월에 프로로 전향해 내년 KLPGA 1부 정규투어에서 신인으로써 기대되는 선수다.
합천골프스포츠클럽 박영수 사무국장은 ”올바른 골프문화 정착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 ”전문선수 발굴육성” “골프종목 저변확대“ 의 목표로 스포츠클럽 본연의 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으며 내년에도 자선골프대회를 확대하여 소외계층과 함께 나눔의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하였으며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사)합천골프스포츠클럽 합천군 대병면 회양관광단지내 위치하고 있으며 지난 2021년 12월 15일 대한체육회가 주관공모한 학교연계형 한종목(골프) 스포츠클럽으로 선정되어 합천군 소유의 골프연습장을 유상 관리위탁을 받아 청소년을 비롯한 일반 성인회원이 120여명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좋은 호응을 받고 있으며 2024년 17일엔 문화체육광광부로 부터 지정클럽으로 지정되어 지속가능합 클럽으로 기대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