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5(토)
 

 8일, 경남 거창군 주상면(면장 박승진)에서는 지난 7일,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대표 임규순)과 연계해 넘터마을에 거주하는 저소득 장애인가구 주거환경개선 지원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거창군 주상면 좋은이웃들 주거환경개선 지원.jpg

거창군 주상면,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주거환경개선 지원

 

 지원 대상자는 주상면 복지 안전망(행복지킴이단)을 통해 발굴돼 통합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된 가구로 주거지에 화장실이 없고 세탁기 노후화로 고장이 잦아 빨래를 하지 못하는 등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생활에 많은 불편함을 겪었다.

 

 주상면에서는 공사에 필요한 일부 자재 구입비를 사례관리 사업비로 지원하고, 좋은이웃들에서도 자체 사업비를 후원해 이동식 화장실 설치와 세탁기를 지원해 대상가구의 주거환경 문제 해결에 힘썼다.

 

 박승진 면장은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좋은이웃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하절기 대비 위기가구 집중 발굴·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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