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5(토)
 

 홍태용 김해시장이 주요 현안 사업 현장 점검에 나섰다. 

 

천문대 하늘길 연결사업 현장 점검.jpg

천문대 하늘길 연결사업 현장 점검

 

  7일부터 시작한 이번 점검은 28일까지 총 19개소에 걸쳐 재난 안전, 주요 공사 현장 등을 둘러볼 계획이다. 특히, 지난 달 ‘시민과의 값진 대화’에서 주요 쟁점으로 다뤄진 현장도 다수 포함돼 있어 민원 해결의 속도감을 높일 전망이다.

   

 7일 첫 번째 일정으로 홍 시장은 ▲천문대 하늘길 연결사업, ▲안동물류센터, ▲푸르지오 하이엔드 2차, ▲안동지구 도시침수 예방사업 등 동부권역의 주요 사업장을 집중 점검했다. 

 

  인프라 사업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 만큼, 홍 시장은 “계획한 공정을 준수하는 것도 대단히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안전이 우선되어야 한다” 며 “현장에서 예기치 않게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해달라”고 주문했다. 

 

 또, 소음, 교통, 사업비 등 각 사업 현장들이 안고 있는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대책도 보다 꼼꼼히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

 

 13일은 지난달 말 준공된 ▲대동첨단일반산업단지 현장과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대동면 하사마을 경로당을 찾을 예정이며, 14일은 시민과의 값진 대화에서 시민들의 개선 요구도가 높았던 ▲삼계근린공원 어린이 놀이시설, ▲한림술뫼파크골프장과 한림명동일반산업단지 내 조성 중인 미래자동차산업의 거점기관인 ▲버추얼 센터 건축 현장을 찾는다. 

 

 24일은 장유의 현안들을 점검한다. 물놀이 시설인 ▲율하 솔마루 공원, ▲관동동 도시계획도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등 생활밀착형 현장들로 구성됐다. 26일엔 서부권역으로 넘어간다. 

 

 주촌 이지산단에 소재한 ▲김해형 강소기업 신세기 메디텍을 둘러본 후 ▲농촌테마공원, ▲주천강 생태하천, ▲화포천습지보전관리센터 등 진영읍의 주요 현장들을 살펴볼 계획이다. 마지막 28일엔 ▲활천동 신어시민체육관, ▲화훼종합유통센터, ▲청소년문화복지센터 공사 현장을 찾아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들을 청취할 방침이다.

 

홍태용 시장은 “이번 점검은 주요 사업 현황을 체크하는 의미도 있지만 시민들의 목소리가 어디에 있는지를 재확인하는 현장소통의 의미가 더 크다” 라며 “현장에 답이 있는 만큼, 시정의 주요 프로젝트들이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꼼꼼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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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태용 김해시장, 시정 주요 현장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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