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5(토)
 

 4일, 경남 하동군이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이하 재첩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재첩잡이 체험 팸투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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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첩축제 포스터(최종)


 6월 14일~16일 송림공원과 인근 섬진강 변에서 개최되는 재첩축제는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 거리로 하동의 재첩 문화를 온전히 맛보고 즐길 수 있는 하동의 대표적인 축제다.

 

 하동군은 이번 재첩축제에서 세계중요농업유산인 재첩잡이(거랭이) 체험을 통해 실제 하동 어민들의 생활을 직접 느껴볼 수 있도록 팸투어를 추진한다.

 

 신청 자격은 하동군 외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으로 구성된 20명 이상의 단체이며, 선정된 단체는 축제 기간 중 재첩잡이(거랭이)를 체험하고 단체 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신청은 오는 11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군은 활동비로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 홈페이지(hadong.go.kr) 공고고시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세계중요농업유산 재첩잡이(거랭이)는 2023년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되어 하동군은 각종 행사와 지원사업 등을 통해 이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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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 “재첩잡이 팸투어”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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