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8(월)
 

 22일,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하이면 소재 남부지역 대규모 화력 발전단지인 삼천포발전본부에서 소방·경찰·민간기업·단체 등 17개 기관과 단체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1-2 고성군 2022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 복합 재난 발생 대비 현장훈련 실시.JPG

고성군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 복합 재난 발생 대비 현장훈련 장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는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2020년에는 사이버교육, 2021년에는 토론훈련으로 시행됐었고, 올해는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병행한다.

 

 이날 실시한 현장 대응 훈련에서는 지진으로 인한 화재 발생으로 인해 삼천포발전본부 전력생산 발전기 가동 중지 및 본부 내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하고, 기관별 대응 태세 점검 및 취약점 도출을 위해 불시 훈련을 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이번 2022년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훈련의 의미를 되새기며, 고성군 재난안전대책본부 13개 협업부서와 관련 기관과의 현장 대응 및 재난 대처 능력을 강화하는 계기로 삼아 고성군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고성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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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2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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