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4(일)
 

 경남 산청군은 ‘영화보고 쓰담걷고’ 행사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산청군, ‘영화보고 쓰담걷고’ 실시 (1).JPG

산청군, 문화생활·환경정화 활동 펼쳐


 산청군자원봉사센터와 산청군학부모네트워크 그린환경봉사단이 진행하고 있는 ‘환경인식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산청군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학부모Green봉사단, 학생 등 총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환경영화를 감상하고 신안면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한 학부모는 “영화를 보며 아이들과 환경문제를 자연스럽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산청의 학부모들과 함께 만든 봉사단인 학부모Green봉사단은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독서토론, 플로깅 활동 등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산청군자원봉사센터도 탄소중립2050 실현을 위해 ‘쓰임-그이상 우유팩 수거 교환사업’, ‘탄소나눔 봉사 챌린지’, ‘세대공감, 산청군 환경파수꾼’등 산청군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환경캠페인과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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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영화보고 쓰담걷고’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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