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8(월)
 

 21일, 경남 (재)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박완수 경남도지사, 이승화 산청군수)는 지난 18일 오후 3시, 산청군 금서면 동의보감촌 엑스포 주제관에서 한국한의약진흥과 '2023 산청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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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엑스포 한국한의약진흥원과 업무협약 장면

 

 협약식에는 박정준 엑스포 사무처장과 정창현 한국한의약진흥원장 등 기관 관계자 10여 명 참석해 엑스포의 홍보와 연계 행사 개최, 국내외 기업 유치 등을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하기로 하고 기관의 구체적인 역할과 협력 부분에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내·외 한의약 관련 기관의 엑스포 참여 홍보와 국내·외 학술행사 등 엑스포 연계 행사 개최, 산업관 홍보부스 운영 및 기업 참여, 국내·외 기업 유치 전략 자문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한국한의약진흥원은 한의약의 과학화·표준화를 위한 연구개발과 국내 한의약 산업을 육성하는 기관으로 이날 참석한 정창현 원장은 "‘2023 산청엑스포'를 통해 대한민국 한의약의 우수성을 대외에 널리 알리고 한의약 산업 발전에도 크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성공적인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 고 말했다.

 

 박정준 사무처장은 "한의약 산업의 기술 경쟁력과 혁신 역량 강화로 국내 한의약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한국한의약진흥원과의 협력이 엑스로 성공 개최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 기관이 상호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해 한의약 관련 기업 및 기관의 엑스포의 참여와 지원 등을 통해 공동의 이익이 증진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 '미래의 약속, 세계 속의 전통의약' 주제로 2023년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5일간 산청군 금서면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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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산청엑스포 조직위, 한국한의약진흥원과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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