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8(월)
 

 21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최근 삼양식품(주) 밀양공장(공장장 박인수)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라면 1,000개를 전달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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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밀양공장, 경남적십자사에 라면 1000개 전달


 삼양식품(주) 밀양공장은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1호 입주 기업이다. 2020년 10월에 착공, 총 2,400억 원을 투자해 올해 5월 준공됐다. 본격적인 공장가동으로 삼양식품 전체 물량의 35%가 밀양공장을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다.

 

 삼양식품(주) 밀양공장은 생산부터 품질 검수, 물류에 이르기까지 첨단 자동화 설비와 공정을 적용해 생산 효율을 극대화한 스마트 팩토리이다. 이런 자동화 생산시스템을 갖춘 밀양공장에서는 연간 최대 6억개 라면을 생산해 부산항을 통해 전세계로 수출하게 된다.

 

 박인수 공장장은 “우리 삼양식품(주) 밀양공장은 지역 고용확대와 소득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ESG경영을 적극 추진하고자 한다.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돕는다면 모두가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할 것이라 확신한다. 앞으로도 경남적십자사와 함께 지역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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