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5(월)
 

 19일, 경남 합천군 율곡면(면장 오근희)은 영농부산물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지난 14일부터 한달간 집중적으로 영농부산물 파쇄기를 이용한 산불에방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221118 합천 율곡면, 영농부산물 파쇄기 운영으로 산불예방.jpg

합천 율곡면, 영농부산물 파쇄기 운영으로 산불예방 장면

 

 이 기간동안 산불기동감시원으로 구성 된 농작업 부산물 작업단이 신청 마을을 대상으로 순회작업을 실시하고, 산불 예방 홍보 활동도 할 예정이다.


 오근희 면장은 “기존 농가들이 직접 대여하고 운반하는 방식은 이용률이 저조할 수 있으나, 마을별로 산불기동감시원분들이 산불 예방 홍보도 겸하며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도 운영하니 농가 호응도 아주 높다”며 “잔가지 파쇄기 운영으로 영농부산물 소각을 사전에 차단하여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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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율곡면, 영농부산물 파쇄기 운영으로 산불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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