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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천시, 농업인 공익직불제 자동전화 교육 실시
    9일, 경남 사천시는 고령 농업인 공익직불제 교육이수 편의성 제고를 위해 자동전화(ACS) 교육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경 시는 2022년부터 기본형 공익직불제 농업인 교육 전면 시행에 따라 농업인 편의를 고려해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과정을 9월 말까지 운영한다. 온라인 교육(농업교육포털), 문자‧누리소통망(인터넷주소 송부) 교육, 집합교육, 자동전화 교육을 위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사천사무소(사무소장 조성희, 이하 사천농관원)는 4월부터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수령하는 80세 이상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자동전화교육을 실시한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받는 농업인은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관련 교육을 매년 받아야 하며,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80세 이상 고령 농업인은 자동전화연결시스템을 통해 간편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교육방식은 ▲농관원의 자동전화연결시스템(ACS, Automatic Calling System)에서 대상 농업인에게 전화(1644-3656)를 걸고, ▲전화를 받은 농업인이 교육음원을 5분 동안 청취하면 ▲교육이 완료돼 이수한 사실이 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관리된다. 4월부터 본격적으로 전화교육을 실시하여 5월까지 1차 교육을 마무리하고, 미이수자에 대해서는 6월부터 9월까지 2차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 카카오톡‧문자(인터넷 주소)를 이용한 간편교육(15분)도 동일한 기간에 실시 만약 전화를 받지 못했다 하더라도 농업인이 자동전화연결시스템(ACS) 전화번호(1644-3656)를 확인하고 시간에 관계없이 직접 전화를 걸어서 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 통화요금은 5분에 약 540원 정도다. 그 밖에도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읍‧면‧동 및 농업기술센터 등 지자체와 지역농협 등에서도 연중 공익직불 교육과정을 운영하므로 농업인은 편리한 방법으로 이수하면 된다. 만약 9월 말까지 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기본직불금의 10%가 감액되니 유의해야 한다. 사천농관원 조성희 사무소장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의무교육에 대해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며, 공익직불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농업인 교육‧홍보를 지속해서 강화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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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9
  • 사천시, 불법어업 및 어획물 유통행위 지도·단속 강화
    경남 사천시는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실뱀장어 불법 어업과 어린고기 포획 및 불법 어획물 유통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불법어획 지도·단속 장면 시는 자체 단속반을 편성해 4월까지 본격적인 실뱀장어 소상 시기를 맞아 관내 기수지역 등에서 이뤄지는 실뱀장어 불법 포획행위에 대한 집중 지도·단속을 펼칠 예정이다. 또, 정치성 어구 등에 혼획된 붕장어 어린고기(방언: 병아리, 백어)에 대한 불법 유통행위도 지도·단속한다. 이번 지도·단속은 사천시 용현~사남 일원 기수지역에서의 실뱅장어 불법포획과 남해안 정치성어구에 혼획되는 붕장어 어린고기 불법 유통행위가 매년 반복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뱀장어를 포획하기 위해서는 수산업법, 내수면어업법에 따른 어업허가를 받아 정해진 구역에서만 포획해야 한다. 그리고, 매년 가을~겨울철 심해에서 부화해 봄철 대마난류를 타고 남해안 연안으로 이동하던 중 각종 어구에 혼획되는 어린고기는 즉시 방류해야 한다. 포획이 금지된 어린 물고기를 잡거나 소지‧유통‧가공‧보관 및 판매할 경우 어업인뿐만 아니라 비어업인도 ‘수산자원관리법’에 따라 벌칙 및 과태료 처분 등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수산자원의 회복은 불법어업에 대한 강력한 지도·단속이 아닌 어업인들의 자발적 참여와 노력이 더 중요하다”며 “어로활동 중 잡히는 어린고기는 반드시 방류하고, 불법어업을 근절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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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8
  • 사천시, 해양수산보조사업 추진
    경남 사천시는 올해 해양수산보조사업에 대한 사업자 선정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사천시청사 전경 시는 지난 2월말 ‘어업인과 함께하는 행복공간 바다조성’이라는 슬로건으로 26개 사업, 29억 여 원 해양수산보조사업자를 심의, 확정했다. 분야별 사업은 수산물 소비 촉진 및 수산업 활성화, 수산 자원량 확충과 서식환경 조성, 어업질서 확립과 어업경영 개선, 친환경적 연안, 어촌 정주기반 조성, 해양레저시설 확충 등이다. 먼저, 수산자원의 자연 서식량 증가와 생산력 회복을 통한 어장환경 개선을 위해 양식어장정화, 마을앞바다 소득원 조성, 패각 친환경 처리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또, 수산물 가공 · 수출업체 경영 개선 및 어선 노후 기관 · 장비 교체 및 안전설비 구축으로 해난사고 예방과 함께 어업인 재산과 생명을 보호한다. 그리고, 사천바다 · 청경해 · QC 등 지역 수산물 브랜드 대외 인지도 제고 및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특히, 연안환경 개선 및 친환경적 친수 공간 조성을 통한 생태적 가치 증진 및 해양관광기반 조성을 위해 보조사업 외에도 연안정비사업, 어촌뉴딜 300사업에도 박차를 가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 수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가치창조와 어업인 소득 증대 도모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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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7
  • 사천시, 봄맞이 관광시설물 일제 점검·정비
    6일, 경남 사천시는 본격적으로 바깥 활동이 많은 봄철을 맞아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관광 환경조성을 위해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관내 관광시설물을 일제 점검한다고 밝혔다. 사천시가 봄맞이 관광시설물에 대해 일제 점검·정비에 나선다. 시는 상춘객들이 벚꽃 명소인 선진리성 일대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공중화장실 등 편의시설에 대한 청결상태를 매일 점검할 예정이다. 또, 상춘객들의 안전과 쾌적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변 시설물 보수정비를 통한 안전점검도 실시한다. 삼천포 대교공원 음악분수대 시운전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바다케이블카, 아쿠아리움 등 가족단위 상춘객이 많은 관광명소를 비롯해 다중이용 시설물에 대해서는 철저히 방역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이번 일제 점검은 코로나19 백신 패스 해지, 기온 상승에 따라 야외 나들이 인파가 증가하고 있어 관내 시설물 일제 점검을 통해 감염병 확산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사천시를 방문하는 상춘객 편의와 안전을 위해 관광시설물 일제 점검에 나선 것”이라며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안전도시 사천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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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6
  • 사천시, 2022년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5일, 경남 사천시는 지난 4일, 30일까지 ‘2022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강력하게 지방세 체납액 징수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사천시청 전경 시는 체납액 징수 상설 기동반을 편성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고질 체납차량 인도 공매처분, 고액·상습 체납자의 부동산·급여·금융재산 압류 등 신속한 채권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4월에는 번호판 영치 합동단속 기간을 운영해 새벽과 야간에도 번호판을 영치하는 등 고질 체납차량을 일제히 정리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 분할 납부를 신청하는 경우 번호판 영치를 유예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그리고, 신용정보등록, 관허사업 제한 등 행정제재 또한 유보하기로 하는 등 맞춤형 체납액 징수 활동을 전개한다. 시 관계자는 “생계형 저소득 체납자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고 체납처분 유예 등 세정지원을 강화하겠지만, 상습·고질 체납자는 조세 형평성을 위해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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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5
  • 사천시도 공공파크골프장 신설 추진
    사천시가 오는 10월말까지 누구나 이용 가능한 ‘공공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 파크골프장 전경(자료사진) 4일 시에 따르면 1억 50000만 원 사업비를 투입해 사천시 정동면 예수리에 위치한 항공우주테마공원 내에 9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준공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위해 2022년도 1회 추경에 예산을 확보하고, 5월에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한 뒤 7월부터 공사 착공에 들어간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파크골프장은 일반 골프장의 1/50 또는 1/100 정도 되는 작은 부지에서도 부담 없이 자유롭게 공을 치며 경쟁하는 커뮤니케이션 스포츠이다. 또, 일반 골프와 룰은 비슷하지만 경기방식이 쉬운데 다 필요 장비 또한 간편해 온 가족이 즐기기에 적당한 종목으로 각광 받고 있다. 이에 시는 지난해부터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을 추진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한 투자사업 예산의 부족으로 유보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올해는 시민들 사이에 인기가 급상승한 것은 물론 노년층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요구에 편성해 파크골프장이 조성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올해는 시민들이 도시경관과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 재미와 건강을 한꺼번에 챙길 수 있는 파크골프장을 개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0700
    2022-03-04

실시간 사천시 기사

  • 사천시 신수도, 봄철 돌미역 채취 한창
    19일, 경남 사천시 신수도는 올봄 돌미역 풍년으로 섬 주민들이 바다 물때에 맞춰 남녀노소 함께 반가운 작업을 즐기고 있다. 신수도 미역 말림 사진 올해 돌미역은 청정해역인 신수도를 포함한 삼천포 해안가 위주로 잘 자라 좋은 상품성을 띠고 있으며, 적은 시간의 작업에도 수확이 많아 어민들이 분주한 하루를 보낸다. 특히, 지난 가을 흉년의 문어철을 겪은 것은 물론 올봄 주꾸미와 조개 또한 어획량이 적어 신수도 어민들의 시름이 더해 가던 시기에 등장한 봄철 돌미역은 바다생활이 힘든 어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신수도 김주태 어촌계장은 “해가 거듭할수록 신수도 인근 어장의 형편이 좋지 않아 고령화된 어민들의 삶이 힘든 실정인데 다행히도 올봄 돌미역이 많아 조금이나마 위안이 된다”며 “이제는 주민과 행정이 함께 우리 바다를 보전하는데 지혜를 모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수도는 지난 2010년 행정안전부 주관 ‘한국의 명품 섬 톱 10’에 선정됐을 뿐만 아니라 바다 조망 둘레길을 비롯해 해안도로, 리아스식 해식애, 몽돌해수욕장 등 수려한 자연경관과 ‘모세의 기적’의 추섬휴양지, 오토캠핑장 등 아름다운 섬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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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9
  • 박동식 사천시장, 인명피해 우려지역 현장 안전 점검
    18일, 박동식 사천시장이 해빙기 및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 안전을 위해 직접 인명피해 우려지역 사전현장점검에 나섰다. 해빙기 및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이날 박 시장은 관계 공무원, 전문가 등과 함께 침수위험지역, 위험저수지, 대규모 공사현장 등 3곳을 방문해 재난 단계별 대응대책과 현장 관리실태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 특히, 장마철 집중호우, 태풍 등으로 인한 인명피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사업장을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바로 시정하도록 했으며, 안전에 위협이 되는 요인에 대해서는 여름철 이전까지 신속하게 시정조치 하도록 지시했다. 시는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에 대비해 3월 22일까지 5일간 5개 부서 30명의 합동조사반을 편성해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인명피해 우려지역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합동조사는 산사태취약지역, 급경사지, 위험저수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소규모 위험시설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 41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민대피 계획 수립과 함께 재해위험 표지판 설치 여부, 시설물의 균열·붕괴·유실 여부, 배수로 및 집수정 등의 청소상태 등을 점검해 사전에 대비책을 마련하게 된다. 박동식 시장은 “최근 이상기후로 집중호우와 태풍의 발생빈도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한 철저한 대비로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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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8
  • 사천시보건소, 한방장수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
    16일, 경남 사천시보건소(소장 정희숙)는 지난 15일, 고령화와 생활양식 변화로 증가하는 중풍·치매 예방 및 관리를 위해 ‘중풍 없는 백세! 한방장수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천시보건소, 한방장수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 이번 건강마을 만들기는 1기, 2기, 3기로 나눠 운영되는데, 3월 19일부터 12주간 선정된 경로당 및 마을회관을 매주 1회씩 방문해 통합적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보건소는 3월 초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부터 1개씩 마을을 추천받아 참여대상 마을을 선정했다. 1기는 남양동 송천마을, 벌용동 용강주공경로당, 사천읍 두량1리 마을, 2기는 선구동 새동네경로당, 곤명면 금성마을, 곤양면 와티마을 등이다. 3기는 1~2기에 선정되지 않은 추천 마을 가운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일정 조율 후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에 참여시킬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중풍·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한의과 진료(침요법, 첩약, 건강상담 등), 중풍의 전조증상에 대한 전후 교육, 고혈압·당뇨·구강 등 통합건강관리 교육, 혈액 순환 개선을 위한 경혈 마사지·한방 기공체조 등이다. 정희숙 소장은 “어르신뿐만 아니라 중풍·치매 예방 및 관리에 관심 있는 주민 모두 건강한 생활 습관을 갖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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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7
  • 사천시,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17일, 경남 사천시는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3월 19일부터 4월 8일까지 열람 및 의견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사천시청사 전경 열람대상은 지난 1월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에서 조사·평가한 표준지 4006 필지를 제외한 총 22만 2269 필지로, 사천시에서 조사·산정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완료한 개별공시지가다. 이번에 결정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사천시청 토지관리과 또는 토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열람 및 의견제출을 할 수 있다. 또,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https://www.realtyprice.kr)에서도 열람이 가능하다. 결정 가격에 대한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의견제출기간인 3월 19일부터 4월 8일까지 시청 토지관리과 또는 토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의견제출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산정의 적정성 및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재검토해 관련 절차에 따라 개별 통지한다. 재조정된 경우 4월 30일 결정·공시된다. 기타 개별공시지가의 열람 및 의견제출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사천시 토지관리과(055-831-2830~4)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및 지방세 등 각종 조세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하게 되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 기간 내 공시지가를 꼭 확인해서 불이익을 받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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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7
  • 사천시, 2024년 봄철 조림사업 시행
    15일, 경남 사천시는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제고 및 탄소 흡수 증진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24년 봄철 조림사업’을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밝혔다. 2024년 봄철 조림 사업 본격 추진 이번 조림사업은 도시 내·외곽 산림, 생활권 주변 유휴토지 등에 나무심기를 통해 미세먼지를 줄이는 등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것. 또, 큰나무를 식재해 미세먼지를 차단하고자 하는 목적도 포함돼 있다. 시는 올해 3억여 원 사업비를 투입해 산림 33ha에 편백, 상수리, 고로쇠 등 총 7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할 계획이다. 세부적인 사업은 양질의 목재 생산성 증진을 위한 경제림조성(20ha),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산림재해방지조림(5ha), 숲의 다양한 기능을 살리는 지역특화조림(5ha), 경관조성을 위한 큰나무공익조림(3ha) 등이다. 시는 봄철 조림 수종이 건강하게 활착할 수 있도록 조림 적기인 4월 말까지 식재를 완료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과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적기에 조림사업을 완료하고, 이후 풀베기, 덩굴제거, 어린나무가꾸기 등을 통한 사후관리를 지속적으로 시행해 숲을 가꾸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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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5
  • 삼천포중앙로타리클럽, 사천시 벌용동 양계마을경로당 환경 개선 봉사 활동 추진
    14일 경남 사천시 삼천포중앙로타리클럽(회장 신선균)은 지난 13일 벌용동 양계마을경로당에서 전기온돌 난방(판넬) 시공, 장판 교체 등 경로당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삼천포중앙로타리클럽, 경로당 환경개선 봉사활동 이번 봉사활동은 경로당 주방에 난방이 되지 않아 불편함을 겪고 있는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실시하게 된 것으로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신선균 회장은 “어르신들의 쉼터인 경로당 환경을 바꾸게 돼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차우정 벌용동장은 “새롭게 보수된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기를 바라며,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 활동을 하시는 중앙로타리클럽의 회원들께 감사함을 전했다”고 말했다. 삼천포중앙로타리클럽은 매년 이웃돕기 물품·성금 기탁, 난방유 지원사업,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로타리동산 가꾸기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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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4
  • 사천시보건소, AI·IOT 기반 어르신건강관리사업 대상자 모집
    13일, 경남 사천시보건소(소장 정희숙)는 18일부터 신규로 AI(인공지능)·IOT(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대상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천시보건소 전경 이번 사업은 보건소에서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겪고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스마트기기를 제공하고,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건강상담 및 건강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상자로 선정된 어르신은 활동량계, 블루투스 체중계 등 스마트기기로 혈압·혈당 수치를 체크하고, 6개월 동안 스마트폰 앱을 통해 건강미션을 수행하면 된다. 이 스마트폰 앱을 통해 전문가의 건강상담과 교육도 받을 수 있다. 보건소는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의지 향상을 위해 건강미션 성공 어르신과 6개월 서비스 완료 어르신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스마트폰이 없는 취야계층 어르신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상반기 중에 화면형 AI 스피커를 제공하는 등 의료서비스 접근성과 형평성을 향상시킨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사천시보건소 건강증진과 방문보건팀을 방문 또는 전화(055-831-3578)로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된 어르신들은 일정 조율 후 보건소를 방문해 스마트기기 및 스마트폰 앱 사용법 교육을 받으면 된다. 정희숙 소장은 “대상자로 선정된 어르신들이 참여 기간동안 자가 건강관리 역량을 힘껏 키울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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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3
  • 사천항공MRO산업 지속 성장 추진
    경남 사천지역에서 크게 반발했던 인천국제공항공사 관련 개정 법안들이 대안반영 공포됨에 따라 사천항공MRO 산업의 지속 성장과 활력이 기대되고 있다. 비행기 정비 12일, 경남 사천시 등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공사법은 2020년 6월 29일부터 꾸준히 개정 발의됐으며, 지난해 6월 27일까지 모두 10건의 개정법률안이 발의됐다. 하지만, 지난달 13일 인천국제공항과 연계된 도로의 관리, 운영 사업과 인천국제공항 주변 지역의 개발사업만 반영하는 것으로 공포됐다. 이는 인천국제공항의 기술과 여건을 주변지역 개발사업 등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업무 영역을 보다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에 따른 것이다. 아울러, 공항시설 이용자의 접근성 제고와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인천국제공항과 연계된 도로의 관리 운영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한 것. 그러나, 21대 국회에서 발의된 인천국제공항공사법 개정 법안 중 사천과 인천의 주요쟁점 사항인 항공기정비업 및 항공기취급업의 직접 수행 부분이 담겼던 법안들은 사실상 폐기됐다. 폐기된 법안은 인천국제공항공사 직접 항공기 취급업 및 항공기 정비업 수행,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항공산업 진흥에 필요한 사업 지원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업 등이다. 한편, 지난 2017년 정부로부터 항공MRO 사업자로 지정받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2018년 7월 MRO산업을 전담하는 한국항공서비스(KAEMS)를 설립했다. KAEMS는 민항기 중정비와 함께 수리온 헬기를 비롯한 민관군 헬기 정비, 군용기 정비 및 성능개량과 개조 사업까지 다양한 부문과 기종에 걸친 사업을 수행해 596대의 정비기술을 축적했다. 특히, 2021년 매출액도 185억 원에서 2023년 375억 원으로 103%의 성장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해외(일본, 필리핀)까지 시장을 확대하고 있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그리고, 경남도와 사천시는 1759억 원 사업비를 투입해 사천읍 용당리 일원에 사천 항공MRO 산업단지를 확대하고 있다. 한국항공서비스(KAEMS)도 2481억 원 사업비를 투입했다. KAEMS 김준명 대표는 “사천시, 경상남도의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바탕으로 정비대상 기종의 확대와 사업영역의 다양화를 이뤄 ‘아시아 Top 5 항공MRO 토털솔루션 업체’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박동식 시장은 “사천 항공MRO 산업육성과 확대를 위해 KAEMS와 긴밀히 협력하고 적극 지원해 사천항공 MRO산업 성장 기반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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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2
  • 사천시보건소, 결핵예방주간 운영
    11일, 경남 사천시보건소(소장 정희숙)는 제14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4년 사천시보건소 전경 보건소는 12일 사천읍시장에서 결핵바로알기 가두캠페인을 실시하고, 13일부터 28일까지 노인복지시설 및 경로당 등 17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결핵예방주간은 결핵에 대한 인식개선과 검진 활성화 유도를 위한 현장중심의 캠페인 활동으로 전개된다. 결핵예방주간 동안 거리캠페인을 비롯해 결핵예방 안내 홍보물과 리플릿 제작·배부 등 결핵 조기검진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결핵은 기침, 가래, 발열, 식은땀, 체중감소, 피로 등의 증상이 있거나 아무런 증상이 없을 수도 있어 일반 감기 증상과 구분이 어려울 수 있다. 이에 따라 폐 기능이 손상되기 전에 정기적인 검진으로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결핵 신규환자 2명 중 1명은 65세 이상 어르신이므로 결핵 발병 고위험군인 노인은 매년 1회 결핵 검진을 통해 결핵 조기발견 및 치료 관리가 필요하다. 정희숙 소장은 “65세 이상 노인 및 결핵 유증상자는 사천시보건소 결핵관리실을 방문해 검진을 받거나 이번 결핵예방주간의 찾아가는 결핵 검진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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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1
  • 사천시 용현면체육회 3월 9일 제29회 안점산 봉화문화제 개최
    10일, 경남사천시 용현면체육회(회장 강형길)가 지난 9일 오전 10시 30분, 안점산 봉수대 일원에서 체육회 임원과 조직단체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9회 안점산 봉화문화제를 개최했다. 제29회 안점산 봉화문화제 이번 행사는 용현면민 안녕 기원제로서 지역 발전과 면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제향을 올렸다. 이어서 색색의 연기로 봉화 시연이 시작되면서 면민들이 다 함께 태극기를 들고 만세 삼창을 외쳐 애향심과 애국심을 고취시켰다. 안점산 봉화제는 1995년 8월 15일 ‘통일기원 한라에서 백두까지 봉화 이어 올리기’ 재현 행사 참여를 계기로 매년 8월에 개최했다. 이후 18회부터는 지역 발전과 면민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매년 3~4월에 개최해 오다가 지난해부터는 매년 3월 둘째 주 토요일로 지정해 개최하고 있다. 강형길 회장은 “면민의 건강과 행복을 빌고 나아가 사천시민의 최대 관심인 우주항공청이 빠른 시일 내에 설치돼 사천시가 전국 최고의 우주항공 도시로 발전함과 동시에 용현면이 명실상부한 시 중심 도시로 도약해 살기 좋은 고장이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제를 올렸다”고 말했다. 봉수대는 사천시 대표 명산 와룡산에서 뻗어내린 해발 310m의 봉우리 정상에 있으며, 1994년 길이 100m, 높이 1m, 폭 0.8m로 둘레를 쌓고 성곽과 봉수대 5기를 복원해 지금의 모습을 갖췄다. 지난 1998년 1월 경상남도 기념물 제175호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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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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